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아바타 자리에 새로이 들어선 '눈스퀘어' 이제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것 같네요 ^^ 알찬?! 곳들이 입점되어 있고.. 입점될 예정이네요 ^^ 앞으로 자주 가게 될 것 같아요 ` 이곳을 찾게된 이유는... 바로 '스모키 살룬' 때문입니다 이태원에 본점이 있고. 다른 곳에도 지점이 있지만, 저한테 있어서 가장 무난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거든요 -눈스퀘어- 6층에 위치해 있는데, 규모가 작은 것이 좀 아쉽네요눈에 보이는 테이블.. 이 다거든요 한 약8~9개의 테이블이 답니다 .. 참~ 아쉽죠 눈에 제일 먼저 띄는 것은 벽화에요독특하면서도 느낌이 괜찮네요 ^^ 요런.... 요런~ 그림들 그림의 내용인 즉슨~ 스모키살룬 버거를 먹으러 온다는 거군요 ㅋ 저도 남들보다 일찍 맛보려고~ 노력했다는 [ 사진 참... 눈버리기 쉽게 찍었죠;; 저도 이제보니 참 난감합니다각종 매스컴에 소개된 '스모키살룬'의 기사 내용을 액자에 담은 것 같았어요배고파서 가까이 가기도 힘들고~ 의외로 잔잔한 실내에서 돌아다니기가; (뭐 멀리서도 대충 이해가는 내용이니) 메뉴판~ 가격이 쉽지 않네요! 맛도 그래주면 고맙겠는데~ 주문을 다끝내면 물병이 준비되죠! (아님 갖다 달라고...ㅜㅜ)주문은 Volcano (볼케이노) \9.900Big Islander (빅아일랜더) \9.700Mr. Pavarotti (미스터 파바로티) \9.500Ambulance (앰뷸런스) \9.900&Sloppy Fries (슬로피 프라이즈) \6.400 제일 먼저 나온 Sloppy Fries (슬로피 프라이즈) \6.400(프렌치 프라이즈. 슬로피소스. 다진양파. 샤프체다치즈) 분명 감자나 위에 올라간 소스가 뜨거웠을거 같은데 치즈는 너무 녹지 않고 그대로였다는게 아쉽네요 그나마 뒤적거려 주니까 조금 녹는건지 어쩐건지~ 맛은 무난한 맛이었어요! 굳이 드셔보시라고 추천까지는; Mr. Pavarotti (미스터 파바로티) \9.500(갈릭번. 할라피뇨. 모짜렐라 치즈. 홈메이드 소스. 양파. 바질)제가 주문한 볼케이노 버거와 비슷한데요~ 위에 올라간 소스가 달랐어요! 볼케이노 보단 이버거가 깔끔하니 괜찮았던거 같구요, 빵안쪽면에 마늘바게트처럼 구워져 나오더군요 전체적인 버거들이 그랬듯. 토마토 슬라이스 한쪽과 피클 두쪽. 같이 나오죠 Ambulance (앰뷸런스) \9.900(계란후라이. 해시 브라운. 베이컨3조각. 슬라이스 치즈. 케찹. 마요네즈)주문한 메뉴 중 뭔가 많이 올라가 있던 버거죠해시브라운은 아시듯 감자고로케?! 같은거고... 이 버거도 무난한 맛이었던 가봐요~ 추천까진아닌 듯 (제가 먹은게 아니라)아. 기본적으로 모든 버거에는 언급이 안되어 있어도 패티는 꼭 들어가 있는것 같더라는 엠뷸런스2 엔 구성은 같은데 계란이 두장이죠 1000원이 높네요~; Big Islander (빅아일랜더) \9.700(모짜렐라 치즈. 케찹. 베이컨 2조각. 파인애플. 양배추. 토마토. 피클) 여느 수제버거집 버거들이 손에 들고 먹기 버겁 듯 이곳도 만만치 않네요 특히나 버거워 하던 일행에 모습이 기억납니다 썩 맛있어하지 않더군요. 먹다... 먹다.... 패티와 빵을 남기더군요 Volcano (볼케이노) \9.900(스모키 스타일칠리. 양상추. 할라피뇨. 샤프 체다 치즈. 핫소스)제가 주문한 메뉴에요. 칠리 소스라 많이 매콤한 편일까? 했는데~ 먹다보니.. 매운이유가 할라피뇨 때문인것 같다는 느낌이 컸다는! 일단 볼케이노는 기대만큼은 아니네요~ 어렵사리; 반쪽으로 자르기에 성공! 그마저도 만만치 않거든요~ 전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는 만큼 깨끗히 먹었죠! 거기에 다른 버거 조금씩 맛보기까지!! ^^;전체적으로 버거의 맛은 무난하다기엔 가격대의 압박이 커서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맛있어 하시는 분들은 괜찮아들 하시니수제 햄버거가 끌리시면 맛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뭔가 앞뒤가 안맞아 ㅜ) 참고로 버거에 빵을 대신해서 양상추로 대체해서 드실 수도 있어요 전 시도하지 않았지만, "Protein Burger" (빵대신 양상추로 감싼) 이 있으니주문시에 말씀하시면 될 것 같구요 추가요금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끼라도 맛있는 걸 먹자구요^^ 펼침/접힘 단어 입력 :메뉴판 보길 원하시는 분들 잘찍은건 아니지만. 메뉴판을 봤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올려 봅니다 버거 종류가 많은 편~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스모키'버거를 가격대 까진 안찍혔지만, 버거와 비슷한 정도라고 보면 되실겁니다 그럼 방문시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83-502-3783-4600 예전 명동에 아바타자리에 새로 생긴 '눈스퀘어' 6층
[스모키살룬] - 야무지게 먹는 수제 햄버거
명동에 아바타 자리에 새로이 들어선 '눈스퀘어'
이제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것 같네요 ^^
알찬?! 곳들이 입점되어 있고.. 입점될 예정이네요 ^^
앞으로 자주 가게 될 것 같아요 `
이곳을 찾게된 이유는...
바로 '스모키 살룬' 때문입니다
이태원에 본점이 있고. 다른 곳에도 지점이 있지만,
저한테 있어서 가장 무난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거든요
-눈스퀘어- 6층에 위치해 있는데, 규모가 작은 것이 좀 아쉽네요
눈에 보이는 테이블.. 이 다거든요
한 약8~9개의 테이블이 답니다 .. 참~ 아쉽죠
눈에 제일 먼저 띄는 것은 벽화에요
독특하면서도 느낌이 괜찮네요 ^^
요런.... 요런~ 그림들
그림의 내용인 즉슨~ 스모키살룬 버거를 먹으러 온다는 거군요 ㅋ
저도 남들보다 일찍 맛보려고~ 노력했다는 [
사진 참... 눈버리기 쉽게 찍었죠;;
저도 이제보니 참 난감합니다
각종 매스컴에 소개된 '스모키살룬'의 기사 내용을 액자에 담은 것 같았어요
배고파서 가까이 가기도 힘들고~ 의외로 잔잔한 실내에서 돌아다니기가; (뭐 멀리서도 대충 이해가는 내용이니)
메뉴판~
가격이 쉽지 않네요!
맛도 그래주면 고맙겠는데~
주문을 다끝내면 물병이 준비되죠! (아님 갖다 달라고...ㅜㅜ)
주문은
Volcano (볼케이노) \9.900
Big Islander (빅아일랜더) \9.700
Mr. Pavarotti (미스터 파바로티) \9.500
Ambulance (앰뷸런스) \9.900
&
Sloppy Fries (슬로피 프라이즈) \6.400
제일 먼저 나온
Sloppy Fries (슬로피 프라이즈) \6.400
(프렌치 프라이즈. 슬로피소스. 다진양파. 샤프체다치즈)
분명 감자나 위에 올라간 소스가 뜨거웠을거 같은데
치즈는 너무 녹지 않고 그대로였다는게 아쉽네요
그나마 뒤적거려 주니까 조금 녹는건지 어쩐건지~ 맛은 무난한 맛이었어요!
굳이 드셔보시라고 추천까지는;
Mr. Pavarotti (미스터 파바로티) \9.500
(갈릭번. 할라피뇨. 모짜렐라 치즈. 홈메이드 소스. 양파. 바질)
제가 주문한 볼케이노 버거와 비슷한데요~ 위에 올라간 소스가 달랐어요!
볼케이노 보단 이버거가 깔끔하니 괜찮았던거 같구요, 빵안쪽면에 마늘바게트처럼 구워져 나오더군요
전체적인 버거들이 그랬듯. 토마토 슬라이스 한쪽과 피클 두쪽. 같이 나오죠
Ambulance (앰뷸런스) \9.900
(계란후라이. 해시 브라운. 베이컨3조각. 슬라이스 치즈. 케찹. 마요네즈)
주문한 메뉴 중 뭔가 많이 올라가 있던 버거죠
해시브라운은 아시듯 감자고로케?! 같은거고... 이 버거도 무난한 맛이었던 가봐요~ 추천까진아닌 듯 (제가 먹은게 아니라)
아. 기본적으로 모든 버거에는 언급이 안되어 있어도 패티는 꼭 들어가 있는것 같더라는
엠뷸런스2 엔 구성은 같은데 계란이 두장이죠 1000원이 높네요~;
Big Islander (빅아일랜더) \9.700
(모짜렐라 치즈. 케찹. 베이컨 2조각. 파인애플. 양배추. 토마토. 피클)
여느 수제버거집 버거들이 손에 들고 먹기 버겁 듯 이곳도 만만치 않네요
특히나 버거워 하던 일행에 모습이 기억납니다
썩 맛있어하지 않더군요. 먹다... 먹다.... 패티와 빵을 남기더군요
Volcano (볼케이노) \9.900
(스모키 스타일칠리. 양상추. 할라피뇨. 샤프 체다 치즈. 핫소스)
제가 주문한 메뉴에요. 칠리 소스라 많이 매콤한 편일까? 했는데~
먹다보니.. 매운이유가 할라피뇨 때문인것 같다는 느낌이 컸다는!
일단 볼케이노는 기대만큼은 아니네요~
어렵사리; 반쪽으로 자르기에 성공! 그마저도 만만치 않거든요~
전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는 만큼 깨끗히 먹었죠! 거기에 다른 버거 조금씩 맛보기까지!! ^^;
전체적으로 버거의 맛은 무난하다기엔 가격대의 압박이 커서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맛있어 하시는 분들은 괜찮아들 하시니
수제 햄버거가 끌리시면 맛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뭔가 앞뒤가 안맞아 ㅜ)
참고로 버거에 빵을 대신해서 양상추로 대체해서 드실 수도 있어요
전 시도하지 않았지만, "Protein Burger" (빵대신 양상추로 감싼) 이 있으니
주문시에 말씀하시면 될 것 같구요
추가요금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끼라도 맛있는 걸 먹자구요^^
펼침/접힘 단어 입력 :메뉴판 보길 원하시는 분들잘찍은건 아니지만. 메뉴판을 봤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올려 봅니다
버거 종류가 많은 편~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스모키'버거를
가격대 까진 안찍혔지만, 버거와 비슷한 정도라고 보면 되실겁니다
그럼 방문시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83-5
02-3783-4600
예전 명동에 아바타자리에 새로 생긴 '눈스퀘어'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