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시계에 대해서 몇자 적습니다. 4년전 뭐 백화점에서 OST 매장이 생겨 지나가다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들어오는 시계를 발견 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아~ 득템했다 생각하고 몇전을 차고 댕기는데 시계줄이 허접해서 그런지 한쪽 시계줄이 껍질 벗겨 지듯 두개로 벗겨졌습니다. 그래서 매장가서 A/S 요청 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 전화가 왔습니다. "고개님 죄송합니다. 손님께서 구매하신 상품은 A/S 기간이 지나서 다시 돌와 왔습니다. 찾아가세요!"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왔습니다. 보통 A/S 요청하면 그 A/S센타에서 손님 이 제품은 이러이러 해서 이렀습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보통인데 OST는 그냥 돌아와서 매장에서 전화 왔습니다. 그래서 전 돈을 얼마든지 줄테니 해달라 했더니 다시 1주일 정도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손님께서 구매 하신 상품은 오래된 상품이라 맞는 시계줄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드릴수 가 없습니다." 참고~1. 제품 자체 하자일 경우 1)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무상교환 2) 7일 ~ 30일 무상 AS (AS 불가시 무상교환) 3) 30일 ~ 1년 유상 AS (AS 불가시 30% 보상교환)2. 고객 부주의의 경우 1) 구매일에 상관없이 유상 AS 2) AS 불가시 30% 보상교환3. 1년이 경과한 제품이 불량일 경우 1) AS 가능 항목에 한해 유상 AS 2) AS 불가시 30% 보상교환 불가 저는 그 담당 직원에게 그럼 ost 상품은 1년만 쓰다가 버려야 하냐 라고 했습니다. 난처한지 담당 영업부 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하고 저는 담당 영업부 직원에게 이러 저러한 사정을 얘기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할테니 기다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3주가 지다도 전화거 없자 백화점 가는길에 ost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제 시계 어떻게 되었는지 물었더니. 그 담당 직원이 이직하셨다고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고. 뭐 이런 화가나서 말도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OST 시계
OST 시계에 대해서 몇자 적습니다.
4년전 뭐 백화점에서 OST 매장이 생겨 지나가다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들어오는 시계를 발견 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아~ 득템했다 생각하고 몇전을 차고 댕기는데 시계줄이 허접해서 그런지
한쪽 시계줄이 껍질 벗겨 지듯 두개로 벗겨졌습니다.
그래서 매장가서 A/S 요청 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 전화가 왔습니다.
"고개님 죄송합니다. 손님께서 구매하신 상품은 A/S 기간이 지나서 다시 돌와 왔습니다. 찾아가세요!"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왔습니다. 보통 A/S 요청하면 그 A/S센타에서 손님 이 제품은 이러이러 해서 이렀습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보통인데 OST는 그냥 돌아와서 매장에서 전화 왔습니다.
그래서 전 돈을 얼마든지 줄테니 해달라 했더니 다시 1주일 정도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손님께서 구매 하신 상품은 오래된 상품이라 맞는 시계줄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드릴수 가 없습니다."
참고~
1. 제품 자체 하자일 경우
1)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무상교환
2) 7일 ~ 30일 무상 AS (AS 불가시 무상교환)
3) 30일 ~ 1년 유상 AS (AS 불가시 30% 보상교환)
2. 고객 부주의의 경우
1) 구매일에 상관없이 유상 AS
2) AS 불가시 30% 보상교환
3. 1년이 경과한 제품이 불량일 경우
1) AS 가능 항목에 한해 유상 AS
2) AS 불가시 30% 보상교환 불가
저는 그 담당 직원에게 그럼 ost 상품은 1년만 쓰다가 버려야 하냐 라고 했습니다.
난처한지 담당 영업부 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하고 저는 담당 영업부 직원에게 이러 저러한 사정을 얘기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할테니 기다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3주가 지다도 전화거 없자 백화점 가는길에 ost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제 시계 어떻게 되었는지 물었더니. 그 담당 직원이 이직하셨다고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고.
뭐 이런 화가나서 말도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