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이소 다녀왔답니다.^^

송명주2010.04.16
조회914

 

 

 

다이소 다들 아시죠...

오늘 친한 이웃사촌이랑 다이소 다녀왔어요.

전 롯데마트에 있는 조그만 다이소만 보다가

오늘은 꽤 큰 매장인 안양역점 다이소를 다녀왔답니다.

날씨도 좋고 친한이웃과 나들이 다녀오는 기분으로 다녀왔는데...좋으네요.^^

오늘은 몇가지만 구입하고 이것저것 눈도장만 찍고 왔어요.

다음에 집에 있는 튼튼한 짐꾼 데려가 이것저것 살게 많아요.ㅎㅎㅎ

 

 

 

 

 

 

이곳이 안양역점 다이소랍니다.

일이층으로 나눠져 있어 제법 큰 매장인것 같아요.

이 사진 찍고 있는데 매장에서 직원분 나와서 허락 받고 찍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실내에는 찰영금지!!! ㅠ...ㅠ...

좀 자세하게 찍을려고 했는데...뭐 기밀 훔쳐가는것도 아닌데...

찰영금지라 안 찍기로 했습니다.

 

 

 

 

 

먼저 친한 이웃사촌 현준맘이 사온 물건부터 보여 드릴께요.

 

 

 

 

다용도 바구니-2000원

 

 

 

 

 

식물영양제-1000원

집안방향제-2000원

 

 

 

 

 

접시-2000원

그릇이 종류별로 제법 많더라구요.

 

 

 

 

 

어린이치솔-2000원

머리고무줄-1000원

 

 

 

 

 

칼라테이프-1000원

건전지-1000원

 

 

 

 

 

냄비-2000원

 

 

 

 

 

요건 현준맘이 선물받은 모던하우스 머그컵 4개

다이소 다녀와서 현준맘집에서 차 한잔도 했답니다.

예쁜컵으로 차 먹은 기념샷~~~ㅎㅎㅎ^^

 

 

 

 

이제부터는 제가 구입한 물품입니다.

예쁜것들이 많았지만  필요한 몇가지만 구입했어요.

이것저것 계획하고 생각했다가  또 가야지요...ㅎㅎㅎ^^

 

 

 

접시-2000원

 

 

 

 

 

냄비받침-장당1000원

냄비받침이지만  음식사진 찍을때 밑에 깔고 사진 찍을려고 샀답니다.

 

 

 

 

 

 

핑크도자기그릇-2000원

 

 

 

 

 

고무줄-1500원

머리고무줄-1000원

울 혜원양 스타킹 고무줄이 끓어져서 요걸로 갈아줄려구요.ㅎㅎㅎ

 

 

 

 

 

작은 바구니-1000원

냉장고 물품 정리하려고 샀답니다. 길쭉한걸로...^^

 

 

 

 

 

 

쇼핑 끝내고 집 근처 국수나무에서 열무국수 한그릇씩 먹었답니다.

쫄깃하고 시원하니 맛나더라구요.

무더운 여름에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물론 오늘도 맛있었지만 살짝 입안이 얼얼했다는...^^

 

 

 

주말에 날씨도 좋다고 하니 모두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