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5 남자이구요.꼭두 새벽에 일찍일어나 회사갈준비해서출근하고 항상 밤늦게 집에 귀가하는 직장인입니다. 때는 어제 아래 금요일.....일을 마치고 회사에서 나와 차를끌고집으로 오던 도중 집근처 골목을 지나는데 갑자기 비명소리가?????저는 놀란 나머지그만차를 도로에 그냥 주차하고 소리난곳으로 뛰어갔습니다. 근데 이게왠일?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두명이여고생을 성폭행할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다가가서 이쯤에서 그만하라고 이야기를하니중.고등학생이 반말로 넌 뭐야? 이러는것이 아닙니까? 순간 가슴속에 분노가 확 올라오더라구요.ㅋ 귀여운것들....맞고싶어서 안달난거인지.....아니면집에 경찰차를 타고 귀가를 하고싶은거인지 ㅋ 좋은말로 할때 그만두라고 이야기했는데보아하니 좋게는 안끝날꺼같고 중?.고등학생으로보이는 남자두명이 금방이라도 달려들 기세? ㅋ참고로 전 태권도공인3단.이종격투기를 좀했습니다. 둘다 덤벼들길래 일단 애들이니 집에는 걸어서 보내야하니씸하게 상처를 입히지않았지만 다리에 힘이풀려 주저않을정도로만 약하게 과격했습니다. 씸하게 때리면 저두 경찰차를 타야할지도몰르니 ㅡ.ㅡ;; 중?고등학생 두명이서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살려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여기에 꼼짝말고있으라고도주하면 진짜 잡히면 그때는 집에 기어갈줄알라고 말을하고 그 여학생에게 다가갔죠 근데 벌써 그 중.고등생이 여자 교복위에 상의를 탈의시키고 말도 아니더라구요;; 제가 입고있던 회사 겉옷 벗어주고 차에타고있으라고이야기하고일단 그 중.고등생 혼은 나야하니 경찰에 신고해서 기다리고있으니 저멀리 경찰차가 오더라구요. 자초지정을 다 이야기하고 저두 일단 목격을 했으니 경찰에 같이가야해서 같이가서 경찰에게 이야기다하고 한참있다가 경찰이 그 여학생에게집에 전화해서 부모님 여기로오시라고 이야기하더니 한참있다 부모님이 오시더니 걱정을 많이하셨는지여학생을 꽉 끌어안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시더라구요. 많이 걱정하셨겠죠;; 요즘같은 이 무서운세상에..... 여학생의 아버님이 저에게 오시더니 손을 꼭잡고우리딸을 구해줘서 고맙다고 이름이 무엇이냐고어디에서 일하냐며 자기가 나중에 꼭 사례를하고싶다고해서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려달라고하길래 전 한사코 거절을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한일을보면 서로돕고 살아야하니전 그냥 보고 목격한것이길래 그대로놔두면 따님이위험하실것같아 전 행동을 한것뿐이라고....큰일을 당하지않아 다행이라고말씀드렸습니다. 번호를 안가르쳐드릴려고했는데 그 여학생의어머님까지 그러셔서 하는수없이 제 휴대폰번호와 이름을 가르쳐드렸습니다. 2009년4월9일 금요일.....좋은일한것 같습니다. 여성여러분들 밤길혼자다니기 무서우시면믿을수있을만한 집에 부모님 보고 데릴러오라고 한다던가 아니면 정 집에가는길이무서우면 가까운 파출소에 들려 이야기를하면 경찰들도 꺼려 하지는 않을꺼입니다. 경찰은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해야할 의무가있기때문에.... 최근 얼마전에 故이유리양 사건.....그것을 보고나니 대한민국현실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더라구요. 그 사건을 볼때마다 가슴속 한구석에 알수없는 분노도 차오르고사건을 보고있으니 김길태 쥑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저는 현재 지금 회사를다니면서 자동차 동호회를 같이 운영하고있습니다. 동호회차량 총130대 전 회원 전부다 차량용 무전기를 장착하고있으니 위급상황 위험한상황이 목격되면 서로 무전을 주고받으며밤시간때 길모퉁이.불빛이 없어 어두운 골목길등 위주로 순찰을돌고있습니다. 경찰들 인력으로는 어떻게 할수없으니 경찰분들도 바쁘잖아요.그래서 저희 스스로가 자청해서 시작했습니다.회원들도 다 동의를했구요. 앞으로도 쭉 계속 순찰을 돌 생각입니다. 성범죄가 사라지는 그날까지.....회원분들도 다들 운동좀하고 태권도.유도.이종격투기무예타이.권투 다들 하시는분들입니다. 범인과 마주치면 맞고만 있을수만은 없잖아요ㅋ제압을 해야하긴하니......ㅋ 성범죄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저희는 달리고 또 달려성범죄 씨앗을 뽑아버리겠습니다.악을 근절시킬려면 뿌리와 싹을 잘라야하듯이성범죄두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21
성폭행 당할뻔한 여자를 구해줬어요.
안녕하세요. 올해25 남자이구요.
꼭두 새벽에 일찍일어나 회사갈준비해서
출근하고 항상 밤늦게 집에 귀가하는 직장인입니다.
때는 어제 아래 금요일.....
일을 마치고 회사에서 나와 차를끌고
집으로 오던 도중 집근처 골목을 지나는데
갑자기 비명소리가?????저는 놀란 나머지그만
차를 도로에 그냥 주차하고 소리난곳으로 뛰어갔습니다.
근데 이게왠일?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두명이
여고생을 성폭행할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다가가서 이쯤에서 그만하라고 이야기를하니
중.고등학생이 반말로 넌 뭐야? 이러는것이 아닙니까?
순간 가슴속에 분노가 확 올라오더라구요.ㅋ
귀여운것들....맞고싶어서 안달난거인지.....아니면
집에 경찰차를 타고 귀가를 하고싶은거인지 ㅋ
좋은말로 할때 그만두라고 이야기했는데
보아하니 좋게는 안끝날꺼같고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두명이 금방이라도 달려들 기세?
ㅋ참고로 전 태권도공인3단.이종격투기를 좀했습니다.
둘다 덤벼들길래 일단 애들이니 집에는 걸어서 보내야하니
씸하게 상처를 입히지않았지만 다리에 힘이풀려 주저않을
정도로만 약하게 과격했습니다.
씸하게 때리면 저두 경찰차를 타야할지도몰르니 ㅡ.ㅡ;;
중?고등학생 두명이서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살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여기에 꼼짝말고있으라고
도주하면 진짜 잡히면 그때는 집에 기어갈줄알라고
말을하고 그 여학생에게 다가갔죠
근데 벌써 그 중.고등생이 여자 교복위에 상의를 탈의
시키고 말도 아니더라구요;;
제가 입고있던 회사 겉옷 벗어주고 차에타고있으라고이야기하고
일단 그 중.고등생 혼은 나야하니 경찰에 신고해서 기다리고있으니
저멀리 경찰차가 오더라구요. 자초지정을 다 이야기하고
저두 일단 목격을 했으니 경찰에 같이가야해서 같이가서
경찰에게 이야기다하고 한참있다가 경찰이 그 여학생에게
집에 전화해서 부모님 여기로오시라고 이야기하더니
한참있다 부모님이 오시더니 걱정을 많이하셨는지
여학생을 꽉 끌어안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시더라구요.
많이 걱정하셨겠죠;; 요즘같은 이 무서운세상에.....
여학생의 아버님이 저에게 오시더니 손을 꼭잡고
우리딸을 구해줘서 고맙다고 이름이 무엇이냐고
어디에서 일하냐며 자기가 나중에 꼭 사례를
하고싶다고해서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길래 전 한사코 거절을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한일을보면 서로돕고 살아야하니
전 그냥 보고 목격한것이길래 그대로놔두면 따님이
위험하실것같아 전 행동을 한것뿐이라고....
큰일을 당하지않아 다행이라고말씀드렸습니다.
번호를 안가르쳐드릴려고했는데 그 여학생의
어머님까지 그러셔서 하는수없이 제 휴대폰
번호와 이름을 가르쳐드렸습니다.
2009년4월9일 금요일.....좋은일한것 같습니다.
여성여러분들 밤길혼자다니기 무서우시면
믿을수있을만한 집에 부모님 보고 데릴러
오라고 한다던가 아니면 정 집에가는길이
무서우면 가까운 파출소에 들려
이야기를하면 경찰들도 꺼려 하지는 않을꺼입니다.
경찰은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해야할 의무가있기때문에....
최근 얼마전에 故이유리양 사건.....그것을 보고나니 대한민국
현실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더라구요.
그 사건을 볼때마다 가슴속 한구석에 알수없는 분노도 차오르고
사건을 보고있으니 김길태 쥑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저는 현재 지금 회사를다니면서 자동차 동호회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호회차량 총130대 전 회원 전부다 차량용 무전기를 장착하고
있으니 위급상황 위험한상황이 목격되면 서로 무전을 주고받으며
밤시간때 길모퉁이.불빛이 없어 어두운 골목길등 위주로 순찰을
돌고있습니다.
경찰들 인력으로는 어떻게 할수없으니 경찰분들도 바쁘잖아요.
그래서 저희 스스로가 자청해서 시작했습니다.
회원들도 다 동의를했구요.
앞으로도 쭉 계속 순찰을 돌 생각입니다. 성범죄가 사라지는
그날까지.....회원분들도 다들 운동좀하고 태권도.유도.이종격투기
무예타이.권투 다들 하시는분들입니다.
범인과 마주치면 맞고만 있을수만은 없잖아요ㅋ
제압을 해야하긴하니......ㅋ
성범죄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저희는 달리고 또 달려
성범죄 씨앗을 뽑아버리겠습니다.
악을 근절시킬려면 뿌리와 싹을 잘라야하듯이
성범죄두 마찬가지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