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예 저는 눈팅족 중딩되는 한 여학생이옵니다언니오빠 안나뷰쏘마치 그냥 따지지말고 읽어주시와요 네네 저는 일단 자랑은 아니지만 일학년 중반쯤에 왕따를 당했습니다 제가 타 지역에서 전학온뒤에 바로 중학교에 진학을 했기때문에 친구가 많이 없었어요 어쩌다가 친해진 제 친구는 정말.. 싸가지없기로, 거짓말잘하기로 유명했더군요 그래도 친구는 가려사귀는게 아니라 했기에, 저는 그 친구와 (뿅뿅이라칭할게요) 함께 잘 지냈습니다 다른 친구들 두명(응응이와 푸딩이)과 함께 네명이서 잘 지냇죠 그런데 제가 타지역에서 왔다보니 현재 사는곳에대해서는 아는것도 없을뿐더러 친구도 없으니까 소외감을 좀 느끼는편이었어요 그래서 응응이에게 나 조금 소외감을 느낀다 라고 얘기를 몇번 나눴습니다 근데 응응이와 푸딩이와 뿅뿅이가 제 뒷얘기(뒷담화)를 한거에요 제가 전에살던지역에서 좀 놀앗습니다 (지금은 약간 후회되기도해요_) 그것때문에 좀 놀아줬더니 나댄다, 찌질한x이 기어오른다는둥 제 욕을 여기저기 해 대더니 결국에는 저에게 "내 뒷담깐x이 자꾸 나랑 놀려고하니?" 라고하면서(한적없거든요) 저를 왕따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빌미로 남 헐뜯기좋아하는 아이들이 하나하나 저에게 따져들었고, 심지어 학교에갔더니 교실에 모든 아이들이 있는데 남자애들이(공학이에요) 제 뺨을 때리더군요 그런다고 가만히 있을 제 성격이 아니기에 그 남자애 저한테 많이 맞았구요(물론저도) 저 왕따시킨애가 저를 때렸을때도 저 그거한대맞고 걔 얼굴이 얼룩지도록 때렸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 미안하지만왕따라고해서 맞고만 있긴 억울하잖아요...) 그리고는 이년이 지난 현재,(네, 삼학년이에요ㅎㅎ) 저는 지금 보통애들처럼, 잘 지내고 있었는데 걔가 노는아이들 (소위 일진이라불리오는..)에게 찍혔다는 소문이 들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이젠많다구요ㅠㅠ)에게 물어봤더니 치마를 두단을 줄이고 단을 다 박아서 찍혔다더라구요 (알아들으실까요?ㅠㅠ) 그리고 무단외출도하고 무단결석에 물건을 훔치고 담배도피고 저에게 나댄다던 그 아이가 드디어 미쳐가고 있었던겁니다. (걔, 잘나가는거 절대 아니구요) 몇일전에, 항상 친구한명을 끌고다니던 그 아이가 혼자서 울면서 계단을 내려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걔랑 같은반인 애한테 물어봤더니 물건을 또 훔치다가 걸렸데요 그걸 빌미로 쌓인게 많았던 모든 아이들이 왕따를 시킨겁니다 (뒷담 아니구요 역시 헐뜯기좋아하는 우리이기에 한명이 시작하니까 줄줄이 하더래요) 저를 왕따시켰던 그 아이, 역시 주는대로 받는다고했던가요 사실 속이 후련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너도 이런걸 느껴봐야 다신 하지 않을거아냐? 하는 생각이에요 잘못된생각인거, 알아요 근데 저도 어쩔수없는 이기적인 사람인가봐요 진심 제가다시봐도 재미없고 지루해요ㅋㅋㅋ그래도 속 털어놓을데가 없더군요읽어주신 모든 언니오빠친구동생들 안나뷰쏘마치 쪾쪾181
나를왕따시킨내친구,왕따당한사연
예예 저는 눈팅족 중딩되는 한 여학생이옵니다
언니오빠 안나뷰쏘마치 그냥 따지지말고 읽어주시와요
네네 저는 일단 자랑은 아니지만 일학년 중반쯤에 왕따를 당했습니다
제가 타 지역에서 전학온뒤에 바로 중학교에 진학을 했기때문에 친구가 많이 없었어요
어쩌다가 친해진 제 친구는 정말.. 싸가지없기로, 거짓말잘하기로 유명했더군요
그래도 친구는 가려사귀는게 아니라 했기에,
저는 그 친구와 (뿅뿅이라칭할게요) 함께 잘 지냈습니다
다른 친구들 두명(응응이와 푸딩이)과 함께 네명이서 잘 지냇죠
그런데 제가 타지역에서 왔다보니 현재 사는곳에대해서는
아는것도 없을뿐더러 친구도 없으니까 소외감을 좀 느끼는편이었어요
그래서 응응이에게 나 조금 소외감을 느낀다
라고 얘기를 몇번 나눴습니다
근데 응응이와 푸딩이와 뿅뿅이가 제 뒷얘기(뒷담화)를 한거에요
제가 전에살던지역에서 좀 놀앗습니다 (지금은 약간 후회되기도해요_)
그것때문에 좀 놀아줬더니 나댄다, 찌질한x이 기어오른다는둥
제 욕을 여기저기 해 대더니 결국에는 저에게
"내 뒷담깐x이 자꾸 나랑 놀려고하니?" 라고하면서(한적없거든요)
저를 왕따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빌미로 남 헐뜯기좋아하는 아이들이 하나하나 저에게 따져들었고,
심지어 학교에갔더니 교실에 모든 아이들이 있는데
남자애들이(공학이에요) 제 뺨을 때리더군요
그런다고 가만히 있을 제 성격이 아니기에 그 남자애 저한테 많이 맞았구요(물론저도)
저 왕따시킨애가 저를 때렸을때도 저 그거한대맞고 걔 얼굴이 얼룩지도록 때렸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 미안하지만
왕따라고해서 맞고만 있긴 억울하잖아요...)
그리고는 이년이 지난 현재,(네, 삼학년이에요ㅎㅎ)
저는 지금 보통애들처럼, 잘 지내고 있었는데
걔가 노는아이들 (소위 일진이라불리오는..)에게 찍혔다는 소문이 들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이젠많다구요ㅠㅠ)에게 물어봤더니
치마를 두단을 줄이고 단을 다 박아서 찍혔다더라구요 (알아들으실까요?ㅠㅠ)
그리고 무단외출도하고 무단결석에 물건을 훔치고 담배도피고
저에게 나댄다던 그 아이가 드디어 미쳐가고 있었던겁니다.
(걔, 잘나가는거 절대 아니구요)
몇일전에, 항상 친구한명을 끌고다니던 그 아이가
혼자서 울면서 계단을 내려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걔랑 같은반인 애한테 물어봤더니 물건을 또 훔치다가 걸렸데요
그걸 빌미로 쌓인게 많았던 모든 아이들이 왕따를 시킨겁니다
(뒷담 아니구요 역시 헐뜯기좋아하는 우리이기에 한명이 시작하니까 줄줄이 하더래요)
저를 왕따시켰던 그 아이, 역시 주는대로 받는다고했던가요
사실 속이 후련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너도 이런걸 느껴봐야 다신 하지 않을거아냐? 하는 생각이에요
잘못된생각인거, 알아요
근데 저도 어쩔수없는 이기적인 사람인가봐요
진심 제가다시봐도 재미없고 지루해요ㅋㅋㅋ
그래도 속 털어놓을데가 없더군요
읽어주신 모든 언니오빠친구동생들 안나뷰쏘마치 쪾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