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달건이 (레드 시베리안 허스키) 랍니다^^

. 2010.04.14
조회99,172

이름 : 달건이

성별 : 수컷

 

 

만족 달건이 처음에 왔을때 생후 30일

     이때도 이렇게 물어뜯는 버릇이...ㅋㅋ

 

 

잠 잠만 자던 녀석이...

 

 

잠여전히 잠만 자네요...ㅋㅋㅋ

 

 

잠아직까지도 잔답니다...ㅋㅋ

 

 

짱쪼꼼씩...쪼꼼씩...자라더니...

 

 

 

더위90일쯤 됐을때...요만큼 자랐답니다..^^

 

 

 파안요사진은 보너스...달건이 데꼬 집에 가기 위해...

 

그냥 차에 태우면 운전을 못한답니다...숨쉴 구멍 하나 만들어줬더니

 

저렇게 얼굴 내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

 

개 우리 달건이 헤드라인에 오르게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__)

 

     제가 대신 달건이에게 축하인사 건넸답니다...ㅎㅎㅎ

 

잠 이시간 우리 달건이는 늘어지게 구석에 쳐박혀 주무시고(?ㅋㅋ) 있네요..ㅋ

 

더위 인증샷 올려드릴게요...

 

 

 

 

 

10.4.19 월욜 현재...

 

만족 우리 달건이 인기가 대단한데요?? ㅎㅎㅋ

 

다시 한번 고개숙여 느무느무 감사드립니당...(^^)(__)

 

오널 달건이 4차 예방 접종 하고 왔답니다....

 

아쉬운 팬(?) 분들을 위해서 달건이 사진 몇장 더 추가해드릴게요...^^*

 

 

 

↑ 위 두 사진은 달건이 생후 40여일때쯤 강아지 재우는 방법

   해보다 진짜 잠든 사진ㅋ (근거는 없음..ㅋㅋㅋ)

 

 

 

 

 

   

↑ 위 5장의 사진은 책상 옆 임시 쓰레기통(참고로 종이뿐이었음..^^;)에서

   놀더니 어느 순간 잠들어 버린 모습...Z z z z

 

 ↑ 요건 우리 달건이 헤드라인 올랐을때 기념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