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속보>>

느티나무집2010.04.13
조회404

A. 네이버 메인 창에 함미라고 여론 호도하고 있는 YTN 기사 이미지

<<긴급속보>>

 

B. YTN이 침몰 최초에 함수라고 밝힌 영상의 이미지

<<긴급속보>>

 

C. 천안함과 같은 포항급 초계함인 군산함(앞)과 김천함(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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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민주당 신학용 의원이 국회에서 함수라고 밝히는 이미지

<<긴급속보>>

 

E. 뱃머리 이미지 - 언론은 최초에 사진 B와 같은 함수라고 밝힘 (절대 동일 불가)

<<긴급속보>>

 

F. 국뽱부가 공개한 TOD 영상의 함수 절단면 이미지

<<긴급속보>>

 

왜 함수인가?:

다들 아시겠지만 천안함의 고유 식별 번호는 772 입니다.

사진 B를 자세히 보시면

                    

식별 번호 772(노란색 사각형 안쪽) 절반 정도가 보입니다.

사진 C의 군산함 식별번호

                    

757 위치를 참조하여 보시면

붉은색 절단면 우측 부분이 세로로 가라 앉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사진 B에서 노란색 사각형 좌측은 배의 하단부,

 

                    

우측은 배의 상단부 입니다.

유심히 보시면 배의 하단부에 여러 개의 구멍과 함께

                    

크게 손상된 면을 보실 수가 있으신데, 초계함의 경우 잠수함 탐색을 위해 사진의

                    

구멍이 있는 그 위치에 소나 음파 탐지기가 있습니다.

추측컨대 여러 개의 구멍들은

                    

소나와 연결된 구멍으로 예상이 됩니다.

충격으로 인하여 소나가 떨어져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보이게 되는 구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천안함 제조회사인

                    

한진중공업에 국뽱부가 확인 요청을 하면 바로 밝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사진 C에서 해군들이 난간 바로 앞에서 사열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는데,

                    

사진 B에서 노란색 사각형 우측, 즉 배의 상단부를 자세히 보시면 난간 전부가

                    

뒤쪽으로 다 휘어지거나 뭉그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유추할

                    

수 있는 또 다른 사실 하나는 천안함이 진행하고 있는 반대 방향으로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암초나 어떠한 물체에 부딪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남습니다. 사진 B가 함수이라면

                    

사진 C에서 붉은색 절단면 좌측 부분의 삼각형은 어디로 간 것인가?

바로 이 점 때문에

                    

천안함은 두 동강 난 것이 아니라 뱃머리+함수+함미 3부분으로 절단되어 침몰 되었

                    

다는 것을 유추할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뱃머리 부분부터 커다란

                    

충격을 받은 것인데, 그 1차 충격으로 뱃머리 삼각형 부분은 분리되고, 2차 충격으로

                    

함수와 함미가 분리된 것입니다. 사진 F에서 좌측 붉은색 사각형이 함수의 앞이고

                    

우측 노란색 사각형이 함수의 뒤인데, 자세히 보시면 좌측에도 절단면이 보인다는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뱃머리와 함수가 분리되었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결론: 국뽱부는 현재 어뢰나 기뢰 파괴설로 결론을 내기를 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기에서 언급하였듯이 뱃머리가 발견되면 안 되는 것이지요. 뱃머리가 발견되는 순간 어뢰나

       

기뢰는 물 건너 간 것이 됩니다.

사건 초기 부터 암초설을 부인하면서 강조하였던 내용이,

       

암초라면 배의 앞 부분부터 충돌한 흔적이 있어야 된다고...

아울러 고 한주호 준위의 제3의

       

장소 사망 논란설도 이 뱃머리의 위치와 연관되어 있다는

강한 추측이 가능한 것입니다.

       

끝으로 사건 초기에는 함수라고 보도하고

현재에는 함미라고 보도하고 있는 YTN은 정권의

       

개들임이 분명하며, 이들을 이렇게 만든 배후 세력을 강하게 규탄하는 바입니다.

 

흘수선 관련 추가적인 내용 참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86505

 

참조 링크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2747606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78999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687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41619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7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