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무현시민학교 1,2,3기 수강생입니다. ^^어쩔 수 없이 홍보성 글이라.. 우선적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죄송합니다.. 그치만 이런 이야기라도 하지 않으면 잊혀질까 무서워 이런 글을 올립니다.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1주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벌써 다음달이네요. 실감도 나지 않고 이렇게 허둥지둥 살아왔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려서,난 그동안 슬퍼만 했지 무엇을 했나 싶습니다. 대통령님 서거하신 직후에는 그 감정이 더했죠.여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다가 노무현 시민학교에서 자봉도 하면서 강의도 듣고, 토론도 하고, 참 좋았습니다.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또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같은 위치에 있지만 너무나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 토론. 그치만 1기 때는 노대통령님의 서거로 인해 사람들, 언론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어서 그러했는지,사람들도 많고, 강의실에 서서듣는 사람들도 있고,현장에 와서 강의 신청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랬는데.. 3기는 쓸쓸하네요.그 쓸쓸함에 봄이 왔는데도 참 마음이 착잡합니다.뜻이 맞는 사람들, 시간이 되는 분들이 모여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더 성장해 나가는 하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노대통령님의 뜻을 강요하는 장이 아닙니다.그분의 유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픈 분이 오셔도 좋구요,그분의 유지가 궁금하신 분들이 오셔도 좋구요.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 이번 3기는 문화강좌입니다.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그림 확인해보시면 되구요. ^^주최하는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사이트 주소는 www.futurekorea.org입니다.참 소신 있고 열정적인, 하지만 돈 없는(^^;;)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질타도 좋습니다!! 질타라면 적어도 잊진 않으신거니깐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강의가 시작되지만 접수는 아직도 받고 있습니다.ㅜㅜ 아직 100명은 더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많은 참여 부탁드려요~~~^^2
노무현시민학교3기 수강생이 너무 적다고 합니다~!!!
전 노무현시민학교 1,2,3기 수강생입니다. ^^
어쩔 수 없이 홍보성 글이라.. 우선적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치만 이런 이야기라도 하지 않으면 잊혀질까 무서워 이런 글을 올립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1주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달이네요.
실감도 나지 않고 이렇게 허둥지둥 살아왔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려서,
난 그동안 슬퍼만 했지 무엇을 했나 싶습니다.
대통령님 서거하신 직후에는 그 감정이 더했죠.
여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다가 노무현 시민학교에서 자봉도 하면서
강의도 듣고, 토론도 하고, 참 좋았습니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또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
같은 위치에 있지만 너무나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 토론.
그치만 1기 때는 노대통령님의 서거로 인해 사람들, 언론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어서 그러했는지,
사람들도 많고, 강의실에 서서듣는 사람들도 있고,
현장에 와서 강의 신청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랬는데..
3기는 쓸쓸하네요.
그 쓸쓸함에 봄이 왔는데도 참 마음이 착잡합니다.
뜻이 맞는 사람들, 시간이 되는 분들이 모여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더 성장해 나가는 하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대통령님의 뜻을 강요하는 장이 아닙니다.
그분의 유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픈 분이 오셔도 좋구요,
그분의 유지가 궁금하신 분들이 오셔도 좋구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
이번 3기는 문화강좌입니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그림 확인해보시면 되구요. ^^
주최하는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사이트 주소는 www.futurekorea.org입니다.
참 소신 있고 열정적인, 하지만 돈 없는(^^;;)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질타도 좋습니다!! 질타라면 적어도 잊진 않으신거니깐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강의가 시작되지만 접수는 아직도 받고 있습니다.
ㅜㅜ 아직 100명은 더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