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엄청나게 악플 달릴거 각오하고 글쓴다 어렸을때부터 난 여자가 천사인줄 알고 자라왔다 가정환경이 그렇게 조용하고 무난한 환경이라 그렇게 자라왔고 군대가서 여자가 천사가 아니라는 환상이 조금씩 깨어졌다 내 꿈은 착한 여자 만나서 그 사람 나보고 나는 그사람만 보고 행복하게 사는게 그게 내 꿈이었다 좋게 말하면 한여자만 바라보고 사는것 군대 다녀와서 나이 25살 되도록 여자 안만났다 한번 만나본 경험은 있었으나 군대 있을때 만난인연이고 관계라던지 깊은 일은 없었다 현재 여친을 만나고 있다 지금 여친과는 결혼할 생각으로 만났다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재는거 없이 내 꿈데로 그냥 올인하고 싶었을테니까 이여자 내가 처음이 아니다 3~5번째 남자 이고 그 전남자들과도 다 관계를 했다 차마 말못한다 네 과거때문에 너랑 있기가 힘들다고 헤어지자는 말을 못해서 아직도 사귀고 있다 1년이 지났는데도 그냥 그데로 있다. 이 여친은 날 많이 좋아하고 아껴준다 악플에 그러겠지 너같이 한심하고 병신같은 애가 그런여자 만나는게 아깝다고 날위해서가 아니라 그녀를 위해서 헤어져 주라고 맞는말이긴한데 나도 궁금하고 반문하고 싶은게 있다 내가 뭘잘못했길래? 친구들 이쁜여자애 아는애 하나 있는데 술 엄청 맥여서 같이 따먹자고 할때 손사레 치고 집으로 간거? 군대 있을때 선임후임동기들 빡촌가는거 안따라가고 피시방가서 게임질한거? 남들 다 하는데 난 안하고 살아온거 시대에 못따라 간거 그게 내 잘못인가?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고 막말로 쓰기도 했지만 그냥 단지 그러고 싶었다 순수한사람만나서 그 사람위해 살고 싶었다 그런데 그 어렸을때 마음 먹은 그 꿈이 너무 호황된 사치였나봅니다. 죄송합니다
날 욕해라
분명 엄청나게 악플 달릴거 각오하고 글쓴다
어렸을때부터 난 여자가 천사인줄 알고 자라왔다
가정환경이 그렇게 조용하고 무난한 환경이라 그렇게 자라왔고
군대가서 여자가 천사가 아니라는 환상이 조금씩 깨어졌다
내 꿈은 착한 여자 만나서 그 사람 나보고 나는 그사람만 보고 행복하게 사는게
그게 내 꿈이었다
좋게 말하면 한여자만 바라보고 사는것
군대 다녀와서 나이 25살 되도록 여자 안만났다
한번 만나본 경험은 있었으나 군대 있을때 만난인연이고
관계라던지 깊은 일은 없었다
현재 여친을 만나고 있다
지금 여친과는 결혼할 생각으로 만났다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재는거 없이 내 꿈데로 그냥 올인하고 싶었을테니까
이여자 내가 처음이 아니다 3~5번째 남자 이고
그 전남자들과도 다 관계를 했다
차마 말못한다
네 과거때문에 너랑 있기가 힘들다고
헤어지자는 말을 못해서
아직도 사귀고 있다
1년이 지났는데도
그냥 그데로 있다.
이 여친은 날 많이 좋아하고 아껴준다
악플에 그러겠지
너같이 한심하고 병신같은 애가 그런여자 만나는게 아깝다고
날위해서가 아니라 그녀를 위해서 헤어져 주라고
맞는말이긴한데
나도 궁금하고 반문하고 싶은게 있다
내가 뭘잘못했길래?
친구들 이쁜여자애 아는애 하나 있는데 술 엄청 맥여서 같이 따먹자고 할때 손사레 치고 집으로 간거?
군대 있을때 선임후임동기들 빡촌가는거 안따라가고 피시방가서 게임질한거?
남들 다 하는데 난 안하고 살아온거 시대에 못따라 간거 그게 내 잘못인가?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고 막말로 쓰기도 했지만
그냥 단지 그러고 싶었다 순수한사람만나서 그 사람위해 살고 싶었다
그런데 그 어렸을때 마음 먹은 그 꿈이 너무 호황된 사치였나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