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천안함 관련해서 제가 인터넷에서 봤던 추론

. 2010.04.16
조회289

천안함 관련해서 배경부터 해서 사건 정황, 후처리까지 너무 너저분 하네요.

기존에 여러가지 말이 많았지만 제가 듣고 인터넷에서 본 내용을 보면 새로운 정황으론

 

천안함 침몰 전

1. 북한 인공위성 발사(국내 언론에선 실패라고 보고 했으나, 국제 언론에서 성공이란 뉴스가 많이 떳음, 국내의 언론 조작으로 의심)

  - 그 위성은 군사위성으로 유사시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등의 타겟을 위해 활용이 되고 있다는 게 대외 군사 전문가의 분석

2.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판이하게 대북정책에 대해서 까칠한 이명박

  - 실제로 노무현과 다르게 원조 또는 협력을 위한 내용의 정책이 하나도 없음

3. 뿔난 김정일, 대남정책이 까칠해 지고(개성공단, 금강산 등의 협력활동 무산)

4. 북한에 미움을 사자 북한의 눈치를 보던 일본은 옳다쿠나 하고 독도 반환 요청

 

 천안함 침몰 직전

5. 북한에서 극구 반대하였으나 북한의 군비증강 파악을 위한 미국 기획의 훈련실시

6. 평소 인공위성 및 기타 장비를 이용한 군사 외압에 눌리는 미국은 북한의 새장비가

   어떤지 시험하기 위해 NLL까지 넘나들게 되고(북한의 스텔스 어뢰 보유에 대한 확인)

7. 심밀도 있는 테스트를 위해 천안함 배치 - 주변에 초계함 배치 추가

8. 미국에 도발에 분개한 북한이 백령도에 배치한 천안함에 스텔스 어뢰 발사

   (소나 탐지기나 기타 레이더 장치가 보이지 않아서 당했다면 스텔스 어뢰로 봐도 될듯)

 

천안함 침몰 직후

9. 어래 타격 후 미군이 한국군에 출입금지 조치, 언론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현 생존자에 대해서만 구조조치

10. 그 뒤 2일 동안 스크류 등등의 핑계로 접근 금지 조치.

11. 사건조사 및 구조를 핑계로 미군이 배치되고 나서야 수색이 시작됨

12. 조사 및 구조의 지연을 위해서 감압챔버 1대 배치, 미군들은 잠수를 하지도 못했음

13. 결국 무리한 수색 끝에 한준호 준위 및 SSU대원 2명이 현장에서 순직함.

14. 유속이 풀려서 인양 조치는 했지만, 정확한 확인을 위해선 함수까지 해야하니 4월말까진 계속 사건으로 끌고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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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군이 북한을 시험하려고 한국을 미끼로 삼았다면 정말 큰 문제이고,

더 큰 문제는 이 천안함으로 난리를 치고 있을때 국회는 의료보험 민영화를 통과 시켰다고 하네요.

병원가서 감기 치료비가 20만원 나와봐야 정신을 차리지....

통일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