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말하자 야들아 전을 왜 먹어.디질래

12010.04.11
조회48

음식이냐..썩은 생각 밖에 안해

 

●지난번엔 잘 견뎌줬잖아? 그렇게 어이가 없을까?
'전'은 맛있는섹스 그리고사랑에서의 김서형씨같은 스타일이더군
귀여운 자식~! 아직 너만 못 먹었어~!


●'전'은 맛있는섹스 그리고사랑에서의 김서형씨같은 스타일이더군요
때맞춰 불만터지는 감탄사로 보아 '전'도 지금 해킹中
●직장에서 임신했다고 동료에게 신경질부리는 녀ㄴ들은 직장을 그만둬야
됩니다



직장매너가 아니죠

그리고 그정도면 집에서 쉬어야죠


●직장에서 임신했다고 동료에게 신경질부리는 녀ㄴ들은 직장을 그만둬야
●지금 언니한테 대답해준거 아닙니까

보시다시피 매일 물어보시고, 전달을 원하시잖아요?


●지금 언니한테 대답해준거 아닙니까?
●내가 듣건 말건, 언니가 보건 말건, 소통만 있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듣건 말건, 보건 말건,

그냥 내가 삭제하고 싶을 때, 삭제하면 됩니다

지금 집에 언니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네용


●내가 듣건 말건, 언니가 보건 말건, 소통만 있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언니는 처음부터 나를 미치게 했습니다
단지 앞 공원에서 사이버수사대 직원들이 뭐라고 하더냐고 묻자

대답은 하나도 제대로 해주지 않고,

경찰편에 서서 오히려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더군요



내 안전을 위해서건, 상황의 진척을 위해서건, 내 기분, 내 마음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불쾌한 자세였습니다


●언니는 처음부터 나를 미치게 했습니다
●나를 통해서 ㄱ기범에게 화풀이를 하는 언니를 보았습니다
굉장히 개탄스럽습니다

말도 안 나오는겁니다, 이건


●나를 통해서 ㄱ기범에게 화풀이를 하는 언니를 보았습니다
초반, 충격을 받은 시기에, 언니고, 오빠고, 나에게 실망스러운 부분을
혹여 갖고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상황을 피하거나, 사람들 기만한 적 없습니다


●초반, 충격을 받은 시기에, 언니고, 오빠고, 나에게 실망스러운 부분을
몰카가 있음을 확인하자, 머리가 순식간에 핑 돌면서 굉장히 어지럽더군요
경찰이 나를 미친년으로 볼만한

외향을 만족했겠죠


●몰카가 있음을 확인하자, 머리가 순식간에 핑 돌면서 굉장히 어지럽더군요
●니네가 만든 음식 먹을일 없다고 답해줬습니다
고와 내가 가는길에 도시락을 싸준다기에...


●니네가 만든 음식 먹을일 없다고 답해줬습니다
나, 니가 yes라고 대답했으면, 정말 너 가벼운 여자로, 아니 실망할
뻔 했다? 아니???


●나, 니가 yes라고 대답했으면, 정말 너 가벼운 여자로, 아니 실망할
ㄱ현기는 하루종일 사생활을 감시받는 나에게
매번 조신하고 참한 여성상을 기대하더군요

참혹하리만치


●ㄱ현기는 하루종일 사생활을 감시받는 나에게
●오빠, 나 정도면 그냥 만족해야 하는거야.
●난 나한테 자신있습니다
오빠를 제외하고 한번도 의식해본 적 없습니다


●난 나한테 자신있습니다
●사람이 계속 타인으로 생각하며 긴장상태로 살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내가 어떤 마음으로 친한 사람처럼 대했는지 혹시 가늠이 갑니까?


●사람이 계속 타인으로 생각하며 긴장상태로 살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모르는 사람이 나와 24시간을 붙어있고, 나와 관련된 비밀을 알고있다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됩니까?


●모르는 사람이 나와 24시간을 붙어있고, 나와 관련된 비밀을 알고있다?
●내 얘기를 적지말고, 너희들의 잘못을 적으라고, 돌대갈빡들아
스토킹하는거 범죄인거 몰라?
커밍아웃하래 ㅅㅂ 알아서들 못하냐?
●평소 ㄱ기범이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자신한테 절교선언은 못하고
계속 자신을 친한척, 피하기만 했따네요


●평소 ㄱ기범이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자신한테 절교선언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