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톡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틀만에 톡된건 진짜진짜 처음이예요 아 감동 ㅠ^ㅠ톡커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_) 꾸벅..ㅋ 글쓴이(행복한하루) www.cyworld.com/45467882얼짱풍선녀(친구) www.cyworld.com/91567750 베플못되서 속상해하는 훈녀친구싸이 www.cyworld.com/s_s7베플못되서 속상해하는 훈남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ekdnszzz-------------------------------------------------------------------------- 안녕하세요~꽃다운 나이 20살의 대학생 소녀입니당 항상 판을 눈팅으로만 하다가 어제,오늘 있었던 친구와의 재밌는 일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이렇게 적고자... 제 친구가 편의점 주말알바를 하는데요편의점이 저희집과 거리가 얼마 안돼요그래서 주말에 약속없거나 하면 친구얼굴도 볼겸 편의점에 놀러가요~폐기음식들도 먹을겸 (^^;) 사건은 여기서 부터였어요... 너무 많은 수다를 떨어서더이상 이야기 할것도 다 떨어지고~배도 부르고~손님도 잘 안오고~ 심심했던 저희는 자칭 '껌 대회'를 하기로 했어요ㅋㅋ듣.보.대(듣도 보도 못한 대회) 죠? 경기 방식은 껌을 고른뒤 그 껌을 한통 다 씹어야해요단물이 다 빠진뒤껌이 쪼금 딱딱해질 무렵에 풍선을 불어요그리고는 셀카로 찍어요 (찰칵!)제~일 크게 분 사람이 이기는 그런 대회였는데요... 친구랑 저는 껌중에서 제일 양이 많다는 와X껌을 골랐어요ㅋㅋㅋ5개 들었을줄 알았는데...7개나 들었더군요 ㅠㅠ... 볼따구 진심 터지는줄 알았음.. 휴- 친구는 완전 힘겹게 씹어데고저는 껌씹는 중간중간에 오웩- 오웩- 거리고...네 맞아요처음부터 해서는 안될 미련한 짓이였죠 아나 딱딱해질무렵에 친구랑 저는 '누가 더 크게 부나' 에 집중과 집중을 더해 불을 붙이고 있었음 처음엔 서로 찍어주다가 일부러 풍선이 작게 나오게 찍는다니 뭐라니 하면서 다투게되서서로 각자폰으로 찍음..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이쁘니까 공개하고전 못생겼으니까 가릴께요여러분들의 눈을 위해서요 ^,^ <4월 10일 대회 1-1차전> → 이때까지만 해도 삐까삐까 했어요..친구 저요 <4월 10일 대회 1-2차전> → 저 완전 완.패 했어요ㅠ^ㅠ 아.. (이 사진은 친구가 원하지않는 관계로 지웠어요.. 이해바람) 특히 친구가 껌 단물 뺀다고 열심히 씹는데도중에 손님 오셨을때 자기 딴엔 인사한다고 했는데.."안논하떼교" 아 정말 웃겼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하이라이트 예요..친구가 어제했던 껌대회를 다시한번 권유하는거예요 ㅋㅋ저 진짜 오늘은 이길자신 있었습니당!!그래서 바로 OK 했음... 그렇게 시작된 <4월 11일 대회 2차전> 친구 저요 완전 쨉도 안됐어요ㅠ^ㅠ아...다시는 이 친구앞에서는 풍썬껌의 '풍' 자도 안 꺼내기로했음 휴- 이글을 보시면서'미련한 짓을 왜해''헐 더럽다''재미 없어 그런거 하지마'이러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_ _)공원 팔각정에 동그랗게 모여앉아저희를 미친사람 쳐다보듯 하셨던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께도죄송합니다 (_ _) 아 근데 정말...어제도 그렇고오늘 너무너무 웃기고 재밌었어요~~ ※ 톡 되면 제 싸이와 친구싸이 공개할께용※(원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제 사진도 공개해드림........................;; ) 40
[리얼사진有] 심심할땐 친구와 이렇게
앗싸
톡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틀만에 톡된건 진짜진짜 처음이예요 아 감동 ㅠ^ㅠ
톡커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_) 꾸벅..ㅋ
글쓴이(행복한하루) www.cyworld.com/45467882
얼짱풍선녀(친구) www.cyworld.com/91567750
베플못되서 속상해하는 훈녀친구싸이 www.cyworld.com/s_s7
베플못되서 속상해하는 훈남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ekdns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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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꽃다운 나이 20살의 대학생 소녀입니당
항상 판을 눈팅으로만 하다가
어제,오늘 있었던 친구와의 재밌는 일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이렇게 적고자...
제 친구가 편의점 주말알바를 하는데요
편의점이 저희집과 거리가 얼마 안돼요
그래서 주말에 약속없거나 하면 친구얼굴도 볼겸 편의점에 놀러가요~
폐기음식들도 먹을겸 (^^;)
사건은 여기서 부터였어요...
너무 많은 수다를 떨어서
더이상 이야기 할것도 다 떨어지고~
배도 부르고~
손님도 잘 안오고~
심심했던 저희는 자칭 '껌 대회'를 하기로 했어요ㅋㅋ
듣.보.대(듣도 보도 못한 대회) 죠?
경기 방식은
껌을 고른뒤 그 껌을 한통 다 씹어야해요
단물이 다 빠진뒤
껌이 쪼금 딱딱해질 무렵에 풍선을 불어요
그리고는 셀카로 찍어요 (찰칵!)
제~일 크게 분 사람이 이기는 그런 대회였는데요...
친구랑 저는 껌중에서 제일 양이 많다는 와X껌을 골랐어요ㅋㅋㅋ
5개 들었을줄 알았는데...
7개나 들었더군요 ㅠㅠ...
볼따구 진심 터지는줄 알았음.. 휴-
친구는 완전 힘겹게 씹어데고
저는 껌씹는 중간중간에 오웩- 오웩- 거리고...
네 맞아요
처음부터 해서는 안될 미련한 짓이였죠 아나
딱딱해질무렵에 친구랑 저는
'누가 더 크게 부나' 에
집중과 집중을 더해 불을 붙이고 있었음
처음엔 서로 찍어주다가
일부러 풍선이 작게 나오게 찍는다니 뭐라니 하면서 다투게되서
서로 각자폰으로 찍음..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이쁘니까 공개하고
전 못생겼으니까 가릴께요
여러분들의 눈을 위해서요 ^,^
<4월 10일 대회 1-1차전> → 이때까지만 해도 삐까삐까 했어요..
친구
저요
<4월 10일 대회 1-2차전> → 저 완전 완.패 했어요ㅠ^ㅠ 아..
(이 사진은 친구가 원하지않는 관계로 지웠어요.. 이해바람)
특히 친구가 껌 단물 뺀다고 열심히 씹는데
도중에 손님 오셨을때
자기 딴엔 인사한다고 했는데..
"안논하떼교"
아 정말 웃겼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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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하이라이트 예요..
친구가 어제했던 껌대회를 다시한번 권유하는거예요 ㅋㅋ
저 진짜 오늘은 이길자신 있었습니당!!
그래서 바로 OK 했음...
그렇게 시작된
<4월 11일 대회 2차전>
친구
저요
완전 쨉도 안됐어요ㅠ^ㅠ
아...
다시는 이 친구앞에서는 풍썬껌의 '풍' 자도 안 꺼내기로했음 휴-
이글을 보시면서
'미련한 짓을 왜해'
'헐 더럽다'
'재미 없어 그런거 하지마'
이러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_ _)
공원 팔각정에 동그랗게 모여앉아
저희를 미친사람 쳐다보듯 하셨던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께도
죄송합니다 (_ _)
아 근데 정말...
어제도 그렇고
오늘 너무너무 웃기고 재밌었어요~~
※ 톡 되면 제 싸이와 친구싸이 공개할께용※
(원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제 사진도 공개해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