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요!!!!!!!!!!!!!!!!!!!!!!!!!!!!!!!!!!! [글재주도 없고 앞뒤내용도 뒤죽박죽 오타작렬인데 엄마아빠팔고 톡 돼다니 ㅋㅋ엄마아빠보여드려야겠어요 ^-^ 아!!!!아!!!!!앗앗!!!ㅋㅋ그리구 어쩜 좋겠습니까!!!저희엄마가 -_-걱정이 쫌 유별나게 크신건 진작에 알고있었지만이정돈줄 몰랐네요베트남여행간다고 여권사진 찍는다고 사진관에 가셨다가`가셨다가,,,,,,,,,,,,,,,,,,,,,,,,,,,,,,,,,,,,,,,,,,,,,,,,,,,,,,,,,,,,,,,,,,,,,,,,,,,,,,,,,,,,,,,,,,,,, 영정사진 찍고오셨네요,, -_-;기분 참 묘합디다 마치 준비하는사람처럼 -_-울엄마 나이가 이제 52, 울아버지 이제 57,완전 베트남 가지마라고 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괜히 찝찝한기분,,기분만 심란해졌어요 ㅠㅠ으허헝 그거때문에 얼마나 싸웠는지모릅니다. 오바도 정도껏하라고 유별나다고.. 아예 제사상 차리고 가지 그러냐고 ㅠㅠ근데 정말 그뒤로 별걱정이 다돼네요 ㅠㅠ아무탈없이 잼나게 놀다 오시겠죵??? 퇴근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위해 동네친구들과 먹었던 그깟,,떡볶이와,,31가지맛나는 아이스크림이,,엄마한테는 세상에서 젤 맛있는 음식이 될줄 꿈에도 몰랐네요, 퇴근후 ,저녁밥은 먹기싫고 분식이 땡겨 이상하게 그날따라 친구보다 처음이지만 엄마랑 먹고싶어문자를 미리 보냈어요, 퇴근시간에 맞춰 나오라고,,,아부지는 수영장 가시니깐아빠밥만 차려주고 금방 나오시는데 뭐가 그래 좋으신지 싱글벙글,아파트앞에 새로생긴떡볶이집이 있길래 곧장 들어가서 떡볶이 순대 튀김 간단히 먹고,매운맛 잡는 31맛나는 아이스크림집에 들어갔어요~울엄마 그런곳은 외출할때 오가다 보기만 봤지, 들어간적 첨이라고그래서 그런지,매우 낯설어 하고 뻘쭘해 하는모습이 .,,, 이것저것 엄마가 좋아할법한 맛만 골라 자리에 앉아서 먹는데엄마가 아수크림을 드시는 중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는게 아닙니까!!괜히 짠한 마음에,, 거기서 나까지 울면 분위기 이상해질것같아 괜히,,,,툴툴거리며머고, 아이스크림이 그래 맛있나???? 우노~~~ㅋㅋ라고 놀리니 울엄마 닭똥같은 눈물을 뚝~~~떨어트리며,,응,,,눈물날정도로 맛있다고 합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빠한테 미안하다고 그러신다,나혼자 맛있는거 먹어서 ㅠㅠ이런거 내입으로 들어가기 바빴지 엄마아빠생각은 못했구나..엄마아빠는 맛난거있음 항상 내가 우선이였는데 ㅠㅠ아,,,정녕 내가 이렇게 못된딸이였구나,,,,후회막심..주말에 데이트하기 바쁘고 평일에는 친구들 보기 바쁘고이핑계 저핑계 가족행사 거부하고, 맨날 투덜 거리기만 거렸고,정말 그날 밤 어찌나 엄마아빠보기 미안하든지,제나이 아직 27살에 엄마 아빠한테 친구처럼 말하구 버릇없고소리나 빽빽지르구 ㅠㅠ 그런 모든게 생각나서 죄송스럽기도 스럽고,, 돈이뭔지모를 어렸을때 엄마아빠 세계여행시켜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행기 태워준다고 약속했었는데 아직 비행기는 어데,,배도 못 태워드리고결국 울부모님 본인들 계로 이번에 베트남 여행가시는데 국외여행은 첨이라너무 좋아하시는거 있죠 ㅠㅠ 친구도 좋고 남자친구도 좋고,,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은데., 엄마아빠한테는 그흔한 사랑한다는말도고맙다는말고 죄송하는말도 못하는건지 ㅠㅠ 한날 아부지 일기를 훔져보는데 (아빠쏘리)엄마랑 나랑 아빠 수영장 마중나간적이있는데그게 너무 좋았더래요,,기뻐하늘을날아갈것같다고 그렇게 쓰여져있는데,짠한마음이,, 이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도 많이 보내는데용.,,근데 그렇게도 짠~~하다가 ㅋㅋㅋㅋ 왜케 엄마랑 싸우는게 많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잔소리잔소리 ㅠㅠ 밉지만 정말 사랑하는 부모님 건강하고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았음싶네요빨리 결혼하는것도 보여주고싶고 손녀손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신때 선물 이런것도 좋지만,정말 마음이 중요한걸 알았네요, 선물보단,엄마 아빠 손 꼽잡고~~지금 분명 봄인데,,,,,,-_- 날씨는 구리지만,가까운 공원에서 산책하는것도,,,,, 정말 어떤선물보다 더 좋아하실듯 싶네요!! 생일선물로 선물받는 폴라로이드 로 엄마 아빠 사진찍어드리니깐,우와~~~~~~~~~~~!!우와~~~~~~~~~~~~감탄을 감탄을 감탄을 하시드라구요,사진이 점점 뚜렷해지니깐,이거 나중에 되면 지워지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그후로 뻑하면 사진찍어달라고 하셔서 -_- 쫌 피곤은 했찌만,정말 머라고 해야되나 흐뭇?ㅋㅋㅋㅋ해졌다고 해야되나ㅋㅋ ㅋㅋ암튼!!!!가족의 소중함을 느낀 한사람을 로써,정말 무한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다가오는 어버이날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아빠랑 데이트 한뚝배기 하실래예?ㅋㅋ 10
엄마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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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네요!!!!!!!!!!!!!!!!!!!!!!!!!!!!!!!!!!! [
글재주도 없고 앞뒤내용도 뒤죽박죽 오타작렬인데
엄마아빠팔고 톡 돼다니 ㅋㅋ
엄마아빠보여드려야겠어요 ^-^
아!!!!아!!!!!앗앗!!!ㅋㅋ그리구 어쩜 좋겠습니까!!!
저희엄마가 -_-걱정이 쫌 유별나게 크신건 진작에 알고있었지만
이정돈줄 몰랐네요
베트남여행간다고 여권사진 찍는다고 사진관에 가셨다가`
가셨다가,,,,,,,,,,,,,,,,,,,,,,,,,,,,,,,,,,,,,,,,,,,,,,,,,,,,,,,,,,,,,,,,,,,,,,,,,,,,,,,,,,,,,,,,,,,,,
영정사진 찍고오셨네요,, -_-;
기분 참 묘합디다 마치 준비하는사람처럼 -_-
울엄마 나이가 이제 52, 울아버지 이제 57,
완전 베트남 가지마라고 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괜히 찝찝한기분,,
기분만 심란해졌어요 ㅠㅠ으허헝 그거때문에 얼마나
싸웠는지모릅니다. 오바도 정도껏하라고
유별나다고.. 아예 제사상 차리고 가지 그러냐고 ㅠㅠ
근데 정말 그뒤로 별걱정이 다돼네요 ㅠㅠ
아무탈없이 잼나게 놀다 오시겠죵???
퇴근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위해 동네친구들과 먹었던
그깟,,떡볶이와,,31가지맛나는 아이스크림이,,
엄마한테는 세상에서 젤 맛있는 음식이 될줄 꿈에도 몰랐네요,
퇴근후 ,
저녁밥은 먹기싫고 분식이 땡겨
이상하게 그날따라 친구보다 처음이지만 엄마랑 먹고싶어
문자를 미리 보냈어요, 퇴근시간에 맞춰 나오라고,,,
아부지는 수영장 가시니깐
아빠밥만 차려주고 금방 나오시는데 뭐가 그래 좋으신지 싱글벙글,
아파트앞에 새로생긴떡볶이집이 있길래
곧장 들어가서 떡볶이 순대 튀김 간단히 먹고,
매운맛 잡는 31맛나는 아이스크림집에 들어갔어요~
울엄마 그런곳은 외출할때 오가다 보기만 봤지, 들어간적 첨이라고
그래서 그런지,매우 낯설어 하고 뻘쭘해 하는모습이 .,,,
이것저것 엄마가 좋아할법한 맛만 골라 자리에 앉아서 먹는데
엄마가 아수크림을 드시는 중에 ..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는게 아닙니까!!
괜히 짠한 마음에,, 거기서 나까지 울면 분위기 이상해질것같아 괜히,,,,
툴툴거리며
머고, 아이스크림이 그래 맛있나???? 우노~~~ㅋㅋ
라고 놀리니 울엄마 닭똥같은 눈물을 뚝~~~떨어트리며,,
응,,,눈물날정도로 맛있다고 합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빠한테 미안하다고 그러신다,
나혼자 맛있는거 먹어서 ㅠㅠ
이런거 내입으로 들어가기 바빴지 엄마아빠생각은 못했구나..
엄마아빠는 맛난거있음 항상 내가 우선이였는데 ㅠㅠ
아,,,정녕 내가 이렇게 못된딸이였구나,,,,후회막심..
주말에 데이트하기 바쁘고 평일에는 친구들 보기 바쁘고
이핑계 저핑계 가족행사 거부하고, 맨날 투덜 거리기만 거렸고,
정말 그날 밤 어찌나 엄마아빠보기 미안하든지,
제나이 아직 27살에 엄마 아빠한테 친구처럼 말하구 버릇없고
소리나 빽빽지르구 ㅠㅠ
그런 모든게 생각나서 죄송스럽기도 스럽고,,
돈이뭔지모를 어렸을때 엄마아빠 세계여행시켜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 태워준다고 약속했었는데 아직 비행기는 어데,,배도 못 태워드리고
결국 울부모님 본인들 계로 이번에 베트남 여행가시는데 국외여행은 첨이라
너무 좋아하시는거 있죠 ㅠㅠ
친구도 좋고 남자친구도 좋고,,
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은데.,
엄마아빠한테는 그흔한 사랑한다는말도
고맙다는말고 죄송하는말도 못하는건지 ㅠㅠ
한날 아부지 일기를 훔져보는데 (아빠쏘리)
엄마랑 나랑 아빠 수영장 마중나간적이있는데
그게 너무 좋았더래요,,기뻐하늘을날아갈것같다고 그렇게 쓰여져있는데,
짠한마음이,,
이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도 많이 보내는데용.,,
근데 그렇게도 짠~~하다가 ㅋㅋㅋㅋ 왜케 엄마랑 싸우는게 많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소리잔소리 ㅠㅠ
밉지만 정말 사랑하는 부모님 건강하고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았음싶네요
빨리 결혼하는것도 보여주고싶고 손녀손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신때 선물 이런것도 좋지만,
정말 마음이 중요한걸 알았네요, 선물보단,
엄마 아빠 손 꼽잡고~~지금 분명 봄인데,,,,,,-_- 날씨는 구리지만,
가까운 공원에서 산책하는것도,,,,, 정말 어떤선물보다 더 좋아하실듯 싶네요!!
생일선물로 선물받는 폴라로이드 로 엄마 아빠 사진찍어드리니깐,
우와~~~~~~~~~~~!!
우와~~~~~~~~~~~~감탄을 감탄을 감탄을 하시드라구요,
사진이 점점 뚜렷해지니깐,
이거 나중에 되면 지워지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
그후로 뻑하면 사진찍어달라고 하셔서 -_- 쫌 피곤은 했찌만,
정말 머라고 해야되나 흐뭇?ㅋㅋㅋㅋ해졌다고 해야되나ㅋㅋ
ㅋㅋ암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낀 한사람을 로써,
정말 무한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다가오는 어버이날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랑 데이트 한뚝배기 하실래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