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미국 자동차 시장 판매 데이터

이지비유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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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점 포인트>

지난 1~2월 토요타 리콜 사태여파로, 많은 언론들이 3월 판매 순위에서 토요타의 하락을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다시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군요.

사실 언론에서 떠는 것 만큼 토요타 사태는 일반 소비자들에센 거대한 충격은 아니였습니다. 브랜드 로열티가 흔들렸을 법도 한데, 다들 "내 토요타는 문제 없다"는 반응들이 대부분이었죠.

하지만 리콜 사태가 불거질 당시에 이런 표현들은 누구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2월 한달 잠깐 빛을 본 미국 브랜드들은 다시 3월 들어선, 2월 후반부터 팔리기 시작한 쏘나타의 활약을 느끼려면 몇달은 더 있어야 할듯 하네요, 실제 딜러들에선 신형 쏘나타와 투싼의 판매가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베스트셀링 10모델은 켐리가 1위로 다시 등급했고, 켐리가 주춤할때 힘을 냈던 어코드가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트럭에선 역시 포드 F 시리즈의 아성은 여전하고,

조지아 공장에서 찍어내는 기아 쏘렌토가 국내 브랜드중에서는 여전히 순위권에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달의 이슈>

"켐리의 귀환"

-리콜 사태가 실제 오너들의 로열지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리콜 사태 진정국면 이후, 실시된 오토네이션 등 북미 토요타 최대 딜러들의 가격 할인 공세는 (현대를 뛰어넘는) 판매에 불을 당겼다.

-토요타의 파상적 할인 공세에, 혼다도 최초로 'big think' 파격적인 할인 공세를 가함으로서, 일본 브랜드 전체적인 판매 상승을 일으켰다.

-토요타가 1위로 올라선 이후, 결론적으로 볼때 이번 리콜 사태로 반짝 이익을 취한건 미국브랜드, 그리고 2위 혼다였으며, 현대기아는 국내 언론들이 떠드는 것만큼은 아니었다.

 

감사합니다.

 

퍼온겁니다.

http://speedgear.tistory.com/

 

-전적으로 내 생각-

어른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도 현대기아를 사랑해야한다. 망하면 큰일난다

토요타는 망해야한다. 저러면 안된다 하십니다.

젊은 저희들은 말할려해도 기회를 안주시지만 알고는 있습니다.

차는 저희들이살꺼고 타고 다닙니다. 앞으로 내가 탈차는 내돈으로 안전하고

값어치하는 차를 타고 싶습니다.

새차가 벌써 택시로 돌아당기고 새차를 타고 고장나면 모른척...살짝 고쳐주면서

내년도 버젼에서는 변해서 나오는...그런 실험적인 소비자 오너가 되기 싫습니다.

서류가방으로 부딕쳐도 찌그러집니다...철판이 ㅡㅡ

같은 가격에 옵션 없어도 튼튼하고 오래 탈수있는 안전한 차를 원합니다.

국산 H&K자동차가 수출품과 똑같이 만들고 같은 가격&조건에 팔아준다면

그땐 구입해 타겠습니다. ^^ 그런날이 곧 올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