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을 조금 넘은 남정네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듣고 보고 직접 느낀 고백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없으며 좋아하는 사람은 있구요. 그래서 저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준비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생각 하다보니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 그냥 저의 생각이니 참고하시길 바랄께요. 유용하실꺼에요.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길면 굵은 글씨만...첫째, 사랑고백하기에 좋은 그녀와 나와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사랑고백을 좀 더 잘 하기 위해서는 고정관념을 깰 필요가 있어요. 우리는 습관처럼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정면에 앉게 되는데 2개뿐인 좌석이 마주하고 있는 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마주앉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죠.. 물론 일상적인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그러한 것이 자연스러울지 몰라도 사랑고백을 하는 경우에는 그녀의 정면에 마주 앉는 것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아요. 그녀의 바로 옆에 앉을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여의치 않다면 90도 각도의 위치나 측면에 앉는 것이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감이 있고 거리도 가깝게 느껴져 원활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사랑고백의 경험이 많지 않을 경우에 마주 앉아 그녀의 눈과 마주치게 되면 당황해서 자신이 준비한 스토리조차 잊어 버리고 횡설수설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사랑고백을 하는 경우에는 그녀의 정면에서 고백하기 보다는 가급적이면 옆에서 고백하시는게 좋아요. 사랑고백을 결심하였어도 긴장해서 제대로 의사전달을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상대의 측면에 앉게 되면 어느 정도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어 좋습니다. 둘째, 사랑고백은 정말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사랑고백의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은 그녀에게 고백을 하려 할 때 긴장할 수 밖에 없는데, 저또한 몇 번 해보진 않았지만 매번 긴장이 됩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고백할 순간을 잘 포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고백할 순간을 포착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거에요. 그녀가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난데 없이 사랑 한다고 불쑥 고백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해요....순간 분위기가 이상하게 형성이 됩니다. 고백이란 적절한 순간 포착 여하에 따라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도 있고 반감 시킬 수도 있습니다. 대화중이라면 그녀가 질문을 해오거나 또는 자신이 말할 순서가 되었을 때 자연스러우면서 진지하게 고백하는 것이 훨씬 감각적이고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녀가 사랑고백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분위기 보다는 전혀 예기치 못했을 때 기습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구요.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기회포착이 중요하므로 사전에 시나리오를 연습을 해 두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라면 요령입니다. 셋째, 고백을 위한 장소와 분위기 또한 무시 못합니다. 사랑고백에 있어서 또 한가지 염두에 둘 것은 장소와 분위기입니다. 별 생각 없이 데이트를 하다가 마음이 통해서 즉흥적으로 고백하는 것 보다는 계획에 의해서 고백하는 것이 훨씬 성공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사랑고백을 하는 날은 아무리 분위기가 좋은 곳이더라도 가급적이면 지하에 있는 곳은 피하도록 하세요. 여성들은 대부분 낮은 곳 보다는 높은 곳을 좋아한다네요.. 강변의 카페도 좋고, 야경이 황홀한 스카이 라운지 같은 곳도 좋을 것 같아요. 여성의 심리 중에는 지하실 같은 어두운 곳에서는 견제 심리가 강해서 마음을 열지 않다가도 높고 무드 있는 곳에서는 쉽게 마음의 문을 연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영화의 한 장면에서처럼 멋진 사랑고백을 꿈꿀 것입니다. 사랑고백의 성공 여부는 분위기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넷째, 사랑고백의 필수 고려 요소 ? 날씨 또한, 날씨가 중요한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성들의 날씨에 대한 심리변화를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할텐데요.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사랑의 고백은 기분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로 하는 것이라고 위에서 말했듯이, 날씨의 변화는 계절에 따라 아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대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이지만, 날씨가 아주 맑은 날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기분이 좋아지고 표정도 밝아집니다. 특히, 날씨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여성들의 심리는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는 봄날에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욕망이 생겨서 우울해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부터 봄 바람이 꽃 향기를 싣고 살랑살랑 불어 올 때면 처녀들의 가슴에는 사랑의 봄 기운이 가득해 봄바람이 난다고 하였고... 비라도 주룩주룩 내리는 흐린 날에는 괜히 외로워지며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으로 울적해지기도 하고…엄동설한에는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의 따스한 보살핌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여성의 심리라네요...^^ 저도 어디서 주어 들은 이야기라 ㅋ 고로, 부슬부슬 안개비가 내리거나 함박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면 이성의 균형이 무너져 마음 한구석에 공허함을 느끼기 때문에 사랑고백의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여자들은 날씨에 따라 심리변화가 아주 다양하게 표출됩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이 날씨에 민감하다는 것을 잘 모르거나 안다고 하더라도 데이트에 적절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자의 계절과 날씨에 따른 심리만 알면 같은상황에서 더욱 성공 확률을 높일수 있죠. 다섯째, 사랑고백 성공법 결론입니다. 사랑고백은 날씨와 분위기가 성공을 좌우합니다. 맑은 날 그녀의 표정이 매우 밝고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사랑고백을 받아 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오산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쾌청한 날씨는 사랑고백을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아서 성공확률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사랑고백은 기분이 좋아 균형 감각이 확실하게 잡혀 있을 때 보다는 심리적인 변화나 동요가 있을 때 흔들리는 그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여자는 이성의 균형감각이 무너지는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이성의 저항력이 현저히 떨어져 누군가의 눈길이 포근하게 느껴질 때 이 때가 바로 사랑을 고백하는 적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 단, 프로포즈 시에는 몇가지만 주의하세요. 여자는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사랑고백을 듣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해 달라고 해서도 안되고 그 주의 친구나 지인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 조차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지인들이 아군이 될수 있지만, 가제는 게편이라고 비밀리에 그녀에게 알려줄수 있다는 것을 관과하면 안됩니다. 그녀가 알게 된다면 진실성이 없어 보이고 때론 장난처럼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동정을 구하듯 매달리는 사랑고백 역시 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맘은 강요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동정으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괜히 우스워질 수 있으니 불쌍한 눈빛으로 구걸하는 사랑고백은 하지 마세요. 차라리 당당해 지는거 100만배 낫습니다. 또, 사랑고백을 하고 그 자리에서 대답을 강요하지 마세요. 좋아한단 고백을 했으면 그 사람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합니다. 그럴 시간도 주지 않고 대답을 강요하면 더 부담을 느끼게 되고 얼렁뚱땅 만나게 되도 늘 석연치 않은 상대의 맘 때문에 신경이 쓰이게 되겠죠? 사랑고백은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더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며칠 전부터 엄청난 선전포고라도 할 듯이 약속을 하고 사랑고백 한다는 말만 안했지 상대에게 이미 짐작하게 하는 사랑고백은 매력이 없겠죠? 마지막으로 거절을 당해도 좋은 인상으로 여운을 남겨야 한다는걸 잊지마세요. 한번 거절 당했다고 그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갑작스러운 사랑고백이라 거절했지만 나중에 생각날 수도 있고, 가끔 마주치는 사이라면 그 때부터 나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오히려 그 쪽에서 반대로 다가올 수도 있으니 한번 거절 당했다고 그게 끝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이상입니다. 뻘나게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거 너무나 감사하고 이런 점들을 참고하시어 멋진 사랑고백이 성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꼭 성공해서 앞으로 멋진 사랑 꾸려가시길 바라면서 긴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이 고백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하시길... 그리고 이번주 목요일에 저도 좋아하는 여자에게 이제 고백을 하려 합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시길....ㅠㅠ 만약 성공하게 되면 제가 했던 방법과 과정을 일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톡에다가요.(이거 괜찮다 하시는분 추천) 영자님 메인톡 아시죠? ㅋ 용기를 주세요 - 어정쩡한 마무리- 16
나만의 사랑고백 성공법!! 대공개...
20대 중반을 조금 넘은 남정네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듣고 보고 직접 느낀 고백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없으며 좋아하는 사람은
있구요. 그래서 저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준비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생각 하다보니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 그냥 저의 생각이니 참고하시길 바랄께요. 유용하실꺼에요.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길면 굵은 글씨만...
첫째, 사랑고백하기에 좋은 그녀와 나와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사랑고백을 좀 더 잘 하기 위해서는 고정관념을 깰 필요가 있어요.
우리는 습관처럼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정면에 앉게 되는데
2개뿐인 좌석이 마주하고 있는 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마주앉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죠..
물론 일상적인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그러한 것이 자연스러울지 몰라도
사랑고백을 하는 경우에는 그녀의 정면에 마주 앉는 것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아요.
그녀의 바로 옆에 앉을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여의치 않다면 90도 각도의 위치나
측면에 앉는 것이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감이 있고 거리도 가깝게 느껴져 원활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사랑고백의 경험이 많지 않을 경우에 마주 앉아 그녀의 눈과 마주치게 되면
당황해서 자신이 준비한 스토리조차 잊어 버리고 횡설수설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사랑고백을 하는 경우에는 그녀의 정면에서 고백하기 보다는
가급적이면 옆에서 고백하시는게 좋아요.
사랑고백을 결심하였어도 긴장해서 제대로 의사전달을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상대의 측면에 앉게 되면 어느 정도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어 좋습니다.
둘째, 사랑고백은 정말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사랑고백의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은 그녀에게 고백을 하려 할 때 긴장할 수 밖에
없는데, 저또한 몇 번 해보진 않았지만 매번 긴장이 됩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고백할 순간을 잘 포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고백할 순간을 포착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거에요.
그녀가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난데 없이 사랑 한다고 불쑥 고백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해요....순간 분위기가 이상하게 형성이 됩니다.
고백이란 적절한 순간 포착 여하에 따라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도 있고
반감 시킬 수도 있습니다.
대화중이라면 그녀가 질문을 해오거나 또는 자신이 말할 순서가 되었을 때
자연스러우면서 진지하게 고백하는 것이 훨씬 감각적이고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녀가 사랑고백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분위기 보다는 전혀
예기치 못했을 때 기습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구요.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기회포착이 중요하므로
사전에 시나리오를 연습을 해 두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라면 요령입니다.
셋째, 고백을 위한 장소와 분위기 또한 무시 못합니다.
사랑고백에 있어서 또 한가지 염두에 둘 것은 장소와 분위기입니다.
별 생각 없이 데이트를 하다가 마음이 통해서 즉흥적으로 고백하는 것 보다는
계획에 의해서 고백하는 것이 훨씬 성공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사랑고백을 하는 날은 아무리 분위기가 좋은 곳이더라도
가급적이면 지하에 있는 곳은 피하도록 하세요.
여성들은 대부분 낮은 곳 보다는 높은 곳을 좋아한다네요..
강변의 카페도 좋고, 야경이 황홀한 스카이 라운지 같은 곳도 좋을 것 같아요.
여성의 심리 중에는 지하실 같은 어두운 곳에서는 견제 심리가 강해서 마음을
열지 않다가도 높고 무드 있는 곳에서는 쉽게 마음의 문을 연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영화의 한 장면에서처럼 멋진 사랑고백을 꿈꿀 것입니다.
사랑고백의 성공 여부는 분위기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넷째, 사랑고백의 필수 고려 요소 ? 날씨
또한, 날씨가 중요한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성들의 날씨에 대한 심리변화를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할텐데요.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사랑의 고백은 기분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로 하는 것이라고 위에서 말했듯이, 날씨의 변화는 계절에 따라 아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대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이지만,
날씨가 아주 맑은 날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기분이 좋아지고 표정도
밝아집니다.
특히, 날씨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여성들의 심리는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는 봄날에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욕망이 생겨서 우울해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부터 봄 바람이 꽃 향기를 싣고 살랑살랑 불어 올 때면
처녀들의 가슴에는 사랑의 봄 기운이 가득해 봄바람이 난다고 하였고...
비라도 주룩주룩 내리는 흐린 날에는 괜히 외로워지며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
으로 울적해지기도 하고…엄동설한에는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의 따스한 보살핌
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여성의 심리라네요...
^^ 저도 어디서 주어 들은 이야기라 ㅋ
고로, 부슬부슬 안개비가 내리거나 함박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면 이성의
균형이 무너져 마음 한구석에 공허함을 느끼기 때문에 사랑고백의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여자들은 날씨에 따라 심리변화가 아주 다양하게 표출됩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이 날씨에 민감하다는 것을 잘 모르거나 안다고 하더라도
데이트에 적절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자의 계절과 날씨에 따른 심리만 알면 같은상황에서 더욱 성공 확률을 높일수 있죠.
다섯째, 사랑고백 성공법 결론입니다.
사랑고백은 날씨와 분위기가 성공을 좌우합니다.
맑은 날 그녀의 표정이 매우 밝고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사랑고백을
받아 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오산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쾌청한 날씨는 사랑고백을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아서
성공확률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사랑고백은 기분이 좋아 균형 감각이 확실하게 잡혀 있을 때 보다는
심리적인 변화나 동요가 있을 때 흔들리는 그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여자는 이성의 균형감각이 무너지는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이성의 저항력이 현저히 떨어져 누군가의 눈길이 포근하게 느껴질 때
이 때가 바로 사랑을 고백하는 적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
단, 프로포즈 시에는 몇가지만 주의하세요.
여자는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사랑고백을 듣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해 달라고 해서도 안되고 그 주의 친구나
지인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 조차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지인들이 아군이
될수 있지만, 가제는 게편이라고 비밀리에 그녀에게 알려줄수 있다는 것을 관과하면
안됩니다. 그녀가 알게 된다면 진실성이 없어 보이고 때론 장난처럼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동정을 구하듯 매달리는 사랑고백 역시 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맘은 강요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동정으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괜히 우스워질 수 있으니 불쌍한 눈빛으로 구걸하는 사랑고백은 하지 마세요.
차라리 당당해 지는거 100만배 낫습니다.
또, 사랑고백을 하고 그 자리에서 대답을 강요하지 마세요.
좋아한단 고백을 했으면 그 사람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합니다.
그럴 시간도 주지 않고 대답을 강요하면 더 부담을 느끼게 되고
얼렁뚱땅 만나게 되도 늘 석연치 않은 상대의 맘 때문에 신경이 쓰이게 되겠죠?
사랑고백은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더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며칠 전부터 엄청난 선전포고라도 할 듯이 약속을 하고
사랑고백 한다는 말만 안했지 상대에게 이미 짐작하게 하는 사랑고백은 매력이 없겠죠?
마지막으로 거절을 당해도 좋은 인상으로 여운을 남겨야 한다는걸 잊지마세요.
한번 거절 당했다고 그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갑작스러운 사랑고백이라 거절했지만 나중에 생각날 수도 있고,
가끔 마주치는 사이라면 그 때부터 나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오히려 그 쪽에서 반대로 다가올 수도 있으니 한번 거절 당했다고 그게 끝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이상입니다. 뻘나게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거 너무나 감사하고 이런 점들을 참고하시어
멋진 사랑고백이 성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꼭 성공해서 앞으로 멋진 사랑 꾸려가시길 바라면서 긴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이 고백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하시길...
그리고 이번주 목요일에 저도 좋아하는 여자에게 이제 고백을 하려 합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시길....ㅠㅠ
만약 성공하게 되면 제가 했던 방법과 과정을 일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톡에다가요.(이거 괜찮다 하시는분 추천)
영자님 메인톡 아시죠? ㅋ 용기를 주세요
- 어정쩡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