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有)오늘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있었던일..

pdk2010.04.11
조회1,383

 

 

안녕하세요 전 슴살 갓대딩입니당.지봥대학교다니다가

주말에 집에올라갔다가 오늘 버스및 지하철이용하면서 하도 많은 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올려봐요 ^^..............

 

재미없어도 레알트루 재밌는척해주삼..

갑자기 바뀌는말투(?).....

 

시간순으로 에피소드를 나열하겠음

 

 

 

 

 

#1

일단 본좌가 안양으로 향하기 위해 8-x번 버스를 탓음...다들 알겠지만 버스의 유리창은 그무엇보다도 맑고 투명해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임.

올라타려는 순간 어떤아처씨가 돈내는곳 앞에서 기둥을 붙잡고 돈다발을 들고계셨음..

난 그순간 뭔가 느꼇음. 역시나 문열리자마자 알코올스멜이 스멀스멀진동했음.

그아저씨 꼭 돈을 넣어야겠다는 의지가 강하셨나봄. 카드를 찍으려는 나를 밀치고 굳이 만원을 꼭 넣어주셨음. 버스기사아저씨 돈넣으니깐 아저씨 돈넣지 말라고 하는 예의상멘트 날려주심. 중요한건 이때나는 버스바깥으로 밀려난상황이엇...... 다시올라오니 모든사람들의 시선이 나로향함. 나뻘줌함....

 

시크하게 그아저씨때매 매우 불쾌했다는듯이 일부러 얼굴을 찌푸리고 센척 졸라한다음 그아저씨는 그들의 시선에 의해 목숨을 부지했다는듯이 생각을 들게 한다음 난 도도하게 의자에 앉음.....

 

 

 

 

#2

본좌가 안양에서 지하철을 타고 안산으로 향함......

당시 저는 그림의 조는사람 옆에 서있엇음..

 이거슨 위에서 바라본 그림 저는 조는사람 왼쪽에 서있엇음 손이아파 본좌는생략

 

 완벽한 이해를 돕기위해 측면도 추가

 

그림상 조는분의 눈은 저렇지만 사실 그분은 눈을뜨고조는 엄청난 스킬을 가진자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 앉아있는분 여친있나??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여튼 갑자기 문자질을 조카 해댐.... 근데 조는분 점점 헤드뱅잉을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하던분 조는분의 고개가 갑자기 내려오자 바로 위를 쳐다봄... 조는분 그당시에도  눈스킬을쓰고계셨음.  문자하던분 자기 문자보는줄알고 조낸 핸드폰 바로 뒤로 빼고 닫음..............ㅋㅋㅋ나만웃긴가..

 

 

 

 

#3

마지막에피소드

제가 중앙역을 거의다 도착할쯔음이었음...

본좌는 버스시간을 알아보기위해 친구에게 전화를함 혼자있다가 말할상대가 생기니 급흥분함  ㅁ아ㅣ러마ㅣㄴ어라ㅣㅁ얼마ㅣㅇ

그런데 갑자기 말하다가 입에서 bubble이 생성됨?........

원료는 아밀라아제가 들어있는 엑체임. 당시 나의 눈으로 봐서는 크기가 매우작았지만 눈에는 보일정도였음. 그 버블이 상콤하게 공기와의 마찰을 무시하고 광속으로 어딘가로 향했음.

 다시말하지만 저거슨 여자분의 뒷모습임 동그란건 뒷통수이고 길다란건 모발가닥임.

탈모는 절대아니었음 (여자분 죄송해요...) 저기 노란 것(침이 노랗진않았음.양치하고 외출한 본좌임)은 바로

(법이 바뀜에 따라 표기

원산지:본좌

원료: 100%아밀라아제)

본좌의 버블임.............

다행이 주변분들 눈치못챔................. 그분 나의 버블을 머리카락에 달고 상콤하게 머리카락 흔들어주심 내가 내릴때쯤 다행히도 그것은 증발됨....

 

 

 

 

 

 

(급정중하게)요까지가 저의 일이었어요 위의 것보다 3명의 초딩을 무시한 버스기사 아저씨도있었지만 저의 글재주가 없는탓에 요거슨 패스 ^^

 

감사합니당 저도 톡이란거 되보고싶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