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KT에서 고객센터 상담원의 잘못된 부가서비스 안내로 인해서 정보이용료가 과다부과되었습니다.
저는 멀티팩에서 프리만화세상(이하, 프만세로 표기)이란 멀티팩프로그램에서 무료만화만 보아오다가 유료만화도 보고 싶어서 KT 114에 문의전화를 해서 부가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문의는 프리만화세상이라는 멀티팩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스토리툰이라는 부가서비스에 가입을 하게 되면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냐는 문의였습니다.
그러니 상담원이 스토리툰에 가입을 하면 만화를 이용할때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스토리툰이라는 부가서비스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12일 오후에 프만세를 접속한 뒤 오후 9시경에 만화를 그만보고 종료했고, 13일 오전 9시에 데이터요금 사용에 관한 멀티메일이 연달아 4통이 왔습니다.
멀티메일의 내용은 4,6,8,10만원의 정보이용료를 사용했다는 멀티메일이었고, 제가 멀티팩 접속을 끝낸 시각은 12일 저녁 8~10시 사이였는데 무려 12시간이 지난 13일(화) 9시 1분에 1통, 9시 4분에 3통이 연달아 정보이용료 초과 멀티메일을 통보해왔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놀란 제가 KT고객상담실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상담원과 제가 상담을 했던 녹취록을 들어보고 다시 한번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듣고 114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녹취록을 들어봤는데 제가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오해라뇨? 저는 상담원과 혹시나 정액이 안되지 않을까 싶어서 통화한 사람인데 말이죠!)
상담원은 프만세를 이용하는 저보다 더 못한 지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원래 프만세란 멀티팩 프로그램 안에는 무료만화와 유료만화가 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료만화만 볼 시에는 정보이용로와 무선접속료 또한 과금되지 않고 완전 무료입니다.
보통 1화는 무료고 2화부터는 유료로 제공되는 것인데... 유료만화로 될 때엔 팝업창이 하나 뜨면서 요금이 청구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받았던 상담원이 말하길... 스토리툰 부가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기존에 제가 무료만화를 이용한 부분이 무선접속료가 청구될거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세상에 원래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5,500원(정액제요금)을 내고 돈주고 보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답니까?
만약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정액제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 대한 고객들의 손해는 KT측에서 100% 상환해줄 수 있는겁니까??
그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2~3개월 전에 프만세라는 멀티팩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계속 무료만화만 보면서 요금청구가 단 1원도 되지 않은 경험이 있는 사람인데도 말이죠. 제가 그게 아니라... 원래 프만세는 무료만화만 볼 경우엔 과금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상담원은 아니라며 고객님이 잘못알고 계신 부분이라고 말하더군요.
여기에서 저는 상담원이 프만세와 스토리툰의 연관성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상담원은 제게 명백하게 잘못된 정보를 준 뒤, 뒤에 일어난 일에 대해선 회피하려는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제가 유료만화를 이용하기 위해서 정액제를 가입한 것이지!
무료만화만 이용하기 위해서 정액제를 가입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KT측에선 팝업창이란 피드백을 했다는 말 하나만으로 저에게 멀티팩 사용료를 요구했습니다.
저에게 거짓정보를 알려준 뒤, 제가 팝업창을 무시했다는 이유(그것도 전 상담원의 말을 믿고 만화를 본건데 말이죠)로 저에게 청구된 금액은 어쩔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제가 계속 항의를 하자 그럼 더 알아보고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민원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민원실 과장이라는 사람의 전화였는데...
만화를 이용할 당시에 프만세라는 멀티팩을 이용하다보면 무료만화가 되는 부분이 있고, 유료로 결재되는 부분에선 팝업창이 뜨게 되는데 그 팝업창을 무!시!하고 컨텐츠를 이용한 부분은 고객의 잘못이기 때문에 책임을 질 순 없고 상담원이 오해의 소지가 있게끔 말했으니 50%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도의적인 책임이란 말의 뜻은 자기들이 잘못해서 책임질 부분은 없지만~ 도덕적으로, 혹은 양심적으로 KT란 기업이미지에 손상을 주는 행위이므로 보상을 해주겠단 말 아닙니까?
이건 KT측의 잘못입니다!!!!
저는 분!명!히! 처음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당시에,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제가 프만세를 이용하고 있는데 스토리툰이라는 부가서비스를 가입하게 되면 다른 돈(정보이용료,무선접속료)은 따로 내지않고 그냥 월정액료(5,500원)만 내면 되는거냐고 물어봤습니다. 상담원은 그렇다고 말했고 그 자리에서 스토리툰을 가입시켜드릴까요?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월정액에 가입한 저는 아무 의심없이 정보료와 통화료에는 구애받지 않고 접속하여 만화를 보게 된 겁니다.
월정액에 가입한 이유 자체가 유료만화를 월정액으로 요금 부과를 최소화할 수 있게끔 하여 보는 것이기 때문에 팝업창은 정액제를 사용하는 저에겐 해당되지 않는 일이라고여긴 것입니다.
또한, 여기에서 민원실 과장의 말을 들어보니 프만세라는 곳에서는 월정액으로 이용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툰은 프만세에서 적용되지 않는 부가서비스라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원이 정말 저한테 완벽히 잘못된 서비스를 권유하고 이후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오해의 소지였다는 말 한마디로 자세를 내빼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4,6,8,10만원을 사용했다던 멀티메일이 늦게 통보된 것은 자사의 시스템적인 문제이니 이게 오류라고는 말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멀티메일을 보내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했을때 그것을 인지하게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KT는 그건 자기네들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고,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기계가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고객인 저에게는 계속 대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네들의 시스템에 대해서 그런거니까 그런줄 알아라라는 태도로 죄송하단 말 한마디면 된다고 여기고!
고객인 제가 느끼는 억울함에 대해서는 전화를 끊을때 고객이 끊기도 전에 전화를 끊고 끝맺음인사도 하지 않는 상담원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114 고객상담실의 상담원이란 사람은 저에게 정액이 되는 부가서비스라고 잘못된 정보를 준 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부분과는 전혀 관계없는 부가서비스를 가입하게 만들었고,
이미 100,000원이란 멀티팩 금액이 과금된 이후 민원실에서 제게 하는 말이라곤 원래 프만세에서는 월정액이 따로 없다고 말했고, 팝업창을 통해서 과금이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그걸 무시했다고 그 부분만 강조하였습니다.
자신들이 도의적으로 50% 책임만 지겠다는 말과 함께... 나머지 과금에 대해서는 제가 모두 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상담원이 그렇게 알려주었고 정액제라고 말해주었기 때문에 그 부가서비스를 가입한 것이고 이렇게 과금이 되는거에 대해선 부당하다고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KT에서 주관하고 있는 멀티팩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프만세'라는 컨텐츠를 본 것입니다. 한낱 고객인 제가 KT안에서 일하고 있는 상담원의 말을 100%로 신뢰한게 잘못입니까? 고객인 전 KT의 고객들이 궁금하거나 문의사항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 상담원들이 답변해준 사실에 대해서 단 한번도 토를 단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KT의 다른 업무들에 대해서는 무지하니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어른들이 콩을 팥이라고 가르치면 아이들은 그게 팥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저는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인 상담원의 말을 신뢰했기 때문에 정보이용료는 신경 쓰지않고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던 것입니다.
제가 멀티팩사용료로 청구된 금액이 100,000원입니다. 전 이제 막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회사원이고... 한달에 기본적으로 나오는 통신비는 5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상담원의 잘못된 정보전달로 인하여 (50%를 discount해준다고 하여도 5만원) 100,000원이란 요금을 내게 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도대체 KT에서 50%의 도의적인 책임만 지고 제가 50%에 해당되는 5만원을 왜 내야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힘없는 고객은 KT측에서 잘못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KT의 회사 규율대로만 움직여야 하는겁니까?
원인제공은 KT측의 상담원이 잘못때문에 일어난 일인데요?
원인제공을 한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담원의 말을 신뢰한 고객에게 50:50의 비용을 청구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또한 멀티메일을 늦게 보내게 한 KT시스템 자체에도 문제가 있는겁니다!
어떠한 사람이 인터넷으로 1회당 20페이지 밖에 되지 않는 만화를 800원이란 금액을 주며 보겠습니까? 만화대여점에서 1권을 빌리는데에만 해도 200원밖에 하지 않는데 말이죠. (인터넷에 올려놓았던 만화는 100화 정도가 되어야 책 1권 분량이었습니다.)
저는 5000원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만화를 볼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부가서비스를 가입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프만세의 회사(엔타즈)와 KT 사이에서 고객들을 위해 어떤 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고객들과 일선에서 대화를 하는 상담원 포함 직원들에게 인지를 시켜줬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들은 그저 결재만 받고 돈을 벌려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 고객을 우롱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비단 저처럼 상담원의 잘못로 이런 환경에 처해져있는 사람이 있는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외에도 이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나요? ㅜㅜㅜㅜ
저는 그냥 5만원 내면 되지란 생각으로 이 일을 접을 생각이 없습니다.
정말 이런식으로 손해를 입는 사람들이 저처럼 있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KT상담원이 잘못된 부가서비스를 안내하곤 고객인 저에게 돈을 내랍니다!!
안녕하세요.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지금 KT에서 고객센터 상담원의 잘못된 부가서비스 안내로 인해서 정보이용료가 과다부과되었습니다.
저는 멀티팩에서 프리만화세상(이하, 프만세로 표기)이란 멀티팩프로그램에서 무료만화만 보아오다가 유료만화도 보고 싶어서 KT 114에 문의전화를 해서 부가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문의는 프리만화세상이라는 멀티팩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스토리툰이라는 부가서비스에 가입을 하게 되면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냐는 문의였습니다.
그러니 상담원이 스토리툰에 가입을 하면 만화를 이용할때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스토리툰이라는 부가서비스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12일 오후에 프만세를 접속한 뒤 오후 9시경에 만화를 그만보고 종료했고, 13일 오전 9시에 데이터요금 사용에 관한 멀티메일이 연달아 4통이 왔습니다.
멀티메일의 내용은 4,6,8,10만원의 정보이용료를 사용했다는 멀티메일이었고, 제가 멀티팩 접속을 끝낸 시각은 12일 저녁 8~10시 사이였는데 무려 12시간이 지난 13일(화) 9시 1분에 1통, 9시 4분에 3통이 연달아 정보이용료 초과 멀티메일을 통보해왔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놀란 제가 KT고객상담실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상담원과 제가 상담을 했던 녹취록을 들어보고 다시 한번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듣고 114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녹취록을 들어봤는데 제가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오해라뇨? 저는 상담원과 혹시나 정액이 안되지 않을까 싶어서 통화한 사람인데 말이죠!)
상담원은 프만세를 이용하는 저보다 더 못한 지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원래 프만세란 멀티팩 프로그램 안에는 무료만화와 유료만화가 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료만화만 볼 시에는 정보이용로와 무선접속료 또한 과금되지 않고 완전 무료입니다.
보통 1화는 무료고 2화부터는 유료로 제공되는 것인데... 유료만화로 될 때엔 팝업창이 하나 뜨면서 요금이 청구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받았던 상담원이 말하길...
스토리툰 부가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기존에 제가 무료만화를 이용한 부분이 무선접속료가 청구될거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세상에 원래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5,500원(정액제요금)을 내고 돈주고 보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답니까?
만약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정액제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 대한 고객들의 손해는 KT측에서 100% 상환해줄 수 있는겁니까??
그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2~3개월 전에 프만세라는 멀티팩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계속 무료만화만 보면서 요금청구가 단 1원도 되지 않은 경험이 있는 사람인데도 말이죠.
제가 그게 아니라... 원래 프만세는 무료만화만 볼 경우엔 과금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상담원은 아니라며 고객님이 잘못알고 계신 부분이라고 말하더군요.
여기에서 저는 상담원이 프만세와 스토리툰의 연관성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상담원은 제게 명백하게 잘못된 정보를 준 뒤, 뒤에 일어난 일에 대해선 회피하려는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제가 유료만화를 이용하기 위해서 정액제를 가입한 것이지!
무료만화만 이용하기 위해서 정액제를 가입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KT측에선 팝업창이란 피드백을 했다는 말 하나만으로 저에게 멀티팩 사용료를 요구했습니다.
저에게 거짓정보를 알려준 뒤,
제가 팝업창을 무시했다는 이유(그것도 전 상담원의 말을 믿고 만화를 본건데 말이죠)로 저에게 청구된 금액은 어쩔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제가 계속 항의를 하자 그럼 더 알아보고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민원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민원실 과장이라는 사람의 전화였는데...
만화를 이용할 당시에 프만세라는 멀티팩을 이용하다보면 무료만화가 되는 부분이 있고, 유료로 결재되는 부분에선 팝업창이 뜨게 되는데 그 팝업창을 무!시!하고 컨텐츠를 이용한 부분은 고객의 잘못이기 때문에 책임을 질 순 없고 상담원이 오해의 소지가 있게끔 말했으니 50%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도의적인 책임이란 말의 뜻은 자기들이 잘못해서 책임질 부분은 없지만~
도덕적으로, 혹은 양심적으로 KT란 기업이미지에 손상을 주는 행위이므로 보상을 해주겠단 말 아닙니까?
이건 KT측의 잘못입니다!!!!
저는 분!명!히! 처음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당시에,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제가 프만세를 이용하고 있는데 스토리툰이라는 부가서비스를 가입하게 되면 다른 돈(정보이용료,무선접속료)은 따로 내지않고 그냥 월정액료(5,500원)만 내면 되는거냐고 물어봤습니다.
상담원은 그렇다고 말했고 그 자리에서 스토리툰을 가입시켜드릴까요?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월정액에 가입한 저는 아무 의심없이 정보료와 통화료에는 구애받지 않고 접속하여 만화를 보게 된 겁니다.
월정액에 가입한 이유 자체가 유료만화를 월정액으로 요금 부과를 최소화할 수 있게끔 하여 보는 것이기 때문에 팝업창은 정액제를 사용하는 저에겐 해당되지 않는 일이라고여긴 것입니다.
또한, 여기에서 민원실 과장의 말을 들어보니
프만세라는 곳에서는 월정액으로 이용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툰은 프만세에서 적용되지 않는 부가서비스라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원이 정말 저한테 완벽히 잘못된 서비스를 권유하고 이후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오해의 소지였다는 말 한마디로 자세를 내빼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4,6,8,10만원을 사용했다던 멀티메일이 늦게 통보된 것은 자사의 시스템적인 문제이니 이게 오류라고는 말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멀티메일을 보내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했을때 그것을 인지하게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KT는 그건 자기네들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고,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기계가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고객인 저에게는 계속 대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네들의 시스템에 대해서 그런거니까 그런줄 알아라라는 태도로 죄송하단 말 한마디면 된다고 여기고!
고객인 제가 느끼는 억울함에 대해서는 전화를 끊을때 고객이 끊기도 전에 전화를 끊고 끝맺음인사도 하지 않는 상담원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114 고객상담실의 상담원이란 사람은 저에게 정액이 되는 부가서비스라고 잘못된 정보를 준 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부분과는 전혀 관계없는 부가서비스를 가입하게 만들었고,
이미 100,000원이란 멀티팩 금액이 과금된 이후 민원실에서 제게 하는 말이라곤
원래 프만세에서는 월정액이 따로 없다고 말했고, 팝업창을 통해서 과금이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그걸 무시했다고 그 부분만 강조하였습니다.
자신들이 도의적으로 50% 책임만 지겠다는 말과 함께... 나머지 과금에 대해서는 제가 모두 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상담원이 그렇게 알려주었고 정액제라고 말해주었기 때문에 그 부가서비스를 가입한 것이고 이렇게 과금이 되는거에 대해선 부당하다고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KT에서 주관하고 있는 멀티팩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프만세'라는 컨텐츠를 본 것입니다.
한낱 고객인 제가 KT안에서 일하고 있는 상담원의 말을 100%로 신뢰한게 잘못입니까?
고객인 전 KT의 고객들이 궁금하거나 문의사항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 상담원들이 답변해준 사실에 대해서 단 한번도 토를 단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KT의 다른 업무들에 대해서는 무지하니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어른들이 콩을 팥이라고 가르치면 아이들은 그게 팥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저는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인 상담원의 말을 신뢰했기 때문에 정보이용료는 신경 쓰지않고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던 것입니다.
제가 멀티팩사용료로 청구된 금액이 100,000원입니다.
전 이제 막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회사원이고... 한달에 기본적으로 나오는 통신비는 5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상담원의 잘못된 정보전달로 인하여 (50%를 discount해준다고 하여도 5만원) 100,000원이란 요금을 내게 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도대체 KT에서 50%의 도의적인 책임만 지고 제가 50%에 해당되는 5만원을 왜 내야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힘없는 고객은 KT측에서 잘못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KT의 회사 규율대로만 움직여야 하는겁니까?
원인제공은 KT측의 상담원이 잘못때문에 일어난 일인데요?
원인제공을 한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담원의 말을 신뢰한 고객에게 50:50의 비용을 청구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또한 멀티메일을 늦게 보내게 한 KT시스템 자체에도 문제가 있는겁니다!
어떠한 사람이 인터넷으로 1회당 20페이지 밖에 되지 않는 만화를 800원이란 금액을 주며 보겠습니까? 만화대여점에서 1권을 빌리는데에만 해도 200원밖에 하지 않는데 말이죠.
(인터넷에 올려놓았던 만화는 100화 정도가 되어야 책 1권 분량이었습니다.)
저는 5000원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만화를 볼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부가서비스를 가입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프만세의 회사(엔타즈)와 KT 사이에서 고객들을 위해 어떤 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고객들과 일선에서 대화를 하는 상담원 포함 직원들에게 인지를 시켜줬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들은 그저 결재만 받고 돈을 벌려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 고객을 우롱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비단 저처럼 상담원의 잘못로 이런 환경에 처해져있는 사람이 있는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외에도 이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나요? ㅜㅜㅜㅜ
저는 그냥 5만원 내면 되지란 생각으로 이 일을 접을 생각이 없습니다.
정말 이런식으로 손해를 입는 사람들이 저처럼 있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정말 앞으로는 무료건 뭐건 절대로 부가서비스에 가입 안할겁니다.
그리고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는건 뭐라도 안할겁니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고객들만 손해지 않습니까?!
정말 따로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 남깁니다.
만약, 저에게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고객들은 진정한 서비스! 만족하는 서비스를 얻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