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많이 달렸네요제가 어휘력이 부족한데다 맞춤법까지 틀려서 글 읽는데 전달이 부족했나봐요.급하게 적느라..ㅠ 저두 시부모님이 울 애기가 눈에 넣어도 안아픈 친손자이고이뻐서 그런거라 생각은 늘해요 하지만 제 글처럼 애기한테 해로운 걸 아는데그걸 뻔히 보고있기가 힘들어요. 저두 시부모님 방법이 다 틀렸다곤 생각치않고그게 정서적으로 맞고 애기한테 해가 안된다면 어느정도는 받아들이고 싶어요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돌도 안된 애기에게 조미료 넣은 이유식에 아직 의사표현도안되는 아이에게 호통치구 술담배한 입으루 애기한테 뽀뽀를 한다면 :울 시부모님이 애기가 이뻐서 그러려니 하구 그냥 못본척 넘겨야 하는건가요?ㅠㅠ글로는 납득이 안가실 지 몰라두 누구나 그 상황이 처해진다면 가만히 지켜보고있진 못할거에요..물론 육아서적을 기준으로 키우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참고할 뿐입니다저도 제가 애기를 키우면서 내 가치관 내 기준이 전부 맞다고 보진않아요애기를 키우다보면 저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저보다 애기를 먼저챙기게 되고그건 저뿐만 아니라 어느 엄마도 그럴거구요..ㅠㅠ저두 첫아이 애착은 많이 가지만 그치만 완벽하게 키우겠다고 생각하진 않아요애기가 건강하게만 자라주는게 젤 중요하지요저두 애기가 돌지나고 어느정도 커가면서 지켜보면서 애기에게 맞는걸 찾아가고싶지무조건 제 방법대로 키우곤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걸음마를 못하는 울애기 아직 의사표현도 안되는 울애기보고만 있어도 눈물나는 울애기가 너무 안스럽기만 하고....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만 바라는 엄마마음...그게 잘못된건 아니잖아요..제가 잘못된 점 뭐가 틀린건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요..친정부모님이었다면 저도 좀 틀렸을텐데 시댁이라 좀 더 예민했던 부분이 있었나봐요..좋은 글 적어주셔셔 저도 많이 깨달았어요 감사해요^^아 그리구 전 모유수유는 계속 하고싶어요..ㅠㅠ왜냐면 모유수유 하고싶어도 못하시는 엄마들 많던데 전 큰 축복인 거같아요..울 애기 이유식 횟수 늘리면서 모유도 같이 먹일려구요^^시어머니도 제가 계속 원하는터라 말씀은 그리 하셔셔 제가 좋고 애기가 원하면그리 하게 지켜보실거라 생각하고 다시금 잘 말씀드려봐야겠어요 이제 낼모레 돌잔치하는 애기엄마인데요~엄마들한테 좀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올려요~제가 첫아이라서 애착이 좀 많이 가거든요저는 나름대로 잘 키운다고 생각하는데요 시부모님이 애기문제로 간섭을 하시면 정말 싫더라고요~그게 좋은뜻에서 하는 말보다는 제 기분 언잖으라고 하시는 말같아서요즘 시댁가기가 너무 싫으네요주말마다 가는데 솔직히 애기때문에 가기가 싫더라고요저희 시어머님은 옛날분이신데도 애기 목욕시키는것 조차 잘 모르시고애기를 너무 함부로 대하시는 거같아서 맡겨놓고 제가 딴일보기도 겁나고요애기 먹이는것도 일일이 간섭을 하시는데 돌 전애기는 다 지은밥 먹이지 말라고저는 알고있거든요애기가 이유식 맛을 잃는다고 다 된밥은 절대 먹이지 말라고 책에서 읽어서저는 애기가 이유식을 종종 거부해도 다른걸로 바꿔가면서 꾸준히 먹일려고합니다.저희 시어머님은 애기가 이유식 안먹으면 맛이 없어서 그런거아니나며 소금으로간을 해보라는 둥 접때는 애기 이유식에 다시다를 넣어서 끊이셨더라고요저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나서 진짜 기겁했습니다.누가 애기 이유식에 조미료를 넣어서 끊이나요저희 시아버님은 미역국에 애기 밥말아 먹이시고...큰애기들 먹는 과자를 먹이십니다.제가 첨에는 좋게 말씀도 드려보고 애기가 아직 어리다고 너무 자극적인거는몸에 안좋다고 몇 번을 말씀드려도 저 없을 때 몰래몰래 먹이시네요그 문제로 남편하고도 자주 트러블이 생기는데 남편하고도 사이가 안좋아지네요..저는 어른들이 걱정이 너무 되서 혹여 애기 잘못될까봐서 그러시나하고좋게 받아들일려고 하는데 이건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도저히 안가요ㅠ글구 아직 돌도 안된 애기가 뭘 안다고 자꾸 울고 보채면 뭐라하시고제가 옆에 있는데도 한 날은 회초리를 가지고 오셔셔는자꾸 울면 이걸로 때린다 하시고.... 왜그런지 모르겟어요..ㅠ제가 싫어서 그런걸까요?제가 특별히 잘못하거나 그런건 없는데요..저는 점도 울애기를 소중히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데 시부모님들 세대는옛날 애기들은 흙도 주워먹고도 잘만 컷다고 말 하시던데 그런말이 요즘시대에 누가 그렇게 애기를 막키우나요?ㅠㅠ시누 애기들이 지금 4살인데 4살아이랑 이제 돌 안된 아이랑 비교하실 때도 솔직히너무 짜증이 나고요...아직 의사표현도 못하는 애기가 뭘 안다고 그래도 감정은 다 느끼는데...대놓고 자꾸 울면 싫어할 거라 하시고...그럼 애기도 느끼는지 입을 삐죽이다울음을 터뜨리네요...그것때문에 요즘 애기가 시부모님 눈치를 슬금슬금 보는거같아 맘이 아픕니다..어찌해야 할 까요?저는 정말 애기가 걱정되서요..ㅠㅠ그냥 시댁엘 되도록 안가는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글구 저희 시어머니는 자꾸 저보고 젓을 떼라고 하시는데요애기가 이유식을 잘 안먹는게 젓맛을 들여서 그런거라고요젓떼면 이유식도 잘 먹을 거라고 하시네요..모유먹고 자란 애기들이 더 똑똑하데요 어머니~하고 제가 말씀드려봤는데도 모유는 곧 떼라고하십니다.근데 저는 계속 모유수유는 하고싶거든요..ㅠ애기가 젓꼭지 만지면서 모유먹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데..그걸 떼라고 하시는 지...두돌까진 모유수유하는게 맞는거죠?ㅠㅠ 101
애기한테 자꾸 안좋은거 먹이는 시부모님
리플이 많이 달렸네요
제가 어휘력이 부족한데다 맞춤법까지 틀려서 글 읽는데 전달이 부족했나봐요.
급하게 적느라..ㅠ 저두 시부모님이 울 애기가 눈에 넣어도 안아픈 친손자이고
이뻐서 그런거라 생각은 늘해요 하지만 제 글처럼 애기한테 해로운 걸 아는데
그걸 뻔히 보고있기가 힘들어요. 저두 시부모님 방법이 다 틀렸다곤 생각치않고
그게 정서적으로 맞고 애기한테 해가 안된다면 어느정도는 받아들이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돌도 안된 애기에게 조미료 넣은 이유식에 아직 의사표현도
안되는 아이에게 호통치구 술담배한 입으루 애기한테 뽀뽀를 한다면 :울 시부모님이 애기가 이뻐서 그러려니 하구 그냥 못본척 넘겨야 하는건가요?ㅠㅠ
글로는 납득이 안가실 지 몰라두 누구나 그 상황이 처해진다면 가만히 지켜보고있진 못할거에요..
물론 육아서적을 기준으로 키우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참고할 뿐입니다
저도 제가 애기를 키우면서 내 가치관 내 기준이 전부 맞다고 보진않아요
애기를 키우다보면 저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저보다 애기를 먼저챙기게 되고
그건 저뿐만 아니라 어느 엄마도 그럴거구요..ㅠㅠ
저두 첫아이 애착은 많이 가지만 그치만 완벽하게 키우겠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애기가 건강하게만 자라주는게 젤 중요하지요
저두 애기가 돌지나고 어느정도 커가면서 지켜보면서 애기에게 맞는걸 찾아가고싶지
무조건 제 방법대로 키우곤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걸음마를 못하는 울애기 아직 의사표현도 안되는 울애기
보고만 있어도 눈물나는 울애기가 너무 안스럽기만 하고....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만 바라는 엄마마음...그게 잘못된건 아니잖아요..
제가 잘못된 점 뭐가 틀린건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요..
친정부모님이었다면 저도 좀 틀렸을텐데 시댁이라 좀 더 예민했던 부분이 있었나봐요..
좋은 글 적어주셔셔 저도 많이 깨달았어요 감사해요^^
아 그리구 전 모유수유는 계속 하고싶어요..ㅠㅠ
왜냐면 모유수유 하고싶어도 못하시는 엄마들 많던데 전 큰 축복인 거같아요..
울 애기 이유식 횟수 늘리면서 모유도 같이 먹일려구요^^
시어머니도 제가 계속 원하는터라 말씀은 그리 하셔셔 제가 좋고 애기가 원하면
그리 하게 지켜보실거라 생각하고 다시금 잘 말씀드려봐야겠어요
이제 낼모레 돌잔치하는 애기엄마인데요~
엄마들한테 좀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올려요~
제가 첫아이라서 애착이 좀 많이 가거든요
저는 나름대로 잘 키운다고 생각하는데요
시부모님이 애기문제로 간섭을 하시면 정말 싫더라고요~
그게 좋은뜻에서 하는 말보다는 제 기분 언잖으라고 하시는 말같아서
요즘 시댁가기가 너무 싫으네요
주말마다 가는데 솔직히 애기때문에 가기가 싫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님은 옛날분이신데도 애기 목욕시키는것 조차 잘 모르시고
애기를 너무 함부로 대하시는 거같아서 맡겨놓고 제가 딴일보기도 겁나고요
애기 먹이는것도 일일이 간섭을 하시는데 돌 전애기는 다 지은밥 먹이지 말라고
저는 알고있거든요
애기가 이유식 맛을 잃는다고 다 된밥은 절대 먹이지 말라고 책에서 읽어서
저는 애기가 이유식을 종종 거부해도 다른걸로 바꿔가면서 꾸준히 먹일려고합니다.
저희 시어머님은 애기가 이유식 안먹으면 맛이 없어서 그런거아니나며 소금으로
간을 해보라는 둥 접때는 애기 이유식에 다시다를 넣어서 끊이셨더라고요
저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나서 진짜 기겁했습니다.
누가 애기 이유식에 조미료를 넣어서 끊이나요
저희 시아버님은 미역국에 애기 밥말아 먹이시고...
큰애기들 먹는 과자를 먹이십니다.
제가 첨에는 좋게 말씀도 드려보고 애기가 아직 어리다고 너무 자극적인거는
몸에 안좋다고 몇 번을 말씀드려도 저 없을 때 몰래몰래 먹이시네요
그 문제로 남편하고도 자주 트러블이 생기는데 남편하고도 사이가 안좋아지네요..
저는 어른들이 걱정이 너무 되서 혹여 애기 잘못될까봐서 그러시나하고
좋게 받아들일려고 하는데 이건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도저히 안가요ㅠ
글구 아직 돌도 안된 애기가 뭘 안다고 자꾸 울고 보채면 뭐라하시고
제가 옆에 있는데도 한 날은 회초리를 가지고 오셔셔는
자꾸 울면 이걸로 때린다 하시고.... 왜그런지 모르겟어요..ㅠ
제가 싫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특별히 잘못하거나 그런건 없는데요..
저는 점도 울애기를 소중히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데 시부모님들 세대는
옛날 애기들은 흙도 주워먹고도 잘만 컷다고 말 하시던데 그런말이
요즘시대에 누가 그렇게 애기를 막키우나요?ㅠㅠ
시누 애기들이 지금 4살인데 4살아이랑 이제 돌 안된 아이랑 비교하실 때도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고요...
아직 의사표현도 못하는 애기가 뭘 안다고 그래도 감정은 다 느끼는데...
대놓고 자꾸 울면 싫어할 거라 하시고...그럼 애기도 느끼는지 입을 삐죽이다
울음을 터뜨리네요...
그것때문에 요즘 애기가 시부모님 눈치를 슬금슬금 보는거같아 맘이 아픕니다..
어찌해야 할 까요?
저는 정말 애기가 걱정되서요..ㅠㅠ
그냥 시댁엘 되도록 안가는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글구 저희 시어머니는 자꾸 저보고 젓을 떼라고 하시는데요
애기가 이유식을 잘 안먹는게 젓맛을 들여서 그런거라고요
젓떼면 이유식도 잘 먹을 거라고 하시네요..
모유먹고 자란 애기들이 더 똑똑하데요 어머니~
하고 제가 말씀드려봤는데도 모유는 곧 떼라고하십니다.
근데 저는 계속 모유수유는 하고싶거든요..ㅠ
애기가 젓꼭지 만지면서 모유먹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그걸 떼라고 하시는 지...
두돌까진 모유수유하는게 맞는거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