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 톡 될줄 몰랐는데 ㅠㅠㅠㅋㅋㅋ정말 자고 일어나면 톡이라더니...수업듣고 왔는데 톡이....ㅋ우선 톡으로 올려주신 영자님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ㅋ일촌신청해주신 분들도 감사하구요ㅠ댓글 하나하나 모두 룸메랑 읽어봤어요ㅠ악플쓰신 분도 있고.....ㅋㅋㅋ그래도 다 재밌어요ㅠ그래도..악플.................저랑 룸메에게 상처가 컸어요ㅠㅠㅠㅠㅠㅠㅠ신고 1도............충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댓글 달아주신 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ㅋ그리고..댓글 달아주신 그 대학교 맞아요!!ㅋㅋㅋ둘다...지금은 남친 없는 것두 맞구요.............그리고 남친이 생긴다해도 변함없는 우정 이어 나갈꺼구요!ㅋ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요즘되서 조금 삐걱?!되게 되는 것 같아서 였는데...아무래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오래 살다보니.. 조금씩 힘든 점도 생긴거겠죠..?예전 추억도 되살릴겸 남은 학교 생활열심히 해보자고 톡을 쓰게 됐는데..와우 이렇게 톡이 될줄이야!!이렇게 톡될지 몰라서 룸메한테 얘기안했었는데ㅋㅋㅋ 룸메야!!ㅋ우리 남은 1년 뿐만아니라 2년,3년, 5년,10년.....앞으로 쭉~잊지 않을 룸메, 친구로 남자!^^ 볼껀없지만...이쯤에서 저의 소심한 싸이 공개.......해도 될까요?^^;(다들 이렇게 하시길래..ㅋ)http://www.cyworld.com/mg1319 그리고 다들 궁금해 하시는 우리 외로운룸메 님아의 싸이주소도 남깁니다^^http://www.cyworld.com/7gusl 수업듣고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ㅠㅠ이제야 제대로 댓글 확인중...ㅠ상주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ㅋ다들 상주보고 반갑다면서ㅋㅋㅋㅋㅋ다시 한 번 모두 감사합니다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의 4년제대학을 다니는 꽃다운 23살의 여학생입니다^^(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꽃다운 23!!그치만..알아요..이제 졸업을 앞둔 찬밥신세 4학년이라는걸..)음..우선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요즘 외로운 밤이라며 잠이 오지 않는다는 제 룸메를 소개하고 싶어서요!ㅋ가끔씩 톡을 보면 안좋은 룸메 얘기를 많이 적어두길래..생각이나서^^ 처음 20살, 07학번 새내기로 대학에 입학해 같은과 친구로 만나게 되었죠.1학년땐 기숙사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같은 층 대각선방이었고,룸메 언니들이 방을 자주 비우던 탓에 우리둘을 거의 룸메처럼 서로의 방을 오갔었죠ㅋ서로 고향 집에도 잘가지않아 주말이면 거의 둘이 기숙사에 남아 많이 친해졌어요.티격태격도 잘해서인지 주위친구이 너넨 정말 부부같다고 할 정도로 붙어다녔었죠, 기숙사에서 살 때부터 둘이 추억이 많았어요.신기하게도 엠티때도 같은 조가 되어서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기숙사에 농구골대가 한개였는데 갑자기 침범한 남자애들한테 뺏기지 않겠다고 남자애들이 농구하는 틈에서 다리가 풀릴때까지 3시간동안 농구를 하고;;;ㅋ운동장에서 운동장을 보면서 여자둘이 흑맥주한캔씩 마시고,어느날은 시내에서 택시타고 학교에 들어오는데 4만원이나 줍고ㅋㅋ(주운돈은 그날다쓰는거라고 다음날 다쓴;;ㅋㅋㅋ물론 다른 친구들과 맛있는걸 사먹었죠.)그렇게 1년ㅋ 2학년이 되면서 기숙사에서 나오게 되면서 저희 둘의 파란만장한 자취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기숙사에서 나오게 된건.......원래 1학년때는 학교생활을 즐기는 거라는 선배들의 말씀을 너무도 잘 실천한 케이스다 보니..)저희둘은 자연스럽게 자취생활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어요.우선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특히 선배님들의....여자애들은 친했던 친구들도 같이 살게 되면 백퍼센트 싸우고 안좋게 끝내게 된다는...그래서 조금 걱정도 됐지만, 워낙 기숙사에서도 같이 살다시피 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만약 정말 만약에 서로에게 서운한 점이 생기면 맥주 한캔씩 사와서 서운한걸 풀자는 약속했어요. 그렇게 2학년, 3학년..그리고 벌써 4학년..이제 자취생활도 3년째이지만아직까지도 룸메와 한번도 싸운적은 없어요.주위사람들이 항상 물어봐요 같이 사는데 한번도 안싸웠냐고ㅋㅋㅋ처음엔 같이 산다는 것이 좀 잘 안맞는 점도 있었죠.20년을 다른 환경에서 살아오다 보니..그래도 잘 맞춰가며 살았어요. 2학년때 자취생활과 함께 룸메가 과간부활동을 시작했죠,그래서 전 집에 혼자가거나 혼자 집에있는 일이 많았어요.그래서인지 친구는 간부활동이 있는 날이면 학교에서 기다리고 같이 들어가자고 많이했었죠.나 생각해서인거 맞지?^^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학교행사에 많이 참여하게 됐어요신입생환영회, 엠티나 행사때 주막에서 같이 밤도 새고, 운동회때는 마라톤까지;;;ㅋ 한번은 제가 2학년1학기말쯤에 인후농양이라고..편도에 고름이 차는 그런 병?에 걸려서 밥을 못먹었었는데, 그런 절위해서 일주일넘게 매일매일 죽을 끓여줬어요.그렇게 아플때는 옆에 엄마가 없으면 아프고 서러운데 옆에서 챙겨주는 룸메가 있어서 고마웠어요. 또 룸메가 요리하는것도 좋아하고 음식솜씨가 좋아서 맛있는 것도 많이 해줬는데요,찜닭, 스파게티, 떡볶이랑 밑반찬도 직접 만들고~전도 잘부치고~ㅋㅋㅋ가끔씩 선물이라면 맛있는것도 해주고~먹고 싶었던것도 냉장고에 사서 넣어두고ㅋㅋ성격이 활발해서 누구랑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잘어울리는데요,저랑은 약간 다른 점이라고 해야하나..^^;제가 낯가림이 좀 있어서..ㅋㅋㅋ그래서 어느 누구랑 만나도 다들 성격이 좋다고들 해요.리더쉽도 있어서 지금은 동아리 회장까지 하고 있다는..^^제 룸메는 특히 노래를 잘하는데요ㅋㅋ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고ㅋ그래서 둘이서 노래방에서 5시간?동안 아저씨가 서비스를 안주실때까지 논적도 있었죠ㅋㅋㅋ 이건 추억의 사진들......... 이건 룸메가 지갑을 잃어 버렸을때 제가 임시로 만들어줬던 카드지갑. 서로 이런 장난도잘쳐요^^;ㅋ우정링이라면서..이때는 그래도 우정링으로 그렸지만 저번엔 시계까지 그리고;ㅋㅋㅋ 저번엔 우결에서 나오는거 보고 또 따라해서 몇일동안 손가락도 제대로 못펴고 다니고ㅠㅠㅋㅋㅋ 밤에 자전거타고 운동겸 바람쐬러 다니는 것도 좋아해서ㅋㅋㅋ이곳저곳 자전거 타고 많이 다녔어요ㅋㅋㅋ룸메는 나중에 자전거여행가는게 꿈이라면서 같이가자고 맨날 꼬신다는..ㅋㅋㅋ이건 예전에 톡보고 따라한거ㅋㅋㅋ제가 한창톡에 빠져있을때 룸메한테 얘기했더니ㅋㅋ우리도 하자면서ㅋㅋ피쉬앤그릴에서 골뱅이 무침이였는데 소면으로 외로워 ㅈㅅ이라는 글씨를 남기고 나왔죠ㅋㅋㅋ이건 제생일날 룸메가 차려준 생일상. 미역국이랑 월남쌈, 김치전, 두부전ㅋㅋㅋ감동이었어요ㅠㅠㅋ 2학년때 반찬이 다떨어져서 만들어먹게된 유부초밥..이때 김치도 없어서..ㅠㅠㅋㅋ된장찌개도..아무것도 안넣어서 멀건......ㅠㅠ 이때도 반찬떨어져서 식빵을 후라이팬에 구웠는데ㅋ룸메가 그냥 먹으면 눅눅해진다면서 이렇게 식빵으로 탑을쌓아서 먹으라고 가져왔었어요ㅋㅋㅋ제가 젠가를 무척좋아하거든요ㅋㅋ예전에 백설공주에서 젠가놀이를 보고 빠져서ㅋㅋ집에서 젠가를 가져와서 가끔씩 밤에 심심할때 해요ㅋㅋ이때 시험기간이었는데..ㅋㅋㅋ이건 기숙사살때 지금 룸메의 방언니께서 로즈데이날 방문앞에 붙여놓으신..ㅋㅋㅋ(조만간 생길꺼 같은 사람 포함)←이거보고 웃겼다는ㅋㅋㅋ 어때요..?이정도면 저랑 제 룸메 정말 재밌게 사는거 맞죠?ㅋㅋㅋ가끔 안좋은 룸메 얘기도 많이 올라오던데..그런글들 볼때마다..전 잘 맞는 룸메를 만나서 다행이에요~ 더 재밌는 사진도 많았는데..찾을수가 없네요ㅠㅠㅠㅠㅠ 50
사진有) 저의 3년지기 룸메이트를 소개합니다!
와 이렇게 톡 될줄 몰랐는데 ㅠㅠㅠㅋㅋㅋ
정말 자고 일어나면 톡이라더니...수업듣고 왔는데 톡이....ㅋ
우선 톡으로 올려주신 영자님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ㅋ일촌신청해주신 분들도 감사하구요ㅠ
댓글 하나하나 모두 룸메랑 읽어봤어요ㅠ
악플쓰신 분도 있고.....ㅋㅋㅋ그래도 다 재밌어요ㅠ
그래도..악플.................저랑 룸메에게 상처가 컸어요ㅠㅠㅠㅠㅠㅠㅠ
신고 1도............충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달아주신 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ㅋ
그리고..댓글 달아주신 그 대학교 맞아요!!ㅋㅋㅋ
둘다...지금은 남친 없는 것두 맞구요.............
그리고 남친이 생긴다해도 변함없는 우정 이어 나갈꺼구요!ㅋ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요즘되서 조금 삐걱?!되게 되는 것 같아서 였는데...
아무래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오래 살다보니.. 조금씩 힘든 점도 생긴거겠죠..?
예전 추억도 되살릴겸 남은 학교 생활열심히 해보자고 톡을 쓰게 됐는데..와우 이렇게 톡이 될줄이야!!
이렇게 톡될지 몰라서 룸메한테 얘기안했었는데ㅋㅋㅋ
룸메야!!ㅋ
우리 남은 1년 뿐만아니라 2년,3년, 5년,10년.....
앞으로 쭉~잊지 않을 룸메, 친구로 남자!^^
볼껀없지만...
이쯤에서 저의 소심한 싸이 공개.......해도 될까요?^^;(다들 이렇게 하시길래..ㅋ)
http://www.cyworld.com/mg1319
그리고 다들 궁금해 하시는 우리 외로운룸메 님아의 싸이주소도 남깁니다^^
http://www.cyworld.com/7gusl
수업듣고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ㅠㅠ
이제야 제대로 댓글 확인중...ㅠ
상주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ㅋ
다들 상주보고 반갑다면서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모두 감사합니다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의 4년제대학을 다니는 꽃다운 23살의 여학생입니다^^(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꽃다운 23!!그치만..알아요..이제 졸업을 앞둔 찬밥신세 4학년이라는걸..)
음..우선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 외로운 밤이라며 잠이 오지 않는다는 제 룸메를 소개하고 싶어서요!ㅋ
가끔씩 톡을 보면 안좋은 룸메 얘기를 많이 적어두길래..생각이나서^^
처음 20살, 07학번 새내기로 대학에 입학해 같은과 친구로 만나게 되었죠.
1학년땐 기숙사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같은 층 대각선방이었고,
룸메 언니들이 방을 자주 비우던 탓에 우리둘을 거의 룸메처럼 서로의 방을 오갔었죠ㅋ
서로 고향 집에도 잘가지않아 주말이면 거의 둘이 기숙사에 남아 많이 친해졌어요.
티격태격도 잘해서인지 주위친구이 너넨 정말 부부같다고 할 정도로 붙어다녔었죠,
기숙사에서 살 때부터 둘이 추억이 많았어요.
신기하게도 엠티때도 같은 조가 되어서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기숙사에 농구골대가 한개였는데 갑자기 침범한 남자애들한테 뺏기지 않겠다고 남자애들이 농구하는 틈에서 다리가 풀릴때까지 3시간동안 농구를 하고;;;ㅋ
운동장에서 운동장을 보면서 여자둘이 흑맥주한캔씩 마시고,
어느날은 시내에서 택시타고 학교에 들어오는데 4만원이나 줍고ㅋㅋ(주운돈은 그날다쓰는거라고 다음날 다쓴;;ㅋㅋㅋ물론 다른 친구들과 맛있는걸 사먹었죠.)
그렇게 1년ㅋ
2학년이 되면서 기숙사에서 나오게 되면서 저희 둘의 파란만장한 자취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기숙사에서 나오게 된건.......원래 1학년때는 학교생활을 즐기는 거라는 선배들의 말씀을 너무도 잘 실천한 케이스다 보니..)
저희둘은 자연스럽게 자취생활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어요.
우선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특히 선배님들의....여자애들은 친했던 친구들도 같이 살게 되면 백퍼센트 싸우고 안좋게 끝내게 된다는...그래서 조금 걱정도 됐지만, 워낙 기숙사에서도 같이 살다시피 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 만약에 서로에게 서운한 점이 생기면 맥주 한캔씩 사와서 서운한걸 풀자는 약속했어요.
그렇게 2학년, 3학년..그리고 벌써 4학년..이제 자취생활도 3년째이지만
아직까지도 룸메와 한번도 싸운적은 없어요.
주위사람들이 항상 물어봐요 같이 사는데 한번도 안싸웠냐고ㅋㅋㅋ
처음엔 같이 산다는 것이 좀 잘 안맞는 점도 있었죠.
20년을 다른 환경에서 살아오다 보니..그래도 잘 맞춰가며 살았어요.
2학년때 자취생활과 함께 룸메가 과간부활동을 시작했죠,
그래서 전 집에 혼자가거나 혼자 집에있는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인지 친구는 간부활동이 있는 날이면 학교에서 기다리고 같이 들어가자고 많이했었죠.나 생각해서인거 맞지?^^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학교행사에 많이 참여하게 됐어요
신입생환영회, 엠티나 행사때 주막에서 같이 밤도 새고, 운동회때는 마라톤까지;;;ㅋ
한번은 제가 2학년1학기말쯤에 인후농양이라고..편도에 고름이 차는 그런 병?에 걸려서 밥을 못먹었었는데, 그런 절위해서 일주일넘게 매일매일 죽을 끓여줬어요.
그렇게 아플때는 옆에 엄마가 없으면 아프고 서러운데 옆에서 챙겨주는 룸메가 있어서 고마웠어요.
또 룸메가 요리하는것도 좋아하고 음식솜씨가 좋아서 맛있는 것도 많이 해줬는데요,
찜닭, 스파게티, 떡볶이랑 밑반찬도 직접 만들고~전도 잘부치고~ㅋㅋㅋ
가끔씩 선물이라면 맛있는것도 해주고~먹고 싶었던것도 냉장고에 사서 넣어두고ㅋㅋ
성격이 활발해서 누구랑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잘어울리는데요,
저랑은 약간 다른 점이라고 해야하나..^^;제가 낯가림이 좀 있어서..ㅋㅋㅋ
그래서 어느 누구랑 만나도 다들 성격이 좋다고들 해요.
리더쉽도 있어서 지금은 동아리 회장까지 하고 있다는..^^
제 룸메는 특히 노래를 잘하는데요ㅋㅋ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고ㅋ
그래서 둘이서 노래방에서 5시간?동안 아저씨가 서비스를 안주실때까지 논적도 있었죠ㅋㅋㅋ
이건 추억의 사진들.........
이건 룸메가 지갑을 잃어 버렸을때 제가 임시로 만들어줬던 카드지갑.
서로 이런 장난도잘쳐요^^;ㅋ우정링이라면서..이때는 그래도 우정링으로 그렸지만 저번엔 시계까지 그리고;ㅋㅋㅋ 저번엔 우결에서 나오는거 보고 또 따라해서 몇일동안 손가락도 제대로 못펴고 다니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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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젠가를 무척좋아하거든요ㅋㅋ예전에 백설공주에서 젠가놀이를 보고 빠져서ㅋㅋ집에서 젠가를 가져와서 가끔씩 밤에 심심할때 해요ㅋㅋ
이때 시험기간이었는데..ㅋㅋㅋ
이건 기숙사살때 지금 룸메의 방언니께서 로즈데이날 방문앞에 붙여놓으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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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정도면 저랑 제 룸메 정말 재밌게 사는거 맞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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