대한민국의 미래.

장순철2010.04.11
조회1,706
대한민국의 미래.

->점점 나빠지는 내수경기.

->점점 가속화되는 청년실업.

->그로인한 어쩔수없는 고학력화(대학졸업 하고 취업안되니 대학원 가는식의...)로인한 악순환, 사회적 인프라 낭비...

->위에서는 돈이 좀 풀리는듯하지만(서브프라임사태 이후를 기준으로 본다면..) 여전히 힘든 서민경제.

->3D업종의 확대(?) (대한민국 국민의 냄비근성이 일자리까지 침투했다. 조금만 힘들어도 다 떄려치는게지..)로인하여

청년실업이 문제가 된다지만 역설적으로 힘든일에대해선 고용불안 가속화...이러다가 베트남 파키스탄인들의나라가 되지는 않을런지.

->심심하면 고개드는 사회문제,치안,보안문제(여중생살인사건,천안함사건,분단국가 문제 등등등)

대한민국 자본주의의 정점에 서계신 삼성만 봐도 요즘의 세태를 알듯하다.

 

삼성전자가 삼성의 주력이 아니라는 소문이 들리고,

잒꾸자꾸 지주사로 전환하려고 용쓰는 모습을 보이고,

삼성생명 유가증권상장.

이건희 회장님 곧 복귀.

삼성자동차도 에버랜드 통해서 아주 간단하게 해결했겠다,

이젠 가뿐해졌구나?

 

인자 대한민국사상 초대규모 유증 혹은 대규모 회사채 발행해서 돈 끌어모시으는 일만 남으신듯...?

 

이제 삼성께서는 

삼성전자따위야 때려치우고 본격적인 돈놀음(M&A 통한 몸집불리기)시장으로 들어서게될것인가?

 

70 80 90년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패러다임이 바뀌게되면서

'기술의 혁신'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크디큰 공을 세우신 삼성.

물론 그걸 폄하하는게 아니다. 대단한거였다.

 

일본이나 미국 전자제품 사다가 그거 다 분해해서 하나하나씩 조사하고 연구하고 그거 통해서 우리나라 제품 만들고 기술혁신,인재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을 반도체 1위 나라로 만들었자나.(그외에도 다수...)ㅉㅉㅉ~!

 

아그래 좋아 좋다고 아무튼 삼성 참대단한데말야

그게 너네돈으로만 한거냐고......... 개발비명목으로 나랏님들에게 국민들세금을 한두푼 받았니?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말이있다.

기업은 언제나 무슨일이있어도 '영리추구'가 제1순위인것은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지만

사회적책임도 뒤따라야 된다는거 ... 교과서에서 맨날 나오는말이자나..

한마디로 먹었으면 좀 밷으란말야!!ㅋㅋㅋㅋ

 

어찌되었건 저찌되었건 그런 삼성이 기술개발을 등한시하고

뮈쿸사람들이 좋아하는 돈놀이(M&A) 시장으로 들어오려는 거냐!!

 

왜그렇게 비겁해지냐고? 왜그렇게 남자답지 못하게되냐고?ㅋㅋㅋ

당연하다. 그럴수밖에 없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다. 

앞서서도 말했다시피 얼어붇은 내수경기는 풀릴줄을모르고,

이미 대한민국시장은 삼성이라는 거대기업이 서식하기엔 너무 좁다. 이미 발전될대로 다 발전되서 뭐 더이상 시장을 찾을래야 찾을수도 없단말이지.

해외시장 진출도 다른 일류기업들이 눈에 불을키고 후진국 시장 뚫을려기떄문에 경쟁이 너무심화되있다고.

 

아 말이 너무 옆으로 샜네 ㅋㅋ

 

단순히 지도자의 자질문제가 아닌것같다.

지도자가 바뀐다고 될일도 아닌것같다.

이명박에서 그 누구로 바뀐다고 해도..

설령 돌아가신 박전대통령이 재림하신다고 해도

이 거꾸로 흐르는 물살을 거를수 없는 듯하다.

 

광복60년, 그이후 엄청난 속도의 산업화.

 

어윤성 교수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60년동안 큰폭으로 그리고 오랜기간동안 올라왔으니 이젠 골로갈 차례이다. 더이상 성장동력을 찾기는 무리인것같다.

산이 높으면 골이깊을 수밖에없다. 이건 단순히 내가 주장하는게 아니고 자연의 섭리다.

일본의 장기불황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다.

 

그렇군. 오늘도 그냥 푸념만 늘어놔봤다.

여기저기서 귀동냥한 이야길 그냥 흘러보내기 아까워서 머릿속에 정리도좀 할겸 겸사겸사 싸봤다.~_~

 

그럼 결론적으로 우리들은 이런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해야할것인가??

 

역시 결론은 닥치고 공부인가.......?

휴...어쩔수없자나...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