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라

이쁜이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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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주일에 세번 책보러 도서관에 갑니다.

근데 지난주에 제가 책을 보고싶은걸 뽑았는데

반대편 남자도 똑같은 위치의 책을 뽑은거에요.

그 순간 우리둘은 눈이 맞았어요.

그의 턱선라인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이런게 사랑이겠죠?

그 남성분 혹시 이거 보시면 댓글에 번호남겨주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