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 거주중인 외국인 노동자 신분 20대 청년입니다. 예전 촛불시위가 한참일때 어느 분께서 그러셨죠. "현 20대는 대책없다.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조차 없다! 차라리 이런 민주적인 시위에 동참하는 현 10대에게 미래를 걸어본다!!" 그거 근데.. 진짜 동의합니다. 저도 20대 지만.. 너무 동의합니다. 많은 20대 분들도 계시고.. 정치나 현 시정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저 위에 저런 말이 진짜 우리 주변에 어떤 사례인지!!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예전에 한국에 거주중일때 입니다. 바햐흐로 2007년. 그때 만나던 여자친구가 문득 이런말을 했습니다. "나는 있잖아~ 노무현이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제가 물었죠. "안한건 뭔데?" 역시나. "....." 다시 물었죠. "너 그거 니 생각이야? 아니면 교회 집사님들이랑 어머님이 말씀 나눈거 듣고 너도 그런생각 든거야?" 아 물론 전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집사님들이랑 엄마가 그런말을 하긴 했지만 내 생각도 그래! 사는게 힘들잖아!!" "응. 그러니까 니가 알바 말고 다른걸로 사는게 힘든게 뭔데?" "....." "우리나라 국정이나 이런것도 그렇고 무역 흑자 및 환율 안정도, 주식시장 동향 이런거 하나라도 알고 얘기하는거면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너 발가락 핱아줄께." "........" 대충 이런식이었습니다. 솔직히, 30대 보다는 20대가 더 관심이 없으며 그 중에서도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훨씬 관심이 적다는것은 동의 하실 겁니다. 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무당" 지지자 입니다. 지지 하는 특정 당은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 장악을 맡아하고 반민족적인 인사들을 단 하나도 처분하려 하지 않으며 20~30년 전처럼 언론장악을 통해 우매한 국민들을 만들어놓고 자기네 입맛대로 정치를 하려는 그런 족속들은 절대 지지할수 없습니다. 경제? 좋습니다. 경제를 살린다! 정말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그 말에 혹해서 저 같은 무당 지지자들까지 전부 표를 받아 최고 지도자와 그에 따른 거대 여당을 만들어준것은 바보 멍청이 같은 무지가 불러온 것임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 하나 안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20대 모든 이들이 계몽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당을 지지하라는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국민이 뽑아준 대표면! 국민을 우롱하지 않고 언론을 통해 우매하게 만들려고 하지도 않으며 국가 지도자의 최고 덕목인 국민을 위한 그런 섬김의 자세가 되어있는 대표들을 뽑을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을 갖췄으면 합니다. 나부터, 그리고 내 주위사람부터 바꾸는 그런 운동을 혼자 추진중입니다. 그 결과 쪼~~ 위에 있는 여친이 아닌 지금 현재 만나고 있는 어여쁜 우리 여친님께서는 지금 "야,, 이거봐라. 여론장악을 다 하는것도 모자라서 아예 멍청이를 만드는구만" "왜~? 오빠? 무슨일인데?" "천안함 사태 시끄러운것을 이용해서 MBC 낙하산 부사장을 은근슬쩍 영입했네." "미친거 아냐? 어떻게.. 저 XX 한것들이.. 누구를 바보 천치로 아나!!"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 지금 거의 국민요정급으로 유명하신 의원님 하나 계시죠? 이쁘장하시다고 다들 말씀하시는 물론 국민요정이랑 국민빼고 뒷 단어는 틀리지만... "얘봐라. 얘 故한주호 준위님 장례식장가서 인증샷 찍었다." "이런 XXX뇽!! 오빠! 걔 죽으면 나랑 같이 가서 인증샷 찍자! 어디 고인의 식장에 가서!!" 물론 이렇게 되기 까지 수많은 교육이 있었지만 요즘은 이뻐죽겠습니다. 아주 간단한 예를 든거지만. 이 글을 보시는 많은 20대분들. 계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는 거저 얻는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제 자식들에게 올바른 사상과 가치관의 교육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1
대책없는 20대? 문제많은 20대?
안녕하세요 해외에 거주중인
외국인 노동자 신분 20대 청년입니다.
예전 촛불시위가 한참일때 어느 분께서 그러셨죠.
"현 20대는 대책없다.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조차 없다! 차라리 이런 민주적인 시위에 동참하는
현 10대에게 미래를 걸어본다!!"
그거 근데.. 진짜 동의합니다.
저도 20대 지만.. 너무 동의합니다.
많은 20대 분들도 계시고.. 정치나 현 시정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저 위에 저런 말이 진짜 우리 주변에 어떤 사례인지!!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예전에 한국에 거주중일때 입니다. 바햐흐로 2007년.
그때 만나던 여자친구가 문득 이런말을 했습니다.
"나는 있잖아~ 노무현이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제가 물었죠.
"안한건 뭔데?"
역시나.
"....."
다시 물었죠.
"너 그거 니 생각이야? 아니면 교회 집사님들이랑 어머님이 말씀 나눈거 듣고 너도 그런생각 든거야?"
아 물론 전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집사님들이랑 엄마가 그런말을 하긴 했지만 내 생각도 그래! 사는게 힘들잖아!!"
"응. 그러니까 니가 알바 말고 다른걸로 사는게 힘든게 뭔데?"
"....."
"우리나라 국정이나 이런것도 그렇고 무역 흑자 및 환율 안정도, 주식시장 동향 이런거 하나라도
알고 얘기하는거면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너 발가락 핱아줄께."
"........"
대충 이런식이었습니다.
솔직히, 30대 보다는 20대가 더 관심이 없으며
그 중에서도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훨씬 관심이 적다는것은 동의 하실 겁니다.
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무당" 지지자 입니다.
지지 하는 특정 당은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 장악을 맡아하고
반민족적인 인사들을 단 하나도 처분하려 하지 않으며
20~30년 전처럼 언론장악을 통해 우매한 국민들을 만들어놓고 자기네 입맛대로 정치를 하려는
그런 족속들은 절대 지지할수 없습니다.
경제? 좋습니다. 경제를 살린다! 정말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그 말에 혹해서 저 같은 무당 지지자들까지 전부 표를 받아 최고 지도자와 그에 따른
거대 여당을 만들어준것은
바보 멍청이 같은 무지가 불러온 것임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 하나 안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20대 모든 이들이 계몽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당을 지지하라는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국민이 뽑아준 대표면! 국민을 우롱하지 않고 언론을 통해 우매하게 만들려고 하지도 않으며
국가 지도자의 최고 덕목인
국민을 위한 그런 섬김의 자세가 되어있는 대표들을 뽑을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을 갖췄으면 합니다.
나부터, 그리고 내 주위사람부터 바꾸는 그런 운동을 혼자 추진중입니다.
그 결과
쪼~~ 위에 있는 여친이 아닌
지금 현재 만나고 있는 어여쁜 우리 여친님께서는 지금
"야,, 이거봐라. 여론장악을 다 하는것도 모자라서 아예 멍청이를 만드는구만"
"왜~? 오빠? 무슨일인데?"
"천안함 사태 시끄러운것을 이용해서 MBC 낙하산 부사장을 은근슬쩍 영입했네."
"미친거 아냐? 어떻게.. 저 XX 한것들이.. 누구를 바보 천치로 아나!!"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
지금 거의 국민요정급으로 유명하신 의원님 하나 계시죠? 이쁘장하시다고 다들 말씀하시는
물론 국민요정이랑 국민빼고 뒷 단어는 틀리지만...
"얘봐라. 얘 故한주호 준위님 장례식장가서 인증샷 찍었다."
"이런 XXX뇽!! 오빠! 걔 죽으면 나랑 같이 가서 인증샷 찍자! 어디 고인의 식장에 가서!!"
물론 이렇게 되기 까지 수많은 교육이 있었지만
요즘은 이뻐죽겠습니다.
아주 간단한 예를 든거지만.
이 글을 보시는 많은 20대분들. 계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는 거저 얻는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제 자식들에게 올바른 사상과 가치관의 교육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