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같은 천원으로 참치주먹밥 하나사서딱 그 처음에 크게 한입물고 횡단보도에 서서 신호기다리는데내앞으로 지나가던 뒷좌석에 왠여자가 개끌어안은 차가 지나가는데그 개가 열려있는 창문밖으로 목내밀고 내 주먹밥 핥음 개;새;끼가아오 생각할수록 좇같네 가족 다 외식하러가서 오늘 내 저녁인데 시;발
이런경험 해본사람 있냐?
내 피같은 천원으로 참치주먹밥 하나사서
딱 그 처음에 크게 한입물고 횡단보도에 서서 신호기다리는데
내앞으로 지나가던 뒷좌석에 왠여자가 개끌어안은 차가 지나가는데
그 개가 열려있는 창문밖으로 목내밀고 내 주먹밥 핥음 개;새;끼가
아오 생각할수록 좇같네 가족 다 외식하러가서 오늘 내 저녁인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