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는 진실하고 애뜻한 사랑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남자에게 관심이 없었는데, 나이가 후반대로 접어들면서 관심도 생기고, 친구들 결혼 소식이 하나둘식 전해오면 괜시리 부럽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부터 짝사랑을 하게 됐어요.그래서 종종 연예인을 좋아한 것 처럼.. 제가 좋아하고 그냥 혼자 마음을 접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넘어가고 생활도 잘 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정말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저는 대학 때 부터 알고 지낸 친구를 좋아했습니다. 그 친구도 여태까지 여자친구 없이 지내다가 저와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저는 마음이 더 커져버렸어요. 하지만 동업 할 때 이런마음이 방해가 될가봐 그러지 않기로 했지만, 쉽게 그러지 못하고 혼자 그냥 끙끙 거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합니다. 축하해주고, 응원해줘야 되는데,, 자꾸 저는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 마음이 허전한 적이 없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마음을 빨리 접어야 될 텐데.. 걱정입니다. 동업을 하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 지,, 정말 친한 친구에게도 말을 할 수 없는 저의 심정!! 일만 아니면 일주일 여행떠나고 싶고, 내일부터 일도 두배로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생각나지 않도록 해야 될 것 같네요.. 저에게도 멋진 연인이 나타나겠죠~
짝사랑의 아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는 진실하고 애뜻한 사랑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남자에게 관심이 없었는데, 나이가 후반대로 접어들면서 관심도 생기고, 친구들 결혼 소식이
하나둘식 전해오면 괜시리 부럽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부터 짝사랑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종종 연예인을 좋아한 것 처럼..
제가 좋아하고 그냥 혼자 마음을 접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넘어가고 생활도 잘 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정말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저는 대학 때 부터 알고 지낸 친구를 좋아했습니다.
그 친구도 여태까지 여자친구 없이 지내다가 저와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저는 마음이 더 커져버렸어요.
하지만 동업 할 때 이런마음이 방해가 될가봐 그러지 않기로 했지만, 쉽게 그러지 못하고
혼자 그냥 끙끙 거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합니다.
축하해주고, 응원해줘야 되는데,, 자꾸 저는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 마음이 허전한 적이 없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마음을 빨리 접어야 될 텐데.. 걱정입니다.
동업을 하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 지,,
정말 친한 친구에게도 말을 할 수 없는 저의 심정!!
일만 아니면 일주일 여행떠나고 싶고, 내일부터 일도 두배로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생각나지 않도록 해야 될 것 같네요..
저에게도 멋진 연인이 나타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