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자동차의 변천사 K시리즈와 스포티지에서 스포티지R까지!! 기아가 미래의 경쟁력으로 선택한 디자인! 06년 세계3대 디자이너중 한명이라고 불리는 피터 슈라이어가 기아자동차 부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맨처음 정한것은 기아만의패밀리룩을 완성하는 것이었는데요. 오직 한 분야에서만이 아닌 기아자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디자인적 변화들을 살펴 봤습니다. 예전차들을 보니 나름 색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기아의 중형차 기아의 중형차라면 일반적으로 옵티마 계열과 로체로 들수 있죠. 크레도스라는 중형차가 있지만 준중형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로체는 패밀리룩을입히기 시작한 로체-이노베이션이 나오면서부터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스타일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준대형인 K7에 이어 K시리지인 K5가 출시될 예정이죠. K5역시 올 3월 출시한 스포티지R과 함께 한국산 차량으로서는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기아의 준중형 스펙트라와 세라토로 말할 수 있는 기아의 준중형차량!준중형 차량의 경우에는 세라토 이후 급작스러운 CUV 형식의 쏘울과 기아의 패밀리룩을 확실히 보여준 듯한 느낌의 포르테가 등장합니다. 이전의 기아와는 달리 디자인면에서는 상당히 진일보하여슬로건으로 건 디자인기아라는 말에 맞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확실히 볼수 있는 준중형들의 타입들이기도 합니다. 저 중 쏘울은 작년 국내 최고의 디자인차량으로 꼽히고 미국에서는 IIHS에서09년 최고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되는 등 디자인과 성능 양적으로 충분한 평점을 받았죠. 기아의 대형 기아의 대형차량이라면 엔터프라이즈와 오피러스로 표현할수 있죠. 오피러스의 경우에는 현재 추구하고 있는 기아의 패밀리룩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준대형으로 출시된 기아의 첫 K시리즈인 K7의 경우에는 08년도 부터 시작된 패밀리룩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7의 경우에는 어코드와 ES350과의 대결에서도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단지 디자인만 변했다는 편견을 깨버렸죠. 기아의 RV <1993년 출시된 스포티지> '시대를 잘못타고난 명차' 라고 불리는 스포티지 도심형 SUV라고 불리며 CUV컨셉에 가장 가까웠던 스포티지는 당시의 4WD에 대한 인식으로 코란도와 갤로퍼와 같은 직선적인 디자인에 밀린 유선형적인 스포티지는 낯선 존재로 시대를 잘못 타고난 명차라는말을 듣는 차량이었습니다. <2004년 출시된 뉴 스포티지> 이후 스포티지는 04년 뉴 스포티지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RV에 다시 도시적인컨셉의 CUV로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었죠. 이중에는 형제차량이라고 할수있는쏘렌토 역시 출시되었습니다. <스포티지R의 형제차량 중형 CUV 쏘렌토R> 09년 쏘렌토에 기아의 패밀리룩을 입혀 태어난 쏘렌토R10년 2월의 경우에는 소렌토R은 미국내 중형CUV판매량에서 2위에 오를정도로호응이 좋은 차량이더군요. <2010년 3월 출시 스포티지R> 그리고 1993년 스포티지가 출시된 이후 2004년 뉴스포티지로 화려하게 부활한스포티지는 2010년 7년만에 기아의 패밀리룩을 입은 완전 새로운 느낌의진보된 CUV 개념의 '스포티지R'로 다시 출시 되었습니다. 08년부터 지속된 슈라이어라인의 패밀리룩과 디자인을 비롯해 R엔진을 비롯한 차체자세제어장치,전복감지사이드와 같은 많은 시스템들로 안전성까지 확보한 스포티지R 스포티지R이 3월에 정식 출시되고 이제 시판에 들어가는데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모습이 보이길 기대 합니다.
기아자동차의 변천사 K시리즈와 스포티지에서 스포티지R까지!!
기자자동차의 변천사 K시리즈와 스포티지에서 스포티지R까지!!
기아가 미래의 경쟁력으로 선택한 디자인!
06년 세계3대 디자이너중 한명이라고 불리는 피터 슈라이어가
기아자동차 부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맨처음 정한것은 기아만의
패밀리룩을 완성하는 것이었는데요.
오직 한 분야에서만이 아닌 기아자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자인적 변화들을 살펴 봤습니다.
예전차들을 보니 나름 색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기아의 중형차
기아의 중형차라면 일반적으로 옵티마 계열과 로체로 들수 있죠.
크레도스라는 중형차가 있지만 준중형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로체는 패밀리룩을
입히기 시작한 로체-이노베이션이 나오면서부터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스타일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준대형인 K7에 이어 K시리지인 K5가 출시될 예정이죠.
K5역시 올 3월 출시한 스포티지R과 함께 한국산 차량으로서는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기아의 준중형
스펙트라와 세라토로 말할 수 있는 기아의 준중형차량!
준중형 차량의 경우에는 세라토 이후 급작스러운
CUV 형식의 쏘울과 기아의 패밀리룩을 확실히 보여준 듯한
느낌의 포르테가 등장합니다.
이전의 기아와는 달리 디자인면에서는 상당히 진일보하여
슬로건으로 건 디자인기아라는 말에 맞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확실히 볼수 있는 준중형들의 타입들이기도 합니다.
저 중 쏘울은 작년 국내 최고의 디자인차량으로 꼽히고 미국에서는 IIHS에서
09년 최고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되는 등 디자인과 성능 양적으로 충분한 평점을 받았죠.
기아의 대형
기아의 대형차량이라면 엔터프라이즈와 오피러스로 표현할수 있죠.
오피러스의 경우에는 현재 추구하고 있는 기아의 패밀리룩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준대형으로 출시된 기아의 첫 K시리즈인 K7의 경우에는
08년도 부터 시작된 패밀리룩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7의 경우에는 어코드와 ES350과의 대결에서도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단지 디자인만 변했다는 편견을 깨버렸죠.
기아의 RV
<1993년 출시된 스포티지>
'시대를 잘못타고난 명차' 라고 불리는 스포티지
도심형 SUV라고 불리며 CUV컨셉에 가장 가까웠던 스포티지는
당시의 4WD에 대한 인식으로 코란도와 갤로퍼와 같은 직선적인 디자인에
밀린 유선형적인 스포티지는 낯선 존재로 시대를 잘못 타고난 명차라는
말을 듣는 차량이었습니다.
<2004년 출시된 뉴 스포티지>
이후 스포티지는 04년 뉴 스포티지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RV에 다시 도시적인
컨셉의 CUV로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었죠. 이중에는 형제차량이라고 할수있는
쏘렌토 역시 출시되었습니다.
<스포티지R의 형제차량 중형 CUV 쏘렌토R>
09년 쏘렌토에 기아의 패밀리룩을 입혀 태어난 쏘렌토R
10년 2월의 경우에는 소렌토R은 미국내 중형CUV판매량에서 2위에 오를정도로
호응이 좋은 차량이더군요.
<2010년 3월 출시 스포티지R>
그리고 1993년 스포티지가 출시된 이후 2004년 뉴스포티지로 화려하게 부활한
스포티지는 2010년 7년만에 기아의 패밀리룩을 입은 완전 새로운 느낌의
진보된 CUV 개념의 '스포티지R'로 다시 출시 되었습니다.
08년부터 지속된 슈라이어라인의 패밀리룩과 디자인을 비롯해
R엔진을 비롯한 차체자세제어장치,전복감지사이드와 같은
많은 시스템들로 안전성까지 확보한 스포티지R
스포티지R이 3월에 정식 출시되고 이제 시판에 들어가는데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모습이 보이길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