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9살 女입니다 ^-^매일같이 톡을 즐겨보기만 하다가옛날 일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톡을 쓰기로 결정! 17살때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그당시 저와 제 친구들은 학원을 열심히 다녔죠...부모님들의 파워로 인해...ㅠ_ㅠ이렇게 저희 셋은 어딜가든 늘 붙어 다녔어요.그래서 학원도 셋이 딱 달라붙어서 그룹수업을 했어요! 거의 한달동안 지루하게 학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정말 잘생긴 남자가 짠!! 하고 나타난거임!소설속에 나올법한 남자있죠???그런 이미지에요 ㅠ_ㅠ눈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적당한 크기에 섹시함?코는 진짜 높고!턱선을...말도 할수 없을만큼 날렵하고...ㅠ_ㅠ아 정말 그냥 저의 최고의 남자였음! (언제부터 나의 남자..ㅋㅋㅋㅋㅋㅋ) 저희 셋은 그 뒤로 가수들의 빠순이처럼 그 남자를 따라다니기 시작했어요.철없었던 시절이라서 그런지 꺄꺄거리고공부는 안하고 그 오빠 뒷모습 막 찍어대고 그랬답니다..ㅋㅋㅋㅋㅋㅋ근데 저희 셋이 입이 좀 험해가지고 욕을 좀 많이 썻거든요.예를 들자면.. "C발..완전 잘생겼어" 이런 말을 대놓고 내뱉었죠...ㅠ_ㅠ그때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게 싸보인다는것도 몰랐음....-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입만 열면 욕이 나오는 그런 삼총사였죠. 어느날부턴가!!그 오빠가 자꾸 우리를 처다보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진짜 미친년들처럼 발광하면서 좋아했죠.특히 저와 눈이 많이 마주쳤기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한번은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저에게 "먹을래?" 하고 사탕을 내미는거 있죠!그래서 전 이 오빠가 저한테서 매력을 찾아 냈고나!라는철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수업 시작하기 전에 애들한테 자랑 막 하고 있는데갑자기 그 오빠의 언니께서 들어오시는거에요!그래서 우리 셋은 쫄아서 그냥 얼어버렸죠..근데 그 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너희들 ^-^ 좀 시끄럽다?????쪼끄만한 것들이 입이 그렇게 험해서 되겠어?그리고 내 동생은 너희들 같은 여자들 딱 질색하니깐그만 꼴깝 떨고 공부나해라^-^"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나가버렸어요...ㅠ_ㅠ정말 환하게 웃으시면서 저 말씀을 하시는데 완전 쪽팔렷음!!나중에 그 오빠랑 친한 언니한테서 들은 말인데요 ㅠ_ㅠ그 오빠가 저희를 그렇게 처다 본 이유가..저희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험한 욕들을 내뱉어서 그랬데요. 철없을때 일어났던 일이기때문에 너무나도 후회가 커요 ㅠ_ㅠ그래서 전 그 뒤로 욕 안쓰기로 마음 먹고 욕을 줄였답니다!나름 여성스러워진 19살 女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히 재미있는 글은 아니였지만끝까지 읽어주신 톡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학원에서 만난 잘생긴 남자
안녕하세요!!
19살 女입니다 ^-^
매일같이 톡을 즐겨보기만 하다가
옛날 일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톡을 쓰기로 결정!
17살때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당시 저와 제 친구들은 학원을 열심히 다녔죠...
부모님들의 파워로 인해...ㅠ_ㅠ
이렇게 저희 셋은 어딜가든 늘 붙어 다녔어요.
그래서 학원도 셋이 딱 달라붙어서 그룹수업을 했어요!
거의 한달동안 지루하게 학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잘생긴 남자가 짠!! 하고 나타난거임!
소설속에 나올법한 남자있죠???
그런 이미지에요 ㅠ_ㅠ
눈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적당한 크기에 섹시함?
코는 진짜 높고!
턱선을...말도 할수 없을만큼 날렵하고...ㅠ_ㅠ
아 정말 그냥 저의 최고의 남자였음! (언제부터 나의 남자..ㅋㅋㅋㅋㅋㅋ)
저희 셋은 그 뒤로 가수들의 빠순이처럼 그 남자를 따라다니기 시작했어요.
철없었던 시절이라서 그런지 꺄꺄거리고
공부는 안하고 그 오빠 뒷모습 막 찍어대고 그랬답니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 셋이 입이 좀 험해가지고 욕을 좀 많이 썻거든요.
예를 들자면.. "C발..완전 잘생겼어" 이런 말을 대놓고 내뱉었죠...ㅠ_ㅠ
그때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게 싸보인다는것도 몰랐음....-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입만 열면 욕이 나오는 그런 삼총사였죠.
어느날부턴가!!
그 오빠가 자꾸 우리를 처다보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진짜 미친년들처럼 발광하면서 좋아했죠.
특히 저와 눈이 많이 마주쳤기에!! 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한번은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저에게 "먹을래?" 하고 사탕을 내미는거 있죠!
그래서 전 이 오빠가 저한테서 매력을 찾아 냈고나!라는
철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수업 시작하기 전에 애들한테 자랑 막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오빠의 언니께서 들어오시는거에요!
그래서 우리 셋은 쫄아서 그냥 얼어버렸죠..
근데 그 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들 ^-^ 좀 시끄럽다?????
쪼끄만한 것들이 입이 그렇게 험해서 되겠어?
그리고 내 동생은 너희들 같은 여자들 딱 질색하니깐
그만 꼴깝 떨고 공부나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나가버렸어요...ㅠ_ㅠ
정말 환하게 웃으시면서 저 말씀을 하시는데 완전 쪽팔렷음!!
나중에 그 오빠랑 친한 언니한테서 들은 말인데요 ㅠ_ㅠ
그 오빠가 저희를 그렇게 처다 본 이유가..
저희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험한 욕들을 내뱉어서 그랬데요.
철없을때 일어났던 일이기때문에 너무나도 후회가 커요 ㅠ_ㅠ
그래서 전 그 뒤로 욕 안쓰기로 마음 먹고 욕을 줄였답니다!
나름 여성스러워진 19살 女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히 재미있는 글은 아니였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톡 여러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