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놀다가 25!살에 4학기째 이수하고 있는 전자전기공 남자 대학생입니다.ㅠ(아 출생년도로는 24살이군요^^;) 전자전기가 적성에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화학공학쪽으로 전과하려고 이쪽 수업을 듣고있습니다. 이제 정말 더이상 시간을 끌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전자전기가 문제가 아니라 공대자체에 제가 잘맞지않는것같습니다. 아직 2학년 과목을 듣기에 공부어렵다기보다는 공부에 흥미자체도 않가고 가령 공부를 하거나 수업을 들으면서도 이런걸 알아야 되나.? 이게 필요가있나?? 싶기도 하고 .. 나중에 미래에 대해서도 걱정되고. 공부도 공부지만 2차적으로 저는 스트레스를 평소에도 너무 심하게 받는편이입니다.공대 졸업후에 회사입사를 한다음에 항상 일하면서 업무와 승진등 때문에 과중한스트레스를 받고 20-30대 일만하다가 40대가되면 퇴직압력을 받기 시작하는 그런게 너무 싫습니다.(너무 과장된거라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뒤늦게나마 곰곰히 생각해봤지만..저는 직업에대해서 안전성이나 제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그런 점을 예전부터 최우선으로 생각해왔구요..그래서 저의 방향과는 완전히 다른 공무원이라는 직업으로 방향을 돌리고 싶습니다. 제 성격도 수동적이고 관습적인 편이라 공무원의 업무에 잘 맞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성실히 열심히 일하면서 적당한 임금을 받으면서 자기개발이나 개인활동을 위한 시간도 비교적 많이 갖을 수있는 점이 무엇보다도 좋습니다.. 공무원을 준비하려고 한다면 이번학기 지금이라도 휴학 하고 다음학기 행정학과로 전과를 한후 대학 졸업할때까지 계속병행하다가 행정학과로 졸업한후 졸업후에도 계속 도전하려고 생각중입니다..아니면 자퇴를 하던지요.. 단순히 이게 공대공부에 흥미가 없어 단순히 길을 피해가려거나 자기합리화를 시킬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제 방향을 틀어야 할지 솔직히 제 자신도 잘모르겠습니다. 이태까지 너무 나약하고 나태하게 살아와서제자신에 대해서 믿음이 안가기도 하구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불쌍한놈 채찍질한다고 생각하시고,인생의 선배님들이나 유사한 상황을 겪거나 겪어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25살남자 진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단순히놀다가 25!살에 4학기째 이수하고 있는 전자전기공 남자 대학생입니다.ㅠ
(아 출생년도로는 24살이군요^^;)
전자전기가 적성에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화학공학쪽으로 전과하려고 이쪽 수업을 듣고있습니다.
이제 정말 더이상 시간을 끌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전자전기가 문제가 아니라 공대자체에 제가 잘맞지않는것같습니다. 아직 2학년 과목을 듣기에 공부
어렵다기보다는 공부에 흥미자체도 않가고 가령 공부를 하거나 수업을 들으면서도 이런걸 알아야 되나.? 이
게 필요가있나?? 싶기도 하고 .. 나중에 미래에 대해서도 걱정되고.
공부도 공부지만 2차적으로 저는 스트레스를 평소에도 너무 심하게 받는편이입니다.
공대 졸업후에 회사입사를 한다음에
항상 일하면서 업무와 승진등 때문에 과중한스트레스를 받고 20-30대 일만하다가 40대가되면 퇴직압력을 받기 시작하는 그런게 너무 싫습니다.(너무 과장된거라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뒤늦게나마 곰곰히 생각해봤지만..저는 직업에대해서 안전성이나 제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그런 점을 예전부터 최우선으로 생각해왔구요..그래서 저의 방향과는 완전히 다른 공무원이라는 직업으로 방향을 돌리고 싶습니다.
제 성격도 수동적이고 관습적인 편이라 공무원의 업무에 잘 맞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성실히 열심히 일하면서 적당한 임금을 받으면서 자기개발이나 개인활동을 위한 시간도 비교적 많이 갖을 수있는 점이 무엇보다도 좋습니다..
공무원을 준비하려고 한다면 이번학기 지금이라도 휴학 하고 다음학기 행정학과로 전과를 한후 대학 졸업할때까지 계속병행하다가 행정학과로 졸업한후 졸업후에도 계속 도전하려고 생각중입니다..아니면 자퇴를 하던지요..
단순히 이게 공대공부에 흥미가 없어 단순히 길을 피해가려거나 자기합리화를 시킬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제 방향을 틀어야 할지 솔직히 제 자신도 잘모르겠습니다. 이태까지 너무 나약하고 나태하게 살아와서
제자신에 대해서 믿음이 안가기도 하구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불쌍한놈 채찍질한다고 생각하시고,
인생의 선배님들이나 유사한 상황을 겪거나 겪어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