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리의 선도부처럼, 거기도 선도부 비슷한게있는데, 우수하고 능력있고 큰학생들만을 모아, 단속을 하는것이라고 한다. 북한에서는 선생님이 법이며, 대들었다간 역시 큰일나고, 의자로 맞는거도 허다하다고한다. 그리고 북한에서 온 어린 아이들 (실리폰연주나, 그밖 기타등등)은 굉장히 맞는것에 익숙해져있어서 엄청 울다가도, 갑자기 선생님이 웃으라면 눈물을 뚝뚝흘리며 웃어야 한다고 한다. 그아이들의 표정이 왜부자연스러운지도 설명해 주셨다.
또,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영어.국어.수학 이라면, 북한에서는
김정일.김일성 어린시절 따라잡기라고 어릴적부터 두 부자는 신적이 존재로 비범하고
감히 북한의 국민들은 흉내낼수조차 없는 사람이라 취급한다고 했다.
세번째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정도로 가난해서, 옥수수가루로 만든 국수 한조각 거의 우리가 먹는 신라면의 사분의 일을 다섯식구가 끓이고 퉁퉁 불려서 먹는다.
북한에 대한이야기
몇몇의 학생들이나 선생님들 등등 여러명 들은적이 있을꺼다.
얼마전에 우리학교에 탈북한 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는데,
자신이 북한에서 살았을때의 이야기를 하셨다.
나는 중3의 여자아이기떄문에 말투가 미숙하고 떨어질수도 있다.
난 나름데로 진지하게 쓸꺼고, 틀린부분도 적지않게 나올것이다.
그러니 판의 톡커분들께 양해를 구한다.
첫번째로 북한의 학교시설에서 말한거였는데,
북한은 난방시설이 없기떄문에 직접 학생들이 나무를 떼러간다.
나무를 떼러 가는 학생들은 가끔 산이 위험해서 다치기도 하는건 양반이고,
산에서 나무를 해오려면 족히 2시간이나 걸리며 기차시간은 정해져있지도 않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많은사람이 탄다. 거기다 일제때 만든 그대로 보존되있기
떄문에, 시설이 안좋고, 좌석에 앉기 보다는 바닥에 앉거나 서서가는경우가 다반이라고
한다. 어떤 학생은 좌석에 앉아서 창문바람을 쐬다가 벽에 부딪혀서 머리가 다쳐서
죽은적도 있다고 한다.
두번쨰는 북한의 교육방침
북한은 일주일에 한번씩 친구를 비판하는 시간과,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는 반이있다.
또, 우리의 선도부처럼, 거기도 선도부 비슷한게있는데, 우수하고 능력있고 큰학생들만을 모아, 단속을 하는것이라고 한다. 북한에서는 선생님이 법이며, 대들었다간 역시 큰일나고, 의자로 맞는거도 허다하다고한다. 그리고 북한에서 온 어린 아이들 (실리폰연주나, 그밖 기타등등)은 굉장히 맞는것에 익숙해져있어서 엄청 울다가도, 갑자기 선생님이 웃으라면 눈물을 뚝뚝흘리며 웃어야 한다고 한다. 그아이들의 표정이 왜부자연스러운지도 설명해 주셨다.
또,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영어.국어.수학 이라면, 북한에서는
김정일.김일성 어린시절 따라잡기라고 어릴적부터 두 부자는 신적이 존재로 비범하고
감히 북한의 국민들은 흉내낼수조차 없는 사람이라 취급한다고 했다.
세번째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정도로 가난해서, 옥수수가루로 만든 국수 한조각 거의 우리가 먹는 신라면의 사분의 일을 다섯식구가 끓이고 퉁퉁 불려서 먹는다.
맛은상관없고 죽지않게 먹는거 뿐이다.
또, 굶어죽지 않기위해서 북한의 남자들은 스스로 군인이 되기도 하며,
군인이 되어도 영양실조가 걸려 나오기 마련이다.
이토록 우리와 많은 차이가 나는 북한을보고 반성을 했다기 보다는,
그저 안타까웠고, 학생들의 교육방침의 차이에서 나는 티비에서 우리가 마냥
비웃던, 그 어린아이들의 표정이 다시생각나자 소름이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