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같이 처참하게 파괴된 천안함 함미의 모습은 침몰후 천안함 최원일 함장이 "한방 맞은 것 같다"고 제2함대에 최초 보고하고 생존장교 가운데 한사람이 "내부폭발이나 암초충돌은 절대 아니다"고 말한데 이어 생존장병들이 기자회견 석상에서 외부충격을 의미하는"2차례 폭발이 있었으며 몸이 붕 떴다"고 공개 진술한 내용,백령도 해병초소 장병들의 증언과 열상장비 녹화기록,지진관측소나 기상관측소가 인공폭발음을 감지한 결과를 웅변으로 증명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처럼 침몰초기부터 생존장병의 증언은 물론이고 침몰당시의 정황상 외부충격,특히 어뢰공격이나 기뢰충돌에 의한 피격가능성이 뚜렷하였음에도 내부폭발등 자체사고에 의한 침몰에 무게를 둔 온갖 침몰설이 난무하였다.이러한 내부사고에 의한 침몰설은 이명박대통령과 미국이 주도하였다.
천안함 사태에 관한한 거의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굳건한 한미공조가 발휘되지 않았나할 정도로 청와대와 미국은 한목소리를 냈다.침몰사고후 긴급소집된 청와대 안보회의에서 이대통령은"북의 개입 가능성이 낮다.예단하지 말라"며 신중한 대처를 지시했다. 원세훈 국정원장도 북측이 개입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며 이대통령의 발언을 뒷받침하였다.미국도 "북이 개입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맞장구를 쳤다.
청와대와 미국이 연달아 북측의 개입 가능성을 경계하고 국방부가 침몰원인과 관련하여 입장을 수시로 바꾸자 언론과 인터넷상에서는 전문가 비전문가 가리지 않고 내부사고에 포커스를 맞춘 온갖 의혹과 설을 쏟아냈다.신관과 장약을 분리 보관하여 폭발가능성이 거의 없을만큼 안전장치가 이중삼중으로 되어있고 세계 해군사상 내부폭발 사례가 없는데도 선체에 탑재한 포탄,어뢰,폭뢰가 폭발하여 침몰하였다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또 디젤엔진에 의한 6.3노트의 느린 속력으로 기동중이어서 고속항진시에만 가동하는 가스터빈엔진을 가동하지 않아 엔진과열 문제가 없고 전문가도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는데도 엔진과열에 따른 유증기 폭발이 아니냐고 목청을 높였다.암초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지만 상관없이 암초 충돌설도 그럴듯하게 꾸준히 제기되었다.심지어 녹이 슬어 터질 가능성이 없고 존재도 확인되지 않은 6.25당시 북측이 부설한 기뢰와 백령도로 접근하는 적 함정을 폭파하기 위해 아군이 설치했던것 가운데 일부 분실된 기뢰에 의한 충돌설도 바람을 탓다.
적 함포,어뢰등 공격으로부터 최대한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선박에 비해 튼튼하게 제작되어 가능성이 낮고 따라서 전례가 없는데도 세계최고의 선박제작기술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조선사와 해군의 정비능력을 우롱하는 피로누적 파괴설까지 유포되었다.더욱 가관인 것은 판매,보관,사용허가가 엄격하게 법적으로 통제되고 취급자격이 제한되어 있는 폭파용 티엔티를 내부 불만자가 함정으로 몰래 들여와 포탄과 폭뢰등이 보관되어 있는 탄약고에 설치하여 터트렸을 것이라는 천박한 주장까지 나왔다.
이처럼 생존장병과 국가안보에 헌신하다 목숨을 바친 실종장병을 모독하고 능멸하는 망언은 급기야 황당한 색깔론, 즉 빨갱이 폭발론으로까지 발전하였다.하나님 말씀보다는 빨갱이 설교로 국민적 입방아에 밤낮으로 씹혀대는 강남 대형교회 빨갱이 전문목사는 천안함 장병들의 애국심과 군인정신,명예를 짓밟는 좌익군인이 일으킨 폭발사고라는 만인공노할 망언을 늘어 놓았다.
내부폭발에 무게를 둔 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한 주장은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았다.남북관계 정상화를 바라는 민주진보 진영과 진보언론들도 침몰해역의 수심이 얕고 조류가 세 북측의 반잠수정이나 잠수함이 활동하기 어렵고 특히 천안함등 초계함에 음탐기인 소나가 설치되어 있어 침투시 포착된다는점,암초 충돌 가능성이 있다는점 또 북 잠수함과 반잠수정기지에서 침몰지역이 거리가 멀고 키 리졸브 훈련후 독수리 연습중이던 최신예 한미 함정이 훈련중이었다는 군사적 측면과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을 앞둔 시점에서 무리수를 두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북측의 공격 가능성을 일축하였다.일부에서는 미군함정의 오발사고가 아니냐는 설까지 제기하였다.
외부폭발 피격설을 뒷받침하는 북측 군사적 움직임등 내부사정
이대통령과 미국을 중심으로 좌우,보수진보 가리지 않고 제기된 북한 개입설을 배제한 내부사고에 의한 침몰설이 국방부를 비롯 군사전문가들 사이에서 북측의 반잠수정 또는 해상저격 특수임무부대를 이용한 보복공격에 의한 피격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한 필자의 주장과 궤를 같이하는 피격설로 무게중심이 바뀌는 변화가 일어났다.북측이 그동안 지난해 11월 10일 있었던 대청해전후 보복을 공개다짐해 온데다 천안함이 침몰한 3월26일을 전후하여 북측의 일부 잠수함과 반잠수정의 행적이 묘연하다는 사실이 미 군사위성 감시활동 결과 드러났기 때문이다.
초기 새떼를 오인하여 함포사격을 하였다고 하였지만 국방장관의 지시하에 속초함이 격파사격을 한 사실이 밝혀졌고 어뢰에 피격당한 외부충격설을 뒷받침하는 생존장병들의 공개진술,백령도 해병초소 열상감시장비에 의한 침몰장면 녹화기록과 합동조사단의 1차조사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에 백령도 인근으로 이동시킨 함미의 너덜너덜한 절단 장면은 이러한 북측의 보복에 의한 피격 주장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북측의 어뢰공격에 의한 피격설은 화폐개혁과 실패를 정확하게 전하는등 북측의 동향파악에 신뢰도를 자랑하는 탈북자단체의 주장에서도 강하게 뒷받침되고 있다.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42) 대표가 4월 12일 언론에 밝힌바에 따르면 "남포에 있는 서해함대사령부가 김정일 위원장 생일인 지난 2월16일 김위원장의 직접지시에 의거 대청해전의 패배를 복수하자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제보자로부터 전해 들었다"는 것이다.북한의 서해함대사령부는 결의대회후인 3월 중순께부터는 전 장병의 휴가.외출을 금지하는 비상대기령을 발령했다고까지 한다.
천안함 함미 파손이 말해주듯 천안함은 내부사고에 의한 침몰이 아니라
어뢰에 의한 피격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천안함 사태와 관련 하여
다양한 분석이 난무하였지만 김환태 칼럼은 5회에 걸쳐 일관되게 외부충격에 의한 피격이고 이는 안보로 먹고사는 보수정권이 오히려 안보를 파탄시킨 것이라고 질타하고 있다.
이번 김환태 칼럼은 천안함 함미 인양과 관련하여 천안함 본질 분석의 결정판으로
전적으로 공감한다.
김환태 칼럼은 이글에서 보수진영이 자신들의 안보파탄을 사죄,반성하기는 커녕 덮기위해 북풍을 들고 나오는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한다.
천안함 본질에 대해 정확한 분석과 대책이 돋보이는 김환태 칼럼을 일부 소개한다.본문 전체를 보려면
천안함 본질은 보수정권 안보파탄,덮으려는 북풍몰이 안된다
<국민뉴스펌>
천안함 피격을 부정하는 황당하고 근거희박한 내부폭발,사고 침몰설
이와같이 처참하게 파괴된 천안함 함미의 모습은 침몰후 천안함 최원일 함장이 "한방 맞은 것 같다"고 제2함대에 최초 보고하고 생존장교 가운데 한사람이 "내부폭발이나 암초충돌은 절대 아니다"고 말한데 이어 생존장병들이 기자회견 석상에서 외부충격을 의미하는"2차례 폭발이 있었으며 몸이 붕 떴다"고 공개 진술한 내용,백령도 해병초소 장병들의 증언과 열상장비 녹화기록,지진관측소나 기상관측소가 인공폭발음을 감지한 결과를 웅변으로 증명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처럼 침몰초기부터 생존장병의 증언은 물론이고 침몰당시의 정황상 외부충격,특히 어뢰공격이나 기뢰충돌에 의한 피격가능성이 뚜렷하였음에도 내부폭발등 자체사고에 의한 침몰에 무게를 둔 온갖 침몰설이 난무하였다.이러한 내부사고에 의한 침몰설은 이명박대통령과 미국이 주도하였다.
천안함 사태에 관한한 거의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굳건한 한미공조가 발휘되지 않았나할 정도로 청와대와 미국은 한목소리를 냈다.침몰사고후 긴급소집된 청와대 안보회의에서 이대통령은"북의 개입 가능성이 낮다.예단하지 말라"며 신중한 대처를 지시했다. 원세훈 국정원장도 북측이 개입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며 이대통령의 발언을 뒷받침하였다.미국도 "북이 개입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맞장구를 쳤다.
청와대와 미국이 연달아 북측의 개입 가능성을 경계하고 국방부가 침몰원인과 관련하여 입장을 수시로 바꾸자 언론과 인터넷상에서는 전문가 비전문가 가리지 않고 내부사고에 포커스를 맞춘 온갖 의혹과 설을 쏟아냈다.신관과 장약을 분리 보관하여 폭발가능성이 거의 없을만큼 안전장치가 이중삼중으로 되어있고 세계 해군사상 내부폭발 사례가 없는데도 선체에 탑재한 포탄,어뢰,폭뢰가 폭발하여 침몰하였다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또 디젤엔진에 의한 6.3노트의 느린 속력으로 기동중이어서 고속항진시에만 가동하는 가스터빈엔진을 가동하지 않아 엔진과열 문제가 없고 전문가도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는데도 엔진과열에 따른 유증기 폭발이 아니냐고 목청을 높였다.암초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지만 상관없이 암초 충돌설도 그럴듯하게 꾸준히 제기되었다.심지어 녹이 슬어 터질 가능성이 없고 존재도 확인되지 않은 6.25당시 북측이 부설한 기뢰와 백령도로 접근하는 적 함정을 폭파하기 위해 아군이 설치했던것 가운데 일부 분실된 기뢰에 의한 충돌설도 바람을 탓다.
적 함포,어뢰등 공격으로부터 최대한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선박에 비해 튼튼하게 제작되어 가능성이 낮고 따라서 전례가 없는데도 세계최고의 선박제작기술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조선사와 해군의 정비능력을 우롱하는 피로누적 파괴설까지 유포되었다.더욱 가관인 것은 판매,보관,사용허가가 엄격하게 법적으로 통제되고 취급자격이 제한되어 있는 폭파용 티엔티를 내부 불만자가 함정으로 몰래 들여와 포탄과 폭뢰등이 보관되어 있는 탄약고에 설치하여 터트렸을 것이라는 천박한 주장까지 나왔다.
이처럼 생존장병과 국가안보에 헌신하다 목숨을 바친 실종장병을 모독하고 능멸하는 망언은 급기야 황당한 색깔론, 즉 빨갱이 폭발론으로까지 발전하였다.하나님 말씀보다는 빨갱이 설교로 국민적 입방아에 밤낮으로 씹혀대는 강남 대형교회 빨갱이 전문목사는 천안함 장병들의 애국심과 군인정신,명예를 짓밟는 좌익군인이 일으킨 폭발사고라는 만인공노할 망언을 늘어 놓았다.
내부폭발에 무게를 둔 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한 주장은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았다.남북관계 정상화를 바라는 민주진보 진영과 진보언론들도 침몰해역의 수심이 얕고 조류가 세 북측의 반잠수정이나 잠수함이 활동하기 어렵고 특히 천안함등 초계함에 음탐기인 소나가 설치되어 있어 침투시 포착된다는점,암초 충돌 가능성이 있다는점 또 북 잠수함과 반잠수정기지에서 침몰지역이 거리가 멀고 키 리졸브 훈련후 독수리 연습중이던 최신예 한미 함정이 훈련중이었다는 군사적 측면과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을 앞둔 시점에서 무리수를 두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북측의 공격 가능성을 일축하였다.일부에서는 미군함정의 오발사고가 아니냐는 설까지 제기하였다.
외부폭발 피격설을 뒷받침하는 북측 군사적 움직임등 내부사정
이대통령과 미국을 중심으로 좌우,보수진보 가리지 않고 제기된 북한 개입설을 배제한 내부사고에 의한 침몰설이 국방부를 비롯 군사전문가들 사이에서 북측의 반잠수정 또는 해상저격 특수임무부대를 이용한 보복공격에 의한 피격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한 필자의 주장과 궤를 같이하는 피격설로 무게중심이 바뀌는 변화가 일어났다.북측이 그동안 지난해 11월 10일 있었던 대청해전후 보복을 공개다짐해 온데다 천안함이 침몰한 3월26일을 전후하여 북측의 일부 잠수함과 반잠수정의 행적이 묘연하다는 사실이 미 군사위성 감시활동 결과 드러났기 때문이다.
초기 새떼를 오인하여 함포사격을 하였다고 하였지만 국방장관의 지시하에 속초함이 격파사격을 한 사실이 밝혀졌고 어뢰에 피격당한 외부충격설을 뒷받침하는 생존장병들의 공개진술,백령도 해병초소 열상감시장비에 의한 침몰장면 녹화기록과 합동조사단의 1차조사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에 백령도 인근으로 이동시킨 함미의 너덜너덜한 절단 장면은 이러한 북측의 보복에 의한 피격 주장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북측의 어뢰공격에 의한 피격설은 화폐개혁과 실패를 정확하게 전하는등 북측의 동향파악에 신뢰도를 자랑하는 탈북자단체의 주장에서도 강하게 뒷받침되고 있다.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42) 대표가 4월 12일 언론에 밝힌바에 따르면 "남포에 있는 서해함대사령부가 김정일 위원장 생일인 지난 2월16일 김위원장의 직접지시에 의거 대청해전의 패배를 복수하자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제보자로부터 전해 들었다"는 것이다.북한의 서해함대사령부는 결의대회후인 3월 중순께부터는 전 장병의 휴가.외출을 금지하는 비상대기령을 발령했다고까지 한다.
천안함 함미 파손이 말해주듯 천안함은 내부사고에 의한 침몰이 아니라
어뢰에 의한 피격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천안함 사태와 관련 하여
다양한 분석이 난무하였지만 김환태 칼럼은 5회에 걸쳐 일관되게 외부충격에 의한 피격이고 이는 안보로 먹고사는 보수정권이 오히려 안보를 파탄시킨 것이라고 질타하고 있다.
이번 김환태 칼럼은 천안함 함미 인양과 관련하여 천안함 본질 분석의 결정판으로
전적으로 공감한다.
김환태 칼럼은 이글에서 보수진영이 자신들의 안보파탄을 사죄,반성하기는 커녕 덮기위해 북풍을 들고 나오는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한다.
천안함 본질에 대해 정확한 분석과 대책이 돋보이는 김환태 칼럼을 일부 소개한다.본문 전체를 보려면
http://www.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665&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