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때였어요 제가 좀 키도 크고 좀 다른애들과 달리 약간 더 나이많이 먹어보이는,, 그런 스타일애였죠 그때 잠깐 사촌오빠가 집에 놀러왔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는 원래 남녀 구분없이 잘 놀고 하니까.. 거실에서 다 같이 자고 있는데.. (저희언니도 포함해서) 자다가 보니 밑이 추운거에요 그래서 눈을 딱 떴는데 친척오빠가 제 옷을 벗기고 밑을 보고있었어요.. 저랑 3살차이났으니..4학년이였죠 물론 호기심이였다고 했지만 그이상한눈빛으로 내 밑을 보고있을때의 그느낌.. 잊을수가없어요.. 더충격적인건 할머니가 그걸 목격하고도 그냥 없던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뒤 얼마있지 않아서 반강제적으로 다른 친척오빠에게 그런일을 당했고 그오빤저보다 4살많았습니다.. 그 친척오빠는 커서까지 괴롭히더군요 물론성관계까진 가지 않았지만.. 음란문자라던지.. 정말 입에 담기도 민망한 여자랑 할때..어쩌구저쩌구이런얘길 4살이나 어린 중학생이된 저에게.. 넌내스타일이라던지 이런 희롱적인 말을 많이 내뱉더군요 한번은 설날에 큰집에서 친척언니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몰래들어와서 쓰다듬고 가더라구요.. 친척들이 다 모인 그순간까지도.... 예전 성유리나오던 드라마에 변태오빠라고나할까요ㅡㅡ; 정말 그런식의 행동을 많이했어요....... 보면 죽여버리고 싶고 칼만 들고있으면 어떻게 해버리고싶습니다.. 그때부터 성격이 이상하게변한거같아요. 그리고......당당하지못해요.. 누군가가제다리만쳐다봐도 너무수치심들고.. 남자들이 뒤에서 쑥덕거리면 다 제 일을 아는거같아요... .......... 정말 제몸이 더럽게 느껴져요..... 제가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친척들이..고루 번갈아가면서 그럴까요.
어렸을때의 끔찍한 기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였어요
제가 좀 키도 크고 좀 다른애들과 달리 약간 더 나이많이 먹어보이는,,
그런 스타일애였죠
그때 잠깐 사촌오빠가 집에 놀러왔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는 원래 남녀 구분없이 잘 놀고 하니까..
거실에서 다 같이 자고 있는데..
(저희언니도 포함해서)
자다가 보니 밑이 추운거에요
그래서 눈을 딱 떴는데
친척오빠가 제 옷을 벗기고 밑을 보고있었어요..
저랑 3살차이났으니..4학년이였죠
물론 호기심이였다고 했지만
그이상한눈빛으로 내 밑을 보고있을때의 그느낌..
잊을수가없어요..
더충격적인건 할머니가 그걸 목격하고도
그냥 없던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뒤 얼마있지 않아서
반강제적으로 다른 친척오빠에게 그런일을 당했고
그오빤저보다 4살많았습니다..
그 친척오빠는 커서까지 괴롭히더군요
물론성관계까진 가지 않았지만..
음란문자라던지..
정말 입에 담기도 민망한
여자랑 할때..어쩌구저쩌구이런얘길
4살이나 어린 중학생이된 저에게..
넌내스타일이라던지 이런 희롱적인 말을 많이 내뱉더군요
한번은 설날에 큰집에서 친척언니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몰래들어와서 쓰다듬고 가더라구요..
친척들이 다 모인 그순간까지도....
예전 성유리나오던 드라마에 변태오빠라고나할까요ㅡㅡ;
정말 그런식의 행동을 많이했어요.......
보면 죽여버리고 싶고
칼만 들고있으면 어떻게 해버리고싶습니다..
그때부터 성격이 이상하게변한거같아요.
그리고......당당하지못해요..
누군가가제다리만쳐다봐도
너무수치심들고..
남자들이 뒤에서 쑥덕거리면
다 제 일을 아는거같아요...
..........
정말 제몸이 더럽게 느껴져요.....
제가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친척들이..고루 번갈아가면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