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안현수 이정수 그외 선수들...

. 2010.04.11
조회2,124
쇼트트랙선수들 요즘 이슈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심각한데 생각외로 이슈가 되고있지 않습니다.
물론 이정수 선수는 파벌의 개념이 아니라 빙상연맹과의 대립이라 말하는 것이 틀리겠지만.. 그래도 파벌은 언론에 많이 알려졌는데.. 이정수 선수 문제는 스포츠 뉴스에서 한두번 빼고는 티비에서 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지금.빙상연맹에서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4월에서 9월로 미뤘습니다. 저야 언론을 통해서만 들었지만. 이건 아닙니다.
참고로 작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2010벤쿠버 동계올림픽이 있어서 국가대표 선발전은 더 치열했습니다. 2번하던 국가대표 선발전이 1차로 바뀐것도 문제며, 안현수 선수, 진선유 선수, 엄천호 선수 그 외 분들이 부상을 많이 당해서 조금 날짜를 미뤄달라고 했음에도 눈 하나 깜박안하던 빙상연맹 분들이 이번 일에 대해 날짜를 바꾸셨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빙상연맹분들이 무언가가 찔리셨을 꺼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러니 1년전에 국가대표 선발전을 4.23-24에 하겠다고 발표한 일을 2주정도 남겨 놓고 날짜를 바꾼다는것이 말이 안됩니다.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 성남시청 선수들과 성남링크장을 사용하고 있는(이정수선수:원래는 목동링크장이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눈치가 보여 안현수선수가 있는 탄천으로 바꿨다고 함. 엄천호 선수 등..) 선수들이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성남시청선수들의 지금 컨디션 퍼센트가 90% 정도여서 만약 국가대표 선발전을 한다면 거의 성남시청이 될거라고 예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빙상연맹의 본 목적은 이게 아닙니다.
빙상연맹의 궁극적 목적은

★이정수를

이번사건에 휘말리게 해서

선수 영구제명과 연금박탈을

하려는 목적★

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건 안됩니다. 이정수 선수는 11년 동안 쇼트트랙만을 해왔는데 그런사람한테 선수제명시켜서 뭐하라고요.

지금 빙상연맹은 최대한 언론을 막으려는 입장입니다. 저희가 뜨게 하려해봐도 순위에 안오릅니다. 쉽게 말하자면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저의 요지는 그거입니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1.2차로 나누어서 하던가 아님 원래대로 하던가.
그리고 이것은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 빙상연맹 고위급 간부들의 자진 사퇴를 바랍니다.★

회장자리에 급급해서 자기 이익 챙기고 그런것이 아닌 쇼트트랙에 대해 잘 알고 그것에 관심이 있고 선수들을 위해 배려해줄수 있는 최소한 쇼트트랙에 관심이 있는 분을 회장자리에 올려놓자라는 소립니다.



★안현수란 사람은 오직 2010 .4.23-24만을 위해 힘들어도 꾹 참고 빙판위를 달렸습니다.
이정수란 사람은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정신적,육체적 고통이 있었지만 2010.4.23-24를 위해서 빙판위를 달렸습니다.

꼭 이 두 선수뿐만 아니라. 성시백 선수도 마찬가지이고 곽윤기 선수도 마찬가지이고 김성일 선수 조해리 선수 이은별선수 박승희 선수 최정원선수 엄천호 선수 등등등
...

오직 2010.4.23-24 일만을 위해 빙판위를 달렸습니다.

그런데 빙상연맹은 이를 무시합니다. 빙상연맹은 권력을 이용해서 그들이 달려왔던 것을 짓밟으려 합니다.★

많은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1725

 

아고라청원입니다. 빙상연맹의 고위급간부자진사퇴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원래대로 하는것

청원을 꼭 100%시켜야합니다. 많은 서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