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고독한 직딩녀 입니다.궁금하기도 하고 조언좀 들을겸 글을 남깁니다. 먼저 긴~글 이라 죄송합니다.. 너무 두서없이 글을 써서요... 저의 회사는 대표, 부장,팀장(사원인데, 영업부라 팀장),나, 사원둘총 6명으로 구성된 컨설팅을 주업으로 하는 벤처기업 입니다. 여기서 제가 하는 업무는, 총무/사무/경리/인사/비서/마케팅/등등등..전 원래 마케팅업무를 하다가 요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경영기획과, 회계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었지요.하지만 여기는 제가 생각했던거완,, 너무 달랐습니다. 1년 가까이 되가도 회계프로그램이란,, 보지도 못했고,경영기획은, 대표님이나, 4년제 대학 나온 팀장(사원인데, 팀장)이란 사람만둘이 하고, 저는 그냥, 회사 홈페이지 관리, 고객관리, 전화 받고(대표번호밖에 없음)잡xxx,사람x이라는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나 올리고, 대표님이나, 다른 사업부에서시키는거 하고, 청소하고, 커피타고, 잔심부름하고, 마케팅에서 일했다고, 그냥회사 카페 관리, 블로그 관리, 등등.. 전문적인 회계나, 신고업무는 대표님 사모님이 하십니다.사모님이 지금은 집에 계신데, 전에 경영기획쪽 팀장님 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네,, 뭐 편하다고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제가 여기서 대체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평생 이것만 하면 저한테 남는건 뭔지, 제가 얼만큼 커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면접 볼때 들어올땐, 이것저것 다 알려주겠다 ,내가 회사에서 가장이면 넌 내 마누라 인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그 뜻을 좋게 받아들이고, 그래, 대표님이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알아차리고눈치껏 행동하자, 라고 다짐했고, 저도 눈빛 반짝이며,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며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전 들어왔습니다...5일제 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학원도 다니며 자기계발도 할겸 너무 좋다생각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주말엔 5일제가 아니라고, 격주라고 하시는 겁니다.그이유가 더 웃깁니다. 저 전에 있던 여직원이 일을 잘 못해서 격주가 됬다는 겁니다.그게 말이 됩니까 -_-;;;; 걍 그러려니 했습니다. 입사했는데, 어떻합니까..열심히 일해야지 생각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정리를 하는데..(전 여직원은 말없이 퇴사)자리에 어떤 A4용지 3~4장 이 있는겁니다.뭔가 하고 봤는데, 내용이 대충, 뭐 정때문에 있었던거다.자기는 여기서 할것이 청소밖에 없다. 자기가 뭔 일을 하냐..뭐 이런 내용?(전에 있던 여직원이 썻던 것으로 예상됩니다.) 뭐 이런 여자가 다있나, 걍 그러려니 했습니다.하지만 제가 일을 하고 겪어가니, 정말,, 저는 여기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휴 저는 첨에 입사해서 , 정말 열심히 하고자,, 저희 회사는 2층 양옥집을 회사로 쓰고있습니다. 드러운 곳은 구석구석 청소했으며, 사장실 푯말도 없는게 맘에 걸려사장실 푯말 달구, 화장실 푯말달구, 이것저것 꾸미며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일하던중 저보고 TM을 해보라고 하더군요,,하지만 전 솔직히 TM 싫습니다. 저는 언변은 약간 있지만, TM이 정말 싫어요,회사에서 전화오는 모든 전화도 제가 다 받고있습니다. 문의전화, 항의전화, 길안내, 등등등,, 다 받고 돌려드립니다.저희는 직통 번호가 없습니다.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가 되지만, 티는 내지 않았습니다. 저보고 TM을 해보라고,, 그대신 계약을 한다면 1건당 일정의 인센티브를 주시겠다고약속 하셨습니다. 그래서 용돈 벌이도 되겠고, 또 회사의 도움이 되면 좋겠다 하는 정말 순수한맘으로 알았다고 하고, 물을 마셔가며 열심히 TM를 했습니다. 그리곤 전 한달만에 2개를 계약하는 성사를 이뤘고,,,그담달은 월급외 +@ 인센받을 생각에 은근 기대를 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은 잘했다고 칭찬만 하시고, 마시더라구요?당연히 인센은 없구요, 흠,, 뭐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뭐 담달에 들어오겠지? 그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달도 열심히 TM해서 1건을 성공했습니다.그래서 기분도 좋고, 이번달엔 돈두 들어오는데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담달도, 그다다담달도,,, 인센은 없습니다. 어느날 투자를 하겠다는 회원이 인터넷 사이트에 글을 남겨서 저는 대표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미팅 해보시라고, 연락 한다고 넌 신경쓰지 말아라, 해놓곤,,답이 없습니다.하고 없어서 그쪽 투자자 쪽에 연락 드렸더니, 그쪽 대표님 하고 얘기 다 끝난 걸루 아는데요? 이러시는 겁니다. 아니 계약담당자인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대표님께 여쭤봣습니다. 신경쓰지 말랍니다. 난 계약자에게 투자를 할려는 회원이 있다, 기다려 달라 다 얘기 했는데..크레임만 먹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온 기회를 대표는 다른 쪽으로 돌리셨습니다.투자유치를 성공 할수 있는기회였는데., 계약자 에게도 미안하고, 인센도 안들어오고 TM이 더 싫어져서 안했습니다. 그리고 말았습니다.그런데 이번에 무슨 또 TM을 하랍니다. OO씨가 TM을 참잘해 TM좀 부탁해.인센은 내가 인센안을 조정하고있다고.. 그놈의 조정,,, 맨날 조정만 하고 있답니다. 그 조정 소리 들은지 6개월이 지났는데..아무소식도 없고, 결국 전 사직서를 냈습니다.그런데, 면접을 서둘러 잡으시지 않으십니다.ㅜㅜ 그래서 제가 안되겠다 싶어.다른곳에 이직을 한다고 뻥을 쳤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않고, 태평히 계신것 같아서요..저도 이제 이직하려면 면접도 봐야하고 하는데,,,,그럴수가 없는데요(여기는 연차, 월차 이런거 없습니다... 경영기획실도 저 혼자라.. 제가 안나오면 타격이 크다합니다.) 제가 사직서를 낸지 한달 다되가는데, 면접도 하루 2개씩 밖에 안잡고..또 2개 잡아도 잘 오지도 않고... 답답하기만 하네요...계속 이러고 있어야 하나요.. 어떻할까여
하...톡커님들 조언좀..
안녕하세요 23살 고독한 직딩녀 입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조언좀 들을겸 글을 남깁니다.
먼저 긴~글 이라 죄송합니다.. 너무 두서없이 글을 써서요...
저의 회사는 대표, 부장,팀장(사원인데, 영업부라 팀장),나, 사원둘
총 6명으로 구성된 컨설팅을 주업으로 하는 벤처기업 입니다.
여기서 제가 하는 업무는, 총무/사무/경리/인사/비서/마케팅/등등등..
전 원래 마케팅업무를 하다가 요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경영기획과, 회계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었지요.
하지만 여기는 제가 생각했던거완,, 너무 달랐습니다.
1년 가까이 되가도 회계프로그램이란,, 보지도 못했고,
경영기획은, 대표님이나, 4년제 대학 나온 팀장(사원인데, 팀장)이란 사람만
둘이 하고, 저는 그냥, 회사 홈페이지 관리, 고객관리, 전화 받고(대표번호밖에 없음)
잡xxx,사람x이라는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나 올리고, 대표님이나, 다른 사업부에서
시키는거 하고, 청소하고, 커피타고, 잔심부름하고, 마케팅에서 일했다고, 그냥
회사 카페 관리, 블로그 관리, 등등..
전문적인 회계나, 신고업무는 대표님 사모님이 하십니다.
사모님이 지금은 집에 계신데, 전에 경영기획쪽 팀장님 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네,, 뭐 편하다고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여기서 대체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평생 이것만 하면 저한테 남는건 뭔지, 제가 얼만큼 커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면접 볼때 들어올땐, 이것저것 다 알려주겠다 ,
내가 회사에서 가장이면 넌 내 마누라 인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그 뜻을 좋게 받아들이고, 그래, 대표님이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알아차리고
눈치껏 행동하자, 라고 다짐했고, 저도 눈빛 반짝이며,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며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전 들어왔습니다...
5일제 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학원도 다니며 자기계발도 할겸 너무 좋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주말엔 5일제가 아니라고, 격주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이유가 더 웃깁니다. 저 전에 있던 여직원이 일을 잘 못해서 격주가 됬다는 겁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_-;;;;
걍 그러려니 했습니다. 입사했는데, 어떻합니까..
열심히 일해야지 생각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정리를 하는데..(전 여직원은 말없이 퇴사)
자리에 어떤 A4용지 3~4장 이 있는겁니다.
뭔가 하고 봤는데, 내용이 대충, 뭐 정때문에 있었던거다.
자기는 여기서 할것이 청소밖에 없다. 자기가 뭔 일을 하냐..
뭐 이런 내용?(전에 있던 여직원이 썻던 것으로 예상됩니다.)
뭐 이런 여자가 다있나, 걍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을 하고 겪어가니, 정말,, 저는 여기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휴
저는 첨에 입사해서 , 정말 열심히 하고자,,
저희 회사는 2층 양옥집을 회사로 쓰고있습니다.
드러운 곳은 구석구석 청소했으며, 사장실 푯말도 없는게 맘에 걸려
사장실 푯말 달구, 화장실 푯말달구, 이것저것 꾸미며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일하던중 저보고 TM을 해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솔직히 TM 싫습니다.
저는 언변은 약간 있지만, TM이 정말 싫어요,
회사에서 전화오는 모든 전화도 제가 다 받고있습니다.
문의전화, 항의전화, 길안내, 등등등,, 다 받고 돌려드립니다.
저희는 직통 번호가 없습니다.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가 되지만, 티는 내지 않았습니다.
저보고 TM을 해보라고,, 그대신 계약을 한다면 1건당 일정의 인센티브를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그래서 용돈 벌이도 되겠고, 또 회사의 도움이 되면 좋겠다 하는 정말 순수한
맘으로 알았다고 하고, 물을 마셔가며 열심히 TM를 했습니다.
그리곤 전 한달만에 2개를 계약하는 성사를 이뤘고,,,
그담달은 월급외 +@ 인센받을 생각에 은근 기대를 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은 잘했다고 칭찬만 하시고, 마시더라구요?
당연히 인센은 없구요,
흠,, 뭐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뭐 담달에 들어오겠지? 그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달도 열심히 TM해서 1건을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기분도 좋고, 이번달엔 돈두 들어오는데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담달도, 그다다담달도,,, 인센은 없습니다.
어느날 투자를 하겠다는 회원이 인터넷 사이트에 글을 남겨서
저는 대표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미팅 해보시라고,
연락 한다고 넌 신경쓰지 말아라, 해놓곤,,
답이 없습니다.
하고 없어서 그쪽 투자자 쪽에 연락 드렸더니,
그쪽 대표님 하고 얘기 다 끝난 걸루 아는데요? 이러시는 겁니다.
아니 계약담당자인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대표님께 여쭤봣습니다.
신경쓰지 말랍니다.
난 계약자에게 투자를 할려는 회원이 있다, 기다려 달라 다 얘기 했는데..
크레임만 먹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온 기회를 대표는 다른 쪽으로 돌리셨습니다.
투자유치를 성공 할수 있는기회였는데.,
계약자 에게도 미안하고, 인센도 안들어오고 TM이 더 싫어져서 안했습니다.
그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무슨 또 TM을 하랍니다.
OO씨가 TM을 참잘해 TM좀 부탁해.
인센은 내가 인센안을 조정하고있다고..
그놈의 조정,,, 맨날 조정만 하고 있답니다.
그 조정 소리 들은지 6개월이 지났는데..아무소식도 없고,
결국 전 사직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서둘러 잡으시지 않으십니다.ㅜㅜ
그래서 제가 안되겠다 싶어.
다른곳에 이직을 한다고 뻥을 쳤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않고, 태평히 계신것 같아서요..
저도 이제 이직하려면 면접도 봐야하고 하는데,,,,그럴수가 없는데요
(여기는 연차, 월차 이런거 없습니다... 경영기획실도 저 혼자라.. 제가 안나오면
타격이 크다합니다.)
제가 사직서를 낸지 한달 다되가는데, 면접도 하루 2개씩 밖에 안잡고..
또 2개 잡아도 잘 오지도 않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계속 이러고 있어야 하나요.. 어떻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