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해사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난뒤부터 나라가 시끌시끌 조용할틈이없지요 좋은점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여태껏 이나라를 이끌어가던 놈들이 어떠한 놈들인지 알게되었다는 것 조금씩변해가고 있다는 점을 위안삼고 싶어요. 김해는 참 특별한 곳입니다. 경상도에 있으면서 노사모들이 가득한 도시입니다. 다들 노무현전대통령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선거에 예비경선을 치루는 후보들마다 노무현전대통령과 자기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는 모습입니다. 마치 누가 진정한 계승자인지 두고 싸우는 그런 모습입니다. 민주당에서 과연 누가 공천받아나올것인가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친노인사 정영두예비 후보를 놔두고 한나라당공천 신청하고 한나라당에서일한적도 있으며 선관위공무원을 위협한죄로 벌금 300만원 받고 짤린적도 있고 이번엔 박연차로비의혹으로 조사도 받고 그런 사람을 노무현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한나라당을 심판한다는 상징성이 큰 김해에서 깨끗하지못한 공천으로 인해서 벌써 더러워 지고있습니다. 김해사는 사람으로써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네티즌의 관심이 민주당 경남도당의 결정을 중앙당에서 뒤집어 엎는데 힘이 될것입니다. 정영두후보 재심청구서 입니다. 김해시장 공천에 대한 재심청구서 청구인: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전 민주당 김해갑 위원장,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주소: 경남 김해시 삼방동 한일아파트 3동 1102호 선거사무실: 경남 김해시 장유면 삼문리 41-10 삼봉타운 3층 전화번호: 휴대폰 011-9977-1135 사무실 055-323-0602 FAX 055-329-0602 아래와 같은 이유로 민주당 경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의 김해시장 후보 추천에 대한 재심을 청구합니다. 첫째, 김해시장 후보를 단수추천 한 것 자체가 당헌당규 위반입니다. 당헌 제89조 1항에 의하면 경남도당 공심위에서는 기초자치단체장인 김해시장의 경우 2인 이상의 후보를 추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김맹곤 예비후보를 단수 추천한 것 자체가 당헌 위반입니다. 둘째, 공천심사 자체가 매우 불공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공천심사 결과 자료 및 점수 공개를 요구합니다. 저는 지난 2년간 민주당 김해갑 지역위원장을 맡아왔으며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 두 분의 봉하마을 분향소 운영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광우병소 수입반대 투쟁 때는 전국 지역위원회 중 2곳에 수여한 당대표 상패를 받았고 양산 보궐선거 때는 언론에서 양산보궐선거 4인방으로 불리며 역시 당대표 표창을 받았으며, 미디어악법 반대투쟁 때는 경남도당사무실에서 3일간 단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공심위원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런 정영두가 한나라당을 탈당해서 온 김맹곤 후보보다 ‘당 기여도’와 ‘정체성’ 항목에서 조차도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결과를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셋째, 여론조사에 관련한 의혹을 투명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합니다. 도당에서 실시한 여론조사가 단순한 분위기 파악용이 아니라, 공천을 결정하기 위한 여론조사라면 당연히 국민경선시행세칙에 따라서 여론조사를 해야 합니다. 2010년 4월 1일 개정된 우리당의『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시행세칙』제17조 1항에 의하면 ‘여론조사기관은 추첨을 통하여 당 외부의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기관 중 2개 이상의 여론조사기관을 선정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경선시행세칙에 명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천심사위원들이 복수 여론조사기관에 분명히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내 특정인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단수 여론조사기관에 맡긴 것 자체가 의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단수여론조사 결과만 가지고 공천심사 자료로 삼는 것은 부당합니다. 중립적이지 못한 여론조사기관에서 여론조사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 결과가 박빙이라면 당연히 경선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 있으면 여론조사 경선을 한다고 누차 강조해온 최철국 도당 위원장의 발언과도 부합되지 않습니다.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 있다면 실제로 1등이 누구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여론이 박빙이면 공신력이 보장된 복수의 여론조사기관에 정밀한 여론조사를 의뢰하는 것은 일반상식 아닙니까? 넷째, 공직후보 추천 규정 32조는 “현격한 차이”일 경우에만 단수 추천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도당 공심위의 채점과 여론조사 합산이 박빙이면 경선방법을 정하여 2인 이상을 추천하여야 합니다. 공천심사위원들의 전언에 의하면 김맹곤 후보와 저의 합산점수는 박빙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경선지역으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 2월 2일까지 지역위원장 직을 사퇴하지 않은 문제에 대하여> 당연직 공천심사위원장인 최철국 경남도당위원장이 김맹곤 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경남의 지역위원장들이 저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지역위원장 사퇴를 만류했습니다. 저 또한 그동안의 불공정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지역위원장직 사퇴를 보류하고 지역위원장들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저의 사퇴를 만류한 지역위원장들이 2월 5일 중앙위원회에 참석, 조익래 이태권 지역위원장이 정세균대표께 지역위원장 사퇴시한과 관련한 질의를 하여 ‘취약지역에는 예외적으로 고려한다’는 답을 받았고, 이에 이태권 위원장이 밀양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의 위원장직 사퇴문제는 3월 22일 도당 공심위에서도 제기되었으나, 사퇴시한 문제만으로 공천심사대상에서 배제할 수 없고 정세균 대표의 발언을 감안하여 저의 공천신청을 받아들이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3월 23일 공천면접 심사를 받았고 여론조사 또한 진행했을 것 입니다. 그렇다면 점수에 현격한 차이가 있느냐가 단수 또는 복수 추천의 근거가 되어야지 지금 다시 자격시비를 하는 것은 ‘일사부재의’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김맹곤 후보를 단수추천하려면, 처음부터 저의 자격을 박탈하고 김맹곤 문희우 양자의 점수만을 매겨보니 양자의 점수 차이가 현격해서 단수 추천한다고 하는 것이 논리상 맞지 않을까요? 저와 김맹곤 후보의 점수가 현격한 차이가 날것으로 예상했다가 의외로 점수가 비슷하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자격시비’를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미리 김맹곤 후보를 미리 내정해놓고 짜 맞추기를 하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중앙당에서 김해지역을 경선지역으로 지정해서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조치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언론에서 발표한 각종 여론조사에 의하면 제가 김맹곤 후보를 이기고 있습니다. 여론에서 밀리자 다급한 나머지 경쟁자를 ‘링’에 세우지도 않고 죽이려 하는 것이 이번 경남도당 공심위의 단수추천 파동입니다. 경선을 권장하는 중앙당의 방침과는 달리 경선을 억지로 회피하려는 경남도당의 태도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당 공심위의 단수후보 추천과정은 김맹곤 이라는 특정인을 공천하기 위한 짜 맞추기 요식행위로서 김해시민과 민주당원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저는 김맹곤 후보에게 복수의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여론조사기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0.1%라도 이기는 사람이 후보가 되고, 지는 사람은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자고 제의한 바 있습니다. 부디 중앙당 공천재심위원회에서 경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의 단수후보 추천과정에서 드러난 당헌 당규위반 사항과 불공정 편파 심사를 밝혀내어 제대로 된 공정 경선이 이루어지기고 궁극적으로 김해시장 선거에서 우리 민주당이 승리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0년 4월 6일 재심청구인 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 정 영 두 관심을 가져주세요 ㅠㅠ 31
노무현 대통령의 성지 김해를 지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해사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난뒤부터 나라가 시끌시끌 조용할틈이없지요
좋은점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여태껏 이나라를 이끌어가던 놈들이
어떠한 놈들인지 알게되었다는 것 조금씩변해가고 있다는 점을 위안삼고 싶어요.
김해는 참 특별한 곳입니다. 경상도에 있으면서 노사모들이 가득한 도시입니다.
다들 노무현전대통령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선거에 예비경선을 치루는 후보들마다
노무현전대통령과 자기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는 모습입니다.
마치 누가 진정한 계승자인지 두고 싸우는 그런 모습입니다.
민주당에서 과연 누가 공천받아나올것인가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친노인사 정영두예비 후보를 놔두고
한나라당공천 신청하고 한나라당에서일한적도 있으며
선관위공무원을 위협한죄로 벌금 300만원 받고 짤린적도 있고
이번엔 박연차로비의혹으로 조사도 받고 그런 사람을
노무현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한나라당을 심판한다는 상징성이 큰
김해에서 깨끗하지못한 공천으로 인해서 벌써 더러워 지고있습니다.
김해사는 사람으로써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네티즌의 관심이 민주당 경남도당의 결정을
중앙당에서 뒤집어 엎는데 힘이 될것입니다.
정영두후보 재심청구서 입니다.
김해시장 공천에 대한 재심청구서
청구인: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전 민주당 김해갑 위원장,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주소: 경남 김해시 삼방동 한일아파트 3동 1102호
선거사무실: 경남 김해시 장유면 삼문리 41-10 삼봉타운 3층
전화번호: 휴대폰 011-9977-1135
사무실 055-323-0602 FAX 055-329-0602
아래와 같은 이유로 민주당 경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의 김해시장 후보 추천에 대한 재심을 청구합니다.
첫째, 김해시장 후보를 단수추천 한 것 자체가 당헌당규 위반입니다.
당헌 제89조 1항에 의하면 경남도당 공심위에서는 기초자치단체장인 김해시장의 경우 2인 이상의 후보를 추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김맹곤 예비후보를 단수 추천한 것 자체가 당헌 위반입니다.
둘째, 공천심사 자체가 매우 불공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공천심사
결과 자료 및 점수 공개를 요구합니다.
저는 지난 2년간 민주당 김해갑 지역위원장을 맡아왔으며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 두 분의 봉하마을 분향소 운영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광우병소 수입반대 투쟁 때는 전국 지역위원회 중 2곳에 수여한 당대표 상패를 받았고 양산 보궐선거 때는 언론에서 양산보궐선거 4인방으로 불리며 역시 당대표 표창을 받았으며, 미디어악법 반대투쟁 때는 경남도당사무실에서 3일간 단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공심위원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런 정영두가 한나라당을 탈당해서 온 김맹곤 후보보다 ‘당 기여도’와 ‘정체성’ 항목에서 조차도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결과를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셋째, 여론조사에 관련한 의혹을 투명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합니다.
도당에서 실시한 여론조사가 단순한 분위기 파악용이 아니라, 공천을 결정하기 위한 여론조사라면 당연히 국민경선시행세칙에 따라서 여론조사를 해야 합니다.
2010년 4월 1일 개정된 우리당의『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시행세칙』제17조 1항에 의하면 ‘여론조사기관은 추첨을 통하여 당 외부의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기관 중 2개 이상의 여론조사기관을 선정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경선시행세칙에 명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천심사위원들이 복수 여론조사기관에 분명히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내 특정인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단수 여론조사기관에 맡긴 것 자체가 의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단수여론조사 결과만 가지고 공천심사 자료로 삼는 것은 부당합니다. 중립적이지 못한 여론조사기관에서 여론조사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 결과가 박빙이라면 당연히 경선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 있으면 여론조사 경선을 한다고 누차 강조해온 최철국 도당 위원장의 발언과도 부합되지 않습니다.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 있다면 실제로 1등이 누구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여론이 박빙이면 공신력이 보장된 복수의 여론조사기관에 정밀한 여론조사를 의뢰하는 것은 일반상식 아닙니까?
넷째, 공직후보 추천 규정 32조는 “현격한 차이”일 경우에만 단수 추천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도당 공심위의 채점과 여론조사 합산이 박빙이면 경선방법을 정하여 2인 이상을 추천하여야 합니다.
공천심사위원들의 전언에 의하면 김맹곤 후보와 저의 합산점수는 박빙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경선지역으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 2월 2일까지 지역위원장 직을 사퇴하지 않은 문제에 대하여>
당연직 공천심사위원장인 최철국 경남도당위원장이 김맹곤 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경남의 지역위원장들이 저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지역위원장 사퇴를 만류했습니다.
저 또한 그동안의 불공정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지역위원장직 사퇴를 보류하고 지역위원장들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저의 사퇴를 만류한 지역위원장들이 2월 5일 중앙위원회에 참석, 조익래 이태권 지역위원장이 정세균대표께 지역위원장 사퇴시한과 관련한 질의를 하여 ‘취약지역에는 예외적으로 고려한다’는 답을 받았고, 이에 이태권 위원장이 밀양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의 위원장직 사퇴문제는 3월 22일 도당 공심위에서도 제기되었으나, 사퇴시한 문제만으로 공천심사대상에서 배제할 수 없고 정세균 대표의 발언을 감안하여 저의 공천신청을 받아들이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3월 23일 공천면접 심사를 받았고 여론조사 또한 진행했을 것 입니다.
그렇다면 점수에 현격한 차이가 있느냐가 단수 또는 복수 추천의 근거가 되어야지 지금 다시 자격시비를 하는 것은 ‘일사부재의’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김맹곤 후보를 단수추천하려면, 처음부터 저의 자격을 박탈하고 김맹곤 문희우 양자의 점수만을 매겨보니 양자의 점수 차이가 현격해서 단수 추천한다고 하는 것이 논리상 맞지 않을까요?
저와 김맹곤 후보의 점수가 현격한 차이가 날것으로 예상했다가 의외로 점수가 비슷하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자격시비’를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미리 김맹곤 후보를 미리 내정해놓고 짜 맞추기를 하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중앙당에서 김해지역을 경선지역으로 지정해서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조치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언론에서 발표한 각종 여론조사에 의하면 제가 김맹곤 후보를 이기고 있습니다.
여론에서 밀리자 다급한 나머지 경쟁자를 ‘링’에 세우지도 않고 죽이려 하는 것이 이번 경남도당 공심위의 단수추천 파동입니다.
경선을 권장하는 중앙당의 방침과는 달리 경선을 억지로 회피하려는 경남도당의 태도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당 공심위의 단수후보 추천과정은 김맹곤 이라는 특정인을 공천하기 위한 짜 맞추기 요식행위로서 김해시민과 민주당원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저는 김맹곤 후보에게 복수의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여론조사기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0.1%라도 이기는 사람이 후보가 되고, 지는 사람은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자고 제의한 바 있습니다.
부디 중앙당 공천재심위원회에서 경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의 단수후보 추천과정에서 드러난 당헌 당규위반 사항과 불공정 편파 심사를 밝혀내어 제대로 된 공정 경선이 이루어지기고 궁극적으로 김해시장 선거에서 우리 민주당이 승리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0년 4월 6일
재심청구인
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 정 영 두
관심을 가져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