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짱구언니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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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2010. 4. 15 09:51분경 출근시간

경기도 파주시  문산제일고등학교에서  (방호벽지나좌측) 팜스프링APT 가는방향

마주오던 버스가 공사현장에 라바콘을 밀고가서 본인차에 맞음

너무 놀란나머지 차량의 번호판을 보지못하고.. 그냥 지나처버림..

어떻게된거지 하며 차에서 내려보니 본인 차 앞 범퍼가 ... 상처가 많이났음,

생각해보니 앞 사거리에 카메라가 있다는걸 생각해냄

일단 공사현장 사람들중 목격자를 찾음 하지만 그분역시 번호판은 못봤다고함,

파주경찰서로 찾아갔음,

안내도 지랄같음, 위 상황을 거짓말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 3명에게 설명함..

이리가시오 저리가시오, 앞에서 기다리는데 통화하는 경찰아서씨.. 통화중 욕하면서..

그렇게 5분~10분 기다리고있는데 또 자기는 지금 상태좋지않으니.. 옆에가서..

 

경찰서가서 한말

본인: 위 상황이 이러하니. 9시51분경 사거리 지나간 초록버스좀 찾아주세요.

 

경찰: 버스가 수천대 있는데 그걸 어떻게 찾나

 

본인: 아니요, 9시 51분에 지나간 초록 버스요 몇대나 되겠어요..

 

경찰: 찾는다해도 본인이 아니라고하면?

 

본인:제가 그래서 공사현장 목격자를 찾아놨습니다

 

경찰:안되네.. 번호판은 버스에 이름이야(....) 없음 못찾는다네

       요즘 사고도 많이나는데 몸 안다친걸 감사히..?

 

 

 

물론 경찰아저씨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내 차가 그 버스때분에 파손되었고, 그럼 분명히 사고인데

 

그 버스기사가 인정하던 안하던 일단 찾아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증거도 있고 목격자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