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이런 우리 자매에게도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다. 바로 제대로된 실전 탐구가 없었다는것... 그러던 어느날 언니와 함께 목욕탕에 가게 됐다. 동네 목욕탕 이지만 사람들이 비교적 많았다. 언니와 난 한켠에 자리를 잡고 구석구석 닦고 있었다. 그때 목욕탕 밖에서 막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선천적으로 궁금한건 못참는 편이라 나가봤다. 탈의실 문앞에서 주인 아줌마와 한 손님으로 보이는 40대 아줌마가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옆엔 못먹어도 초등학교 4학년쯤..? 심하면 중1까지 생각할수 있는 남자아이가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끼고 어리둥절 서있었다. 주인 아줌마: "아~ 안된다면 안돼요!" 손님 아줌마: "왜 안돼요?... 아직 애긴데..." 주인 아줌마: "이아줌마가... 손님들 놀래게... ....... 딴데 가세요! 딴데... 우리집은 안되니깐.." 손님 아줌마: "아!~~~ 아직 6살밖에 안된애를 왜 막는거예요?!" 주인 아줌마: "(그 아일 슬쩍 보더니만) (버럭 화를 냈다.) 누가! 6살이야?! 딴데 가!" 손님 아줌마: "이아줌마 성질 돋구네... 이근처에 목욕탕이 또 어딨다고?!" 주인 아줌마: "아빠랑 같이 보내면 될꺼 가지고 왜그래? 딴데가 딴데..!" 그러자 손님 아줌마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졌다. 손님 아줌마: "당신 지금 나 과부라고 무시하는거야?... (목소리가 벌벌 떨리며) 그래! 나 과부다! 어쩔래?! (슬슬 울먹일 조짐) 애 하나 있는거 좀 씻길려고 데려왔는데.. (소리를 버럭친다.) 내가 남탕들어가서 씻길까?!!" 그러자 주인 아줌마는 조금 수그러 들더니 한숨을 가볍게 쉬었다. 잠시 탈의실 내부는 숙연해 졌다. 주인 아줌마: "(수그러진 목소리) 그럼... 최대한 구석에서 빨리 씻겨요..." 주인 아줌마의 허락이 떨어지고 그 남정네는 탈의실 중앙으로 왔다. 손님 아줌마는 옷을 하나씩 벗은뒤 아들로 보이는 남정네의 옷도 벗겼다. 그때 옆에서 지금까지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때밀이 아줌마가 쓱 지나가면 한마디 했다. 때밀이 아줌마: "요즘 6살은... 거기에 털도 나나?-_-;;" 하지만 손님 아줌마는 그런 야유에 아랑곳 하지 않았다. 손님 아줌마가 그 남정네의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벗기자 갑작이 아들이 허공에 손을 헤이며 말했다. 아들: "엄마 아무것도 안보여..." 손님 아줌마: "엄마 손만 잡고와..." 아들: "(엄마를 따라가며) 엄마 나 앞이 안보이면 무서워..... 손님 아줌마: "괜찮아....." 아들: " 그래도.. 무서운데.... (하면서 옆에 서있던 날 가면서 위아래로 쓱 훑어봤다.) (그리고 다급한 목소리로) 엄마 나.. 안경쓰고 싶어~~~" 나: ".......-_-?" 잠시뒤 그 문제의 남정네가 목욕탕 안에 들어서자 욕실내부는 술렁이기 시작했다. 수건으로 몸을 급히 가리는 고등학생들과 사춘기 소녀들... 그리고 한켠에 몰려서 때를 밀고있던 아줌마들은 '저것이 미성년자냐? 청소년이냐?'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을 하고 있었다... 그 남정넨 시종일관... 아들: "엄마... 안보여... 무서워... 안경... 안경...." 을 외치며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남정네의 시선이 이러저리로 돌아가자 몇몇 소녀들은 비명을 치며 밖으로 황급히 나가고 몇몇 노처녀들은 다리를 벌린체 씩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줬다. 그리고 하필이면 언니의 옆자리에 자리를 잡은 아줌마와 남정넨 현란한 손놀림으로 비누칠을 하기 시작했다. 나: "언니 딴데로 옮기자..." 언니: "왜?" 나: "...-_-" 언니: "(속닥거리며) 가만 있어봐... 구경좀 하게... (잠시 감상하더니...) 음... 제법 모양새를 갖췄는데..." 아들: "엄마~~~ 안경" 손님 아줌마: "(비누칠을 박박 하면서 급하게) 너 한번만 더 징징대면 사람 많은데서 맞을줄 알아!!" 아들: "(수그러들면서) 안경... " 욕실내부엔 나갈만한 사람들은 거의 다 나간듯 보였다. 대부분 아줌마와 할머니들뿐... 10대와 20대는 언니와 나뿐이었다. 그때였다. 욕실밖 문이 열리더니 주인 아줌마가 약간 상기된 얼굴로 들어왔다. 주인 아줌마: "아까 목욕비 동전으로 낸 손님!" ........... 주인 아줌마: "(목소릴 더욱 높여서) 100짜리.. 봉다리에 담아서 낸 손님!!!!" 아들: "엄마.. 우리 찾는거 아냐?" 손님 아줌마: "시끄러.. 모르는척 해.." 주인 아줌마: "(잠시 두리번 거리다가 그 손님 아줌마를 봤다.) 거기! 아줌마!!!" 손님 아줌마: ".....?" 주인 아줌마: "아들까지 들여보내 줬음 고마워 할줄알아야지!!!" 손님 아줌마: "(쓱 일어나며 피식 웃으며) 그걸 치사하게 다 세봤냐?...." 하면서 손님 아줌만 비꼬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밖으로 쓱 나갔다. 순간..... 손님 아줌마가 나가자 그 남정넨... 앞을 휘휘 팔로 휘저으면서 성급하게 밖으로 따라 나갔다. 그리고 곧바로 다시 들어왔다. 안경을 쓴체... 나: "헉..." 그 남정넨 신속하게 주위를 둘러봤다. 하지만 이미 나갈만한 사람들은 다나간뒤..... 그저 누가 강간을 한다해도 오히려 감사해 하는 아줌마와 할머니들뿐 그리고 잠시뒤 그 남정넨 천천히 우리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언니: "........음" 아들: "........음" 언니와 남정네의 눈이 서로 마주쳤고 한동안 서로의 몸을 서로가 감상했다. 언니: "-----" 아들: "-----" 그리고 몇분이 흘렀다. 언니: "야..." 아들: "예?" 언니: "일루 와봐..." 나: "언니.. 왜불러? 쪽팔리게.." 난 옴을 웅쿠렸다. 그 남정넨 저벅저벅 우리쪽으로 걸어왔다. 남정네가 언니앞에 섰다. 둘사이의 거리는 1미터도 안되보였다. 모든것을 낱낱이 탐구할수 있는 위치였다. 그리고 잠시 언니와 그 남정넨 아무말도 없었다. 마치 서로 가까이서 감상하자는 무언의 약속을 한듯 눈알 돌아가는 소리와 거친 숨소리만 쉼없이 들렸다. 그때였다... 남정네의 몸에서 서서히 뭔가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언니의 동공 역시 점점 그 변화에 비례하며 커져갔다. 드디어 최초로 우리 자매는 남정네의 그거된 그것을 비쥬얼하게 보게됐다. 나도 놀랐고... 한편으론 신기했다..... *o_o* 나: "언니... 쟤 언니 좋아하나봐..." 언니: "조용히해....... 집중안돼 잖아..." 아들: "*-_-*" ---------------------------------------------------------------- 잠시뒤 언니의 몸땡이를 감상한 그자식은 날 쓱 쳐다보더니 한마디 던졌다. 아들: "......누난 남자야?" -_- 썩을놈.....
언니의 성교육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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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우리 자매에게도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다.
바로 제대로된 실전 탐구가 없었다는것...
그러던 어느날
언니와 함께 목욕탕에 가게 됐다.
동네 목욕탕 이지만 사람들이 비교적 많았다.
언니와 난 한켠에 자리를 잡고 구석구석 닦고 있었다.
그때 목욕탕 밖에서 막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선천적으로 궁금한건 못참는 편이라 나가봤다.
탈의실 문앞에서 주인 아줌마와 한 손님으로 보이는 40대 아줌마가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옆엔 못먹어도 초등학교 4학년쯤..?
심하면 중1까지 생각할수 있는 남자아이가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끼고 어리둥절 서있었다.
주인 아줌마: "아~ 안된다면 안돼요!"
손님 아줌마: "왜 안돼요?... 아직 애긴데..."
주인 아줌마: "이아줌마가... 손님들 놀래게... ....... 딴데 가세요! 딴데... 우리집은 안되니깐.."
손님 아줌마: "아!~~~ 아직 6살밖에 안된애를 왜 막는거예요?!"
주인 아줌마: "(그 아일 슬쩍 보더니만) (버럭 화를 냈다.) 누가! 6살이야?!
딴데 가!"
손님 아줌마: "이아줌마 성질 돋구네... 이근처에 목욕탕이 또 어딨다고?!"
주인 아줌마: "아빠랑 같이 보내면 될꺼 가지고 왜그래? 딴데가 딴데..!"
그러자 손님 아줌마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졌다.
손님 아줌마: "당신 지금 나 과부라고 무시하는거야?...
(목소리가 벌벌 떨리며) 그래! 나 과부다! 어쩔래?!
(슬슬 울먹일 조짐) 애 하나 있는거 좀 씻길려고 데려왔는데..
(소리를 버럭친다.) 내가 남탕들어가서 씻길까?!!"
그러자 주인 아줌마는 조금 수그러 들더니 한숨을 가볍게 쉬었다.
잠시 탈의실 내부는 숙연해 졌다.
주인 아줌마: "(수그러진 목소리) 그럼... 최대한 구석에서 빨리 씻겨요..."
주인 아줌마의 허락이 떨어지고 그 남정네는 탈의실 중앙으로 왔다.
손님 아줌마는 옷을 하나씩 벗은뒤 아들로 보이는 남정네의 옷도 벗겼다.
그때 옆에서 지금까지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때밀이 아줌마가
쓱 지나가면 한마디 했다.
때밀이 아줌마: "요즘 6살은... 거기에 털도 나나?-_-;;"
하지만 손님 아줌마는 그런 야유에 아랑곳 하지 않았다.
손님 아줌마가 그 남정네의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벗기자
갑작이 아들이 허공에 손을 헤이며 말했다.
아들: "엄마 아무것도 안보여..."
손님 아줌마: "엄마 손만 잡고와..."
아들: "(엄마를 따라가며) 엄마 나 앞이 안보이면 무서워.....
손님 아줌마: "괜찮아....."
아들: " 그래도.. 무서운데....
(하면서 옆에 서있던 날 가면서 위아래로 쓱 훑어봤다.)
(그리고 다급한 목소리로) 엄마 나.. 안경쓰고 싶어~~~"
나: ".......-_-?"
잠시뒤 그 문제의 남정네가 목욕탕 안에 들어서자
욕실내부는 술렁이기 시작했다.
수건으로 몸을 급히 가리는 고등학생들과 사춘기 소녀들...
그리고 한켠에 몰려서 때를 밀고있던 아줌마들은
'저것이 미성년자냐? 청소년이냐?'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을 하고 있었다...
그 남정넨 시종일관...
아들: "엄마... 안보여... 무서워... 안경... 안경...."
을 외치며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남정네의 시선이 이러저리로 돌아가자 몇몇 소녀들은 비명을 치며
밖으로 황급히 나가고 몇몇 노처녀들은 다리를 벌린체 씩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줬다.
그리고 하필이면 언니의 옆자리에 자리를 잡은 아줌마와 남정넨
현란한 손놀림으로 비누칠을 하기 시작했다.
나: "언니 딴데로 옮기자..."
언니: "왜?"
나: "...-_-"
언니: "(속닥거리며) 가만 있어봐... 구경좀 하게...
(잠시 감상하더니...) 음... 제법 모양새를 갖췄는데..."
아들: "엄마~~~ 안경"
손님 아줌마: "(비누칠을 박박 하면서 급하게) 너 한번만 더 징징대면
사람 많은데서 맞을줄 알아!!"
아들: "(수그러들면서) 안경... "
욕실내부엔 나갈만한 사람들은 거의 다 나간듯 보였다.
대부분 아줌마와 할머니들뿐...
10대와 20대는 언니와 나뿐이었다.
그때였다.
욕실밖 문이 열리더니
주인 아줌마가 약간 상기된 얼굴로 들어왔다.
주인 아줌마: "아까 목욕비 동전으로 낸 손님!" ...........
주인 아줌마: "(목소릴 더욱 높여서) 100짜리.. 봉다리에 담아서 낸 손님!!!!"
아들: "엄마.. 우리 찾는거 아냐?"
손님 아줌마: "시끄러.. 모르는척 해.."
주인 아줌마: "(잠시 두리번 거리다가 그 손님 아줌마를 봤다.)
거기! 아줌마!!!"
손님 아줌마: ".....?"
주인 아줌마: "아들까지 들여보내 줬음 고마워 할줄알아야지!!!"
손님 아줌마: "(쓱 일어나며 피식 웃으며) 그걸 치사하게 다 세봤냐?...."
하면서 손님 아줌만 비꼬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밖으로 쓱 나갔다.
순간.....
손님 아줌마가 나가자 그 남정넨...
앞을 휘휘 팔로 휘저으면서 성급하게 밖으로 따라 나갔다.
그리고 곧바로 다시 들어왔다.
안경을 쓴체...
나: "헉..."
그 남정넨 신속하게 주위를 둘러봤다.
하지만 이미 나갈만한 사람들은 다나간뒤.....
그저 누가 강간을 한다해도 오히려 감사해 하는 아줌마와 할머니들뿐
그리고 잠시뒤 그 남정넨 천천히 우리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언니: "........음"
아들: "........음"
언니와 남정네의 눈이 서로 마주쳤고
한동안 서로의 몸을 서로가 감상했다.
언니: "-----"
아들: "-----"
그리고 몇분이 흘렀다.
언니: "야..."
아들: "예?"
언니: "일루 와봐..."
나: "언니.. 왜불러? 쪽팔리게.."
난 옴을 웅쿠렸다.
그 남정넨 저벅저벅 우리쪽으로 걸어왔다.
남정네가 언니앞에 섰다. 둘사이의 거리는 1미터도 안되보였다.
모든것을 낱낱이 탐구할수 있는 위치였다.
그리고 잠시 언니와 그 남정넨 아무말도 없었다.
마치 서로 가까이서 감상하자는 무언의 약속을 한듯
눈알 돌아가는 소리와 거친 숨소리만 쉼없이 들렸다.
그때였다...
남정네의 몸에서 서서히 뭔가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언니의 동공 역시 점점 그 변화에 비례하며 커져갔다.
드디어 최초로 우리 자매는 남정네의 그거된 그것을 비쥬얼하게 보게됐다.
나도 놀랐고... 한편으론 신기했다..... *o_o*
나: "언니... 쟤 언니 좋아하나봐..."
언니: "조용히해....... 집중안돼 잖아..."
아들: "*-_-*"
----------------------------------------------------------------
잠시뒤 언니의 몸땡이를 감상한 그자식은 날 쓱 쳐다보더니 한마디 던졌다.
아들: "......누난 남자야?"
-_- 썩을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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