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내게 뭘 해줄지를 생각하기 전에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할 것지를 먼저 생각하라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예전 케네디 대통령이 한 말인데요.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그런 생각을 못하겠더군요. 이번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해서 104명의 승조원중 58명은 구조 현재까지 2명 사망에44명 실종상태입니다. 함미 부분 인양 작업이 끝나면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규모가나오겠지요. 우선적으로 현재 실종되신 분들이 정말 기적처럼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꼭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순직하신분들에 대한 보상은 일단 사고 원인에 따라서 일반 공무에 의한 사망일 경우 하사와병사는 3650만원이고 부사관 이상은 사망직전 월급의 36배를 일시금으로 받는다 합니다. 참고로 지난 2002년 1월에 발생한 군산 성매매 업소 화재사건으로 사망한여성들에게 1인당 약 2억여원이 보상금으로 지급되었습니다. 만약 어뢰나 기뢰에 의한공격으로 사고가 났다면 이는 전사자의 예우를 받게 됩니다. 전사자는 계급 구분 없이소령 10호봉 월급의 72배인 2억여원을 일시금으로 받게 됩니다. 아니, 거 참... 전사한 걸로 나와야 그 성매매 여성들과 같은 보상금이 나온다니 참.전사든 아니든 그들은 분명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상이고작 그거밖에 안된다네요. 물론 일시금과는 별도로 연금이 지급이 되긴 하겠으나그래봐야 한달에 약 70만원 정도라 합니다. 그리고 그 보상이 적다 어쩌다 말이 슬슬 나오니 한다는 소리가 참 가관이더군요.국민 성금과 병사 월급을 모금해서 추가로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구요? 이젠 욕하는것도 아깝습니다. 뭔 일만 터졌다 하면 국민성금만 모으려고 하네요. 성금 모으기전에 높으신 군대도 안 갔다 오신 이명박 대통령 이하 정부 관료들부터 알아서내놓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보상금이 부족하다? 4대강인지 그것만 안해도 절약되는 예산 엄청납니다. 만만한게 국민들이라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국민들 너무 착하셔서 그런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위에서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해왔습니다. IMF때 금반지 모으고 큰 사고 터질때마다기부 잘 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많은 월급 쳐받는 공무원들보다도 더 많이그리고 자발적으로 해왔는데 이젠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성금운운하네요. 그렇게 예산 부족하면 4대강 안하면 되지 않나요? 거기 들어가는 예산이 14조 정도 되더군요. 그리고.... 구조작업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실종된 금양호 승조원들은 전혀 관심도없는것 같네요. 그 분들은 굳이 구조작업 안해도 되는 상황인데도 적극적으로 배타고 나가서 구조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금양호 안에는 우리 국민뿐 아니라인도네시아 선원들도 먼 타국땅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들에게는어떻게 보상할런지.... 문득 개그콘서트에서 박성광의 멘트가 생각나네요.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분명 그들은 국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국가가 그들에게 합당한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아마도 모든 국민들이 정부에 이렇게 외치고 싶을 겁니다."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 쓰다보니 너무 두서없이 되버렸네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요~3
국가를 위해 뭘 할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라구요?
국가가 내게 뭘 해줄지를 생각하기 전에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할 것지를 먼저 생각하라
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예전 케네디 대통령이 한 말인데요.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그런 생각을 못하겠더군요.
이번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해서 104명의 승조원중 58명은 구조 현재까지 2명 사망에
44명 실종상태입니다. 함미 부분 인양 작업이 끝나면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규모가
나오겠지요. 우선적으로 현재 실종되신 분들이 정말 기적처럼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꼭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순직하신
분들에 대한 보상은 일단 사고 원인에 따라서 일반 공무에 의한 사망일 경우 하사와
병사는 3650만원이고 부사관 이상은 사망직전 월급의 36배를 일시금으로 받는다
합니다. 참고로 지난 2002년 1월에 발생한 군산 성매매 업소 화재사건으로 사망한
여성들에게 1인당 약 2억여원이 보상금으로 지급되었습니다. 만약 어뢰나 기뢰에 의한
공격으로 사고가 났다면 이는 전사자의 예우를 받게 됩니다. 전사자는 계급 구분 없이
소령 10호봉 월급의 72배인 2억여원을 일시금으로 받게 됩니다.
아니, 거 참... 전사한 걸로 나와야 그 성매매 여성들과 같은 보상금이 나온다니 참.
전사든 아니든 그들은 분명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상이
고작 그거밖에 안된다네요. 물론 일시금과는 별도로 연금이 지급이 되긴 하겠으나
그래봐야 한달에 약 70만원 정도라 합니다.
그리고 그 보상이 적다 어쩌다 말이 슬슬 나오니 한다는 소리가 참 가관이더군요.
국민 성금과 병사 월급을 모금해서 추가로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구요? 이젠 욕하는
것도 아깝습니다. 뭔 일만 터졌다 하면 국민성금만 모으려고 하네요. 성금 모으기
전에 높으신 군대도 안 갔다 오신 이명박 대통령 이하 정부 관료들부터 알아서
내놓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보상금이 부족하다? 4대강인지 그것만 안해도 절약
되는 예산 엄청납니다. 만만한게 국민들이라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국민들 너무 착하셔서 그런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위에서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해왔습니다. IMF때 금반지 모으고 큰 사고 터질때마다
기부 잘 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많은 월급 쳐받는 공무원들보다도 더 많이
그리고 자발적으로 해왔는데 이젠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성금
운운하네요. 그렇게 예산 부족하면 4대강 안하면 되지 않나요? 거기 들어가는
예산이 14조 정도 되더군요.
그리고.... 구조작업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실종된 금양호 승조원들은 전혀 관심도
없는것 같네요. 그 분들은 굳이 구조작업 안해도 되는 상황인데도 적극적으로 배
타고 나가서 구조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금양호 안에는 우리 국민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선원들도 먼 타국땅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어떻게 보상할런지....
문득 개그콘서트에서 박성광의 멘트가 생각나네요.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
분명 그들은 국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국가가 그들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아마도 모든 국민들이 정부에 이렇게 외치고 싶을 겁니다.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
쓰다보니 너무 두서없이 되버렸네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