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언니에게....... 나: "남자애들 곧츄를 발로 차면 굉장히 아파하면서 엉덩이를 때리던데.... 왜그래?" 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언니: "거길 발로 차면 순간적으로 불알을 아랫배가 삼켜버려서 뱉어내라고 치는거야...." 라고 했다. 또... 초등학교때 언니에게.... 초딩 나: "언니..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거야?" 라고 물어봤다... 언니: "아빠 곧츄랑 엄마랑 먼저 진지하게 상의를 한다음에 서로 합의하에 결정하는거야..." 초딩 나: "아빠 곧츄랑 엄마랑...?" 언니: "음.... 일종에 회의 라고 할수이지... 아주.. 격렬한 회의..." 초딩 나: "....?" 등등 말도안돼는 유언비어로 나의 성적 개념을 완전 무너트렸다. 더구나 지금 말한 알람기능에 대한 자기해석은 그때보다 더 황당해서 믿지 않기로 했다.
언니의 성교육4탄!!
옛날에 언니에게.......
나: "남자애들 곧츄를 발로 차면
굉장히 아파하면서 엉덩이를 때리던데.... 왜그래?" 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언니: "거길 발로 차면
순간적으로 불알을 아랫배가 삼켜버려서
뱉어내라고 치는거야...." 라고 했다.
또...
초등학교때 언니에게....
초딩 나: "언니..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거야?" 라고 물어봤다...
언니: "아빠 곧츄랑 엄마랑 먼저 진지하게 상의를 한다음에
서로 합의하에 결정하는거야..."
초딩 나: "아빠 곧츄랑 엄마랑...?"
언니: "음.... 일종에 회의 라고 할수이지...
아주.. 격렬한 회의..."
초딩 나: "....?"
등등 말도안돼는 유언비어로 나의 성적 개념을 완전 무너트렸다.
더구나 지금 말한 알람기능에 대한 자기해석은 그때보다 더 황당해서
믿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