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 사랑하고 결혼하려 준비하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차인거지요... 다 좋습니다. 헤어지고나서 힘들어하고있을때둘다 서로 친한 사람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헤어진지 약 3개월쯤되었을때지요...그녀가 결혼하는 사람에게 말했다던군요.오빠 볼까봐 불편해서 결혼 안갈거라고...그래서 저도 그리 믿고 있었습니다.아직도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한 저로써는 포기하지 못하고 그녀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혼식날...식장에 들어가 깜짝 놀랐습니다.그녀가 있는것입니다.허나 혼자가 아니더군요...어떤 남자와 같이 다정히 서있더군요,.가슴이 튀어나올정도로 뛰더군요.지인에게 들으니 사귄지 일주일정도 되는 남자랍니다. 내가 올걸 알면서 결혼식도 안온다고 하더니...수없이 많은 날을 사랑한 사람앞에 겨우 며칠도 안된 남자를 데리고 나타날수 있는건가요???결혼까지 약속하고 집안을 왔다갔다 했는데....겨우 몇달도 안되 남자가 그리워 사귄다는건 이해가 되지만...적어도 둘다 친한 사람 결혼식에 내가 올걸 알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참고로 헤어진 이유는 제가 바람을 폈다거나돈을 못벌었다던가해주지 못한게 많은것도 아닙니다.원하는거라면 사주고 해주려고 더 했습니다. 꼭 잘했다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렇게 인간같지도 않은짓을 당할만큼 잘못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들이럴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어리석어서인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속시원히 여자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진심으로 여자분들에게 묻습니다.
한여자를 사랑하고 결혼하려 준비하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차인거지요...
다 좋습니다.
헤어지고나서 힘들어하고있을때
둘다 서로 친한 사람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헤어진지 약 3개월쯤되었을때지요...
그녀가 결혼하는 사람에게 말했다던군요.
오빠 볼까봐 불편해서 결혼 안갈거라고...
그래서 저도 그리 믿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한 저로써는 포기하지 못하고 그녀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혼식날...
식장에 들어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녀가 있는것입니다.
허나 혼자가 아니더군요...
어떤 남자와 같이 다정히 서있더군요,.
가슴이 튀어나올정도로 뛰더군요.
지인에게 들으니 사귄지 일주일정도 되는 남자랍니다.
내가 올걸 알면서 결혼식도 안온다고 하더니...
수없이 많은 날을 사랑한 사람앞에 겨우 며칠도 안된 남자를 데리고 나타날수 있는건가요???결혼까지 약속하고 집안을 왔다갔다 했는데....
겨우 몇달도 안되 남자가 그리워 사귄다는건 이해가 되지만...
적어도 둘다 친한 사람 결혼식에 내가 올걸 알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참고로 헤어진 이유는
제가 바람을 폈다거나
돈을 못벌었다던가
해주지 못한게 많은것도 아닙니다.
원하는거라면 사주고 해주려고 더 했습니다.
꼭 잘했다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렇게 인간같지도 않은짓을 당할만큼 잘못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들
이럴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어리석어서인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속시원히 여자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