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의 새로운 명소 오뎅빠 토모를 추천합니다.~

하하하히2006.11.08
조회145
평소 자주가던 호프집이 있었는데요~ 가던도중 새로 오픈했다는 약간은 생소한 오뎅빠가 있어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원하는 대로 오뎅을 골라먹고 국물도 알아서 먹으면 된다고 했는데 오히려 저는 그게 편하더군요~~제가 어낙 오뎅국물을 좋아해서리..
국물맛도 좋코 일단은 호프집분위기가 아닌 럭셔리한 분위기에 저와 친구들이 반했답니다.
사장님이 디게 젊으시더라구여~~ 젊은감각이신듯...^^

일본정종이라는 사케를 따땃하게 먹고 생선구이를 시켰는데 정말 죽음이였습니다~~

매콤하면서도 양념맛이 독특하면서 맛있더라구요~

하계역 건영옴니백화점 바루 옆에 브라운스톤이 새루 생겼는데 거기 1층에 음식점 쫙 붙어있는데에 있어여~

한번 가보시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