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진짜 저한테는 1초1초가 무서웟던 경험을 햇던날이에요 ㅠㅠ 정말 저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수잇더군여...ㅠㅠ 반말쓴거는 ..이해해주세요 ㅠ 손이너무떨려서..그리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밖에 다닐때 ㅠㅠ
오늘 학교 끝나고 3시40분쯤에 있었던일
(저한테는 진짜무서운그런경험..ㅠ..)
음...아 ....미티겟다 손떨리고 몸떨린다...ㄷㄷ 집에 아무도 없어서 노래 다 꺼놓고 쥐죽
은듯이 컴이나하고잇다니ㅠㅠ공부해야대는대 펜이 안잡혀ㅠ 너무 무서워서 ..
→학교가 끗나고 나는 애들이랑 아주 신나게 집쪽으로 왓고 친구들이랑도 놀이터에서
웃으며 빠빠띵하고 나혼자 1층 그 밖에 비밀번호 누르는대 가있는데 거기서 비밀번호 3
번ㅇㅣ나 틀리고 ㅋㅋ 왜그랫는진 모르겟지만 오늘따라 뭔가 느낌부터않좋앗어...ㅠ
그래서 가까스래 비밀번호하고 열려서 엘터타러갓는대 아무도 없어서 '휴우 ~다행이
다' 이랫제. 참고로 나능 엘터 따른사람이랑 타는거 무서워함ㅠ그래서 올라가기버튼 ▲
을 누르고 그때 엘터가 지하1층에 잇어서 올라왓지 .근대 분명히 분명히 지하일층에서
누가 들어오는 소리도 없엇고 엘리베이터도 계속 지하일층에 가만히 있었고 엘터 타는
사람 소리도 안들렷슴... 일층에서 다들림 사람타는소리가..그래서 딱 띵동 하고 일층
왓는대 엘터안에 어떤 키큰 남자가 오래되고 찢어진 캡모자를 푹쓰고 타고잇는거야...
진심 난 그때부터 별의별생각다햇음...범죄자랑 피해자이야기가튼거.. 그남자가 10층
을 눌럿엇고 나는 집이 13층이라 13층을 눌럿는대 쉬밤...이거 강호순얘기랑 일치하는
거가타서 ㅠㅠ진짜...내리고싶엇는대....3층차이... 건강한 남자가 빨리 달려서 올라가면
엘리베이터속도랑 같다는것쯤은알겟지..근대 갑자기 17층에 사는 중일 우리학교 남자
애가 타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렐루야.... 진짜 완전 기뻣어난.... 왜냐..그남자애
가 나보다 높은층에 사니까 더 나중에내리니까..그래서 걔가17층을 누르고
나는 탈때 범죄자가튼 그런 사람이랑 엘터에 꼭 타야하는 상황이면 뒤쪽으로 타라는 이
야기를 들어서 나는 그남자 바로 뒤에 섯어.. 그남자는 CCTV피하려고 오른쪽구석에잇
고... 하튼 인간의 직감이라는걸 오늘이되서야 알앗다진짜... 엘터안에서 다리 계속 떨
리고... 그리고 그남자 인상착의가 이동네 사람 확실히 아니고 20대중반이고 수염도 안
깎고 파란 더러운 츄리닝에 청바지?하튼 더러웟어...머리에 흰머리도 조카 만코.. 며칠
동안 집에 안들어간사람이랄까..그리고 그남자가 전혀 안어울리게 때탄 크로스백 을 어
깨에다 매고 있는거야........우리 학교 교복 치마 두칸 정도 크기?? 완전 쪼끄맷어 딱 칼
이 들어갈크기??? 건장한 이십대남자가 그런걸 매고 다닐이유가없자낰ㅋㅠㅠ 근대 한
5 층쯤 지나갈때 그남자가 엘터안에 누가 있나 확인하는 그런식으로 17층남자애는 쳐
다보지도 않고 뒤돌아서 힐끗 날 쳐다보는거야 나는 그남자 무서운대도 깡쌔보이려고
뒤에서 계속 쳐다보고있었지.. 근대 그남자가 나랑 눈 마주치고 한번 훑고 다시 앞을 쳐
다보는대 씨익 하고 웃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이떄 진짜 나는 내가 죽
을꺼라는 그런 상상도 하고 진짜 막상내가 겪으니까 뭐 미치겟는거야..그리고 십층 띵
동 햇어.. 그남자가 내리더라.. 난 십층 이웃들 다알아서 ㅠㅠ 그남자 집이 아닌걸 알고
잇엇지.그래서 엘터문 안닫고 뭐하나 쳐다봣지 근대 그남자가 왼쪽 집쪽으로 가는거야.
당연히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야 되는대 안눌르고 뻐팅기고 기다리는거야 ㅋㅋㅋ나
이때 나는 정말 심장소리도 다들리고..하튼 그래서 엘터 문을 결국 닫앗는대 그순간 그
남자가 그왼쪽에서 나와서 계단위쪽잇는대 거기로 뛰어가는거야..........아 ㅅㅂ,........
인생종쳣다.....나진짜 울뻔하고 ㅠㅠㅠㅠ그가방 아까 엘터에서부터 계속 만지고..수상
한게 한두개가 아니엿어..... 울엘터는 버튼 한번 더 누르면 다시 지워지는 그런거야...
그래서 내가 빨리 13층 눌러서지웟지 그리고 울정도로 그17층 남자애한테 나제발 몇십
분만 너네 집안에 조용히 잇을테니까 집좀 가치 들어가면 안되냐고..애원햇더니 그남자
애가 첨엔 당황하다가 상황파악하고 알겟다더라.. 그래서 십칠층 걔네집들어가서 울
고.. 집에 걔네 엄마가 계시는거야 ..걔네 엄마랑 나 아는사이라서 그아줌마가 학교 대
표 아줌마 이런 분이시라서 그런거에 용감하셔..그래서 나 달래주고 인상착의 물어보
고 ,나보고 잘햇대 어떻게 될수도잇엇대..요즘 이상한 사람많아서..그래서 그아줌마가
나 대따 준다고 나왓는대 그집에 1분도 채 안잇엇는대 엘터가 다시 지하일층에 잇는거
야그 짧은 순간에.. 그아줌마가 그거 보고 그남자가 벌써 눈치까고 튀엇을수도잇대.. 그
래서 층층마다 엘터 다눌러서 계단에 숨어잇나 확인시켜주고 다행히 나는....집에 들어
왓지..엄마는 없고 ㅠㅠㅠㅠㅠㅠㅠ아 그남자 씨익웃는거 아직도 떠올라..ㅠㅠㅠ그아주
머닌 경비아저씨한테 말하러갓고... 하튼...나 정말 난 그남자애 안탓으면..나죽엇을껄
접때도 이남자 비슷한 남자탓엇는대 그땐12층이라 내가 바로 13층다시지워서 일층으
로 도망가긴햇는대..이번엔 미치는줄..하아..눈물나와 하튼..요즘 이상한 사람도 많고
안좋은일도 마느니까...조심히하구다녀요..ㅠ
진짜.... 티비에서나 보고 들엇던 얘기가 막상 저한테도 일어날수 있다는걸 정말 뼈저리게 느꼇어요 ㅠ_ㅠ얼마나 무섭던지/// 그남자애 없으면 전 아마 이글을 못 쓰고 있겟져..ㅎㅎㅎ 여러분들도 그러니까 엘리베이터나 모든 곳에서 수상한 사람 보이면 바로 피하세요 ..무슨일 일어날지 몰라요 진짜..요즘세상...ㅠㅠ 읽어주셔서감사해요
무서운세상속 희생자가 될뻔 햇던…
오늘진짜 저한테는 1초1초가 무서웟던 경험을 햇던날이에요 ㅠㅠ 정말 저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수잇더군여...ㅠㅠ 반말쓴거는 ..이해해주세요 ㅠ 손이너무떨려서..그리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밖에 다닐때 ㅠㅠ
오늘 학교 끝나고 3시40분쯤에 있었던일
(저한테는 진짜무서운그런경험..ㅠ..)
음...아 ....미티겟다 손떨리고 몸떨린다...ㄷㄷ 집에 아무도 없어서 노래 다 꺼놓고 쥐죽
은듯이 컴이나하고잇다니ㅠㅠ공부해야대는대 펜이 안잡혀ㅠ 너무 무서워서 ..
→학교가 끗나고 나는 애들이랑 아주 신나게 집쪽으로 왓고 친구들이랑도 놀이터에서
웃으며 빠빠띵하고 나혼자 1층 그 밖에 비밀번호 누르는대 가있는데 거기서 비밀번호 3
번ㅇㅣ나 틀리고 ㅋㅋ 왜그랫는진 모르겟지만 오늘따라 뭔가 느낌부터않좋앗어...ㅠ
그래서 가까스래 비밀번호하고 열려서 엘터타러갓는대 아무도 없어서 '휴우 ~다행이
다' 이랫제. 참고로 나능 엘터 따른사람이랑 타는거 무서워함ㅠ그래서 올라가기버튼 ▲
을 누르고 그때 엘터가 지하1층에 잇어서 올라왓지 .근대 분명히 분명히 지하일층에서
누가 들어오는 소리도 없엇고 엘리베이터도 계속 지하일층에 가만히 있었고 엘터 타는
사람 소리도 안들렷슴... 일층에서 다들림 사람타는소리가..그래서 딱 띵동 하고 일층
왓는대 엘터안에 어떤 키큰 남자가 오래되고 찢어진 캡모자를 푹쓰고 타고잇는거야...
진심 난 그때부터 별의별생각다햇음...범죄자랑 피해자이야기가튼거.. 그남자가 10층
을 눌럿엇고 나는 집이 13층이라 13층을 눌럿는대 쉬밤...이거 강호순얘기랑 일치하는
거가타서 ㅠㅠ진짜...내리고싶엇는대....3층차이... 건강한 남자가 빨리 달려서 올라가면
엘리베이터속도랑 같다는것쯤은알겟지..근대 갑자기 17층에 사는 중일 우리학교 남자
애가 타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렐루야.... 진짜 완전 기뻣어난.... 왜냐..그남자애
가 나보다 높은층에 사니까 더 나중에내리니까..그래서 걔가17층을 누르고
나는 탈때 범죄자가튼 그런 사람이랑 엘터에 꼭 타야하는 상황이면 뒤쪽으로 타라는 이
야기를 들어서 나는 그남자 바로 뒤에 섯어.. 그남자는 CCTV피하려고 오른쪽구석에잇
고... 하튼 인간의 직감이라는걸 오늘이되서야 알앗다진짜... 엘터안에서 다리 계속 떨
리고... 그리고 그남자 인상착의가 이동네 사람 확실히 아니고 20대중반이고 수염도 안
깎고 파란 더러운 츄리닝에 청바지?하튼 더러웟어...머리에 흰머리도 조카 만코.. 며칠
동안 집에 안들어간사람이랄까..그리고 그남자가 전혀 안어울리게 때탄 크로스백 을 어
깨에다 매고 있는거야........우리 학교 교복 치마 두칸 정도 크기?? 완전 쪼끄맷어 딱 칼
이 들어갈크기??? 건장한 이십대남자가 그런걸 매고 다닐이유가없자낰ㅋㅠㅠ 근대 한
5 층쯤 지나갈때 그남자가 엘터안에 누가 있나 확인하는 그런식으로 17층남자애는 쳐
다보지도 않고 뒤돌아서 힐끗 날 쳐다보는거야 나는 그남자 무서운대도 깡쌔보이려고
뒤에서 계속 쳐다보고있었지.. 근대 그남자가 나랑 눈 마주치고 한번 훑고 다시 앞을 쳐
다보는대 씨익 하고 웃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이떄 진짜 나는 내가 죽
을꺼라는 그런 상상도 하고 진짜 막상내가 겪으니까 뭐 미치겟는거야..그리고 십층 띵
동 햇어.. 그남자가 내리더라.. 난 십층 이웃들 다알아서 ㅠㅠ 그남자 집이 아닌걸 알고
잇엇지.그래서 엘터문 안닫고 뭐하나 쳐다봣지 근대 그남자가 왼쪽 집쪽으로 가는거야.
당연히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야 되는대 안눌르고 뻐팅기고 기다리는거야 ㅋㅋㅋ나
이때 나는 정말 심장소리도 다들리고..하튼 그래서 엘터 문을 결국 닫앗는대 그순간 그
남자가 그왼쪽에서 나와서 계단위쪽잇는대 거기로 뛰어가는거야..........아 ㅅㅂ,........
인생종쳣다.....나진짜 울뻔하고 ㅠㅠㅠㅠ그가방 아까 엘터에서부터 계속 만지고..수상
한게 한두개가 아니엿어..... 울엘터는 버튼 한번 더 누르면 다시 지워지는 그런거야...
그래서 내가 빨리 13층 눌러서지웟지 그리고 울정도로 그17층 남자애한테 나제발 몇십
분만 너네 집안에 조용히 잇을테니까 집좀 가치 들어가면 안되냐고..애원햇더니 그남자
애가 첨엔 당황하다가 상황파악하고 알겟다더라.. 그래서 십칠층 걔네집들어가서 울
고.. 집에 걔네 엄마가 계시는거야 ..걔네 엄마랑 나 아는사이라서 그아줌마가 학교 대
표 아줌마 이런 분이시라서 그런거에 용감하셔..그래서 나 달래주고 인상착의 물어보
고 ,나보고 잘햇대 어떻게 될수도잇엇대..요즘 이상한 사람많아서..그래서 그아줌마가
나 대따 준다고 나왓는대 그집에 1분도 채 안잇엇는대 엘터가 다시 지하일층에 잇는거
야그 짧은 순간에.. 그아줌마가 그거 보고 그남자가 벌써 눈치까고 튀엇을수도잇대.. 그
래서 층층마다 엘터 다눌러서 계단에 숨어잇나 확인시켜주고 다행히 나는....집에 들어
왓지..엄마는 없고 ㅠㅠㅠㅠㅠㅠㅠ아 그남자 씨익웃는거 아직도 떠올라..ㅠㅠㅠ그아주
머닌 경비아저씨한테 말하러갓고... 하튼...나 정말 난 그남자애 안탓으면..나죽엇을껄
접때도 이남자 비슷한 남자탓엇는대 그땐12층이라 내가 바로 13층다시지워서 일층으
로 도망가긴햇는대..이번엔 미치는줄..하아..눈물나와 하튼..요즘 이상한 사람도 많고
안좋은일도 마느니까...조심히하구다녀요..ㅠ
진짜.... 티비에서나 보고 들엇던 얘기가 막상 저한테도 일어날수 있다는걸 정말 뼈저리게 느꼇어요 ㅠ_ㅠ얼마나 무섭던지/// 그남자애 없으면 전 아마 이글을 못 쓰고 있겟져..ㅎㅎㅎ 여러분들도 그러니까 엘리베이터나 모든 곳에서 수상한 사람 보이면 바로 피하세요 ..무슨일 일어날지 몰라요 진짜..요즘세상...ㅠㅠ 읽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