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에 대한 정부의 생각

데이빗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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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은 처음부터 어뢰에 맞았습니다.... 정부는 알고있었습니다...그러나 정부는 숨기려 했고 최소한 시간을 벌기위한 노력을 했습니다....피해를 최소화 히기위해서.......

 

사건 당일 북한의 현황과 공격의도

1. 김정일의 권력 누수 심각 - 김정일은 남한과 화해로 군축을 통한 군부의 세력을 축소 하려하나. 군부는 이걸 반가워 하지않습니다. 때문에 북한 내부에 김정일에 공공연히 반발하는 군부들이 있고 이들은 금강산 육로 통행과 철도 재 개통에도 김정일에 반대하여 거부하다 마지못해 허락하였습니다. 현재 금강산관광의 재개에 남한 정부는  북한 군부의 약속을 받아 내려 하지만 김정일이 확답을 주지 못할 정도로 군부는 남한과 평화를 바라지 않습니다. 서해 교전도 그런 의미에서 발발했습니다.. 당시 김정일과 김대중과의 정상 회담으로 화해 무드였습니다.

2. 김정일의 권력 누수에는 이번 중국 방문을 하지 못한 이유로 천안함 사태가 가장 큰 문제[이기에 굶어 죽어 가는 북한 주민의 불만 해소보다.. 쿠데타 혹은 암살에 의한 움직임에 북한을 떠날수없었습니다...김정일은 금강산 관광문제로 남한 정부를 압박하여 다시 화해 무드로 가고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 했지만 현대 현정은 회장에게 금강산 사건에 유감을 표시했지만 서류 상으로 확답을 줄수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군부가 말을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때문에 천안함 사태로 금강산 관광은 가려지고 모든 대외적 외교는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군부는 남북한 냉전 체제로 끌고 가려 하기에 이번 태양절에 군사력 시위를 하며 김정일을 억지로 조정하려합니다

3.북한 군부는 남한에 국지적 도발을 해도 남한이 공격할수없는것을 잘알고있습니다...이유는 북한은 잃을 것이 없지만 남환은 전부를 잃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북한 군부는 만약 남한이 북한 잠수함을 찾아서 공격하여 격침하였다면 좀더 큰 국지전을 감행했을것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남한에게는 심대한 불안감을 조성할수가 있고 이후 대화의 창구를 유리하게 끌어갈수가있기때문입니다... 

 

남한 정부의 생각

1. 전쟁 방지에 주력- 가장 큰 목적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하루아침에 날릴수가없기에 피해를 당하더라도 최소화하기위해 사실적 보도 보다는 미제 사건으로 남거나 시간을 벌어서 미국과 공동 대응을 취해 가려했습니다

2. 사실 보도에 다른 남한의 피해

투자자 철수 - 주가 폭락

남한 글로벌 기업 본사 해외 이전 가능 - 특히 삼성

남한내 경제적 공황 초래

사회적 동요 심각

수출 격감

중소기업 및 남한 공장 해외 피신

3. 남한 정부의 대처

미국과 동조를 위한 시간 확보 - 서해에 미구축함 파견

세계적 시선 집중으로 북한의 경거 망동 방지국제적 동조로 전쟁시 북한의 파멸을 경고

북핵 포기와 개방 압력을 위한 외교적 방법 준비

김정일과 정상 회담 준비 진행으로 긴장 완화

 

남한 정부는 일촉즉발 전쟁 위기에서 벗어나려합니다...그래서 사실을 덮어야 자세히 말하면 북한의 잘못을 발표하면 남북 정상 회의를 통한 긴장 완화를 할수가 없고 g20회의 도 물건너가고 이번 핵무기 정상 회의도 물건너 가고 남한의 최악의 사태를 피하기 위해 미제 사건으로 몰아 가려합니다...

천안함 사건 즉시 국제 금값은 사상 최대치로 치솟았습니다... 그만큼 긴박한 사안이었고 국제적으로도 살얼음을 걷는듯 위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정부는 처음에 내부 폭발로 몰아 가려했고 다음은 피로파괴 다음은 암초에 의한 좌초로 이제는 결과가 6개월 이후에나 나오는 조사를 진행 합니다... 오히려  어뢰에 의한 파괴라고 이야기 하지만 증거 없이는 북한에게 책임을 묻지 못한다는 말을 합니다.. 이것은 김정일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고 남북 정상회담을 하겠다는 메시지이고 김정일이 북한 군부를 장악하든 달래든 협조 하게 만들라는 메시지입니다..

 

지금은 이명박 정부의 외교력으로 위기를 넘어 가고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좌파 언론과 인사들이 불안을 조성하려하고 정부를 비난하는 데만 집중하지만 ......

 

간단히 생각합시다... 1200t 자리 군함이 동강나고 승조원이 40여명 죽었습니다..적의 공격에 대비하여 가장 튼튼한 배가 동강 날정도는 그 배를 동강 낼만한 무기에 의한 공격이 있었고  이 사건으로 가장 이득을 얻을 집단이 누구인지 생각하면 실마리는 풀립니다... 때문에 북한 군부들이 냉전 체체로 다시 돌아가려는 의도에 반하여 피해를 최소로 줄이고 여파를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정부는 사건을 희석해야합니다... 그것이 국익들 위한 것입니다...

 

김정일을 암살하려는 단체는 북한에 많있습니다... 예전 북한 신의주 근처 용천 역 폭발사건으로 도시가 날아갔지요.... 타겟이 김정일이라고 했습니다... 굶어 죽는 나라에서 어느 백성이 지도자를 따를 수있을까요? 화폐 개혁 실패로 담당자 사형하고 탈북자 사형하고 남한 영화 봤다고 사형하고.... 북한은 마지막 호흡만 남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손에 쥐고있는 폭탄을 제거해야 우리가 살지요.... 황장엽이가 지난 10년동안 북한은 내버려 두면 무너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퍼주지 말라고 하면서.... 미국 의회 보고서에 남한 정부가 준 경협 자금 70억 달러로 핵개발했고 체제 유지햇다고하네요... 

 

다시 이런 일이 없기 위해서는 빨리 통일이 돼야합니다.. 이번 천안함 사건의 희생자들은 통일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확신합니다...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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