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태껏 살면서 여자친구 한번밖에 못사겨봣어 .. 그것두 작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나본 여자애엿어.. 처음이라서..정말 내 모든걸줬어 정말 목숨까지 바칠정도로 잘해줫어.. 진짜 몇십년만에 처음만나는 사람이라서 죽어도 헤어지기시러서 그 여자애가 하는짓들이 싫고 열받아두 늘 참았어 좋게좋게 돌려말해도 그 아이는 늘 화를냇어.. 내가 무슨말을 하건 그 아이에겐 중요하지않앗어.. 내 충고보다는 일하나를 해결해줄수있는 결과만이 그아이에겐 중요햇지.. 그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게 확실히 티가 나는데.. 난 모른척 해줫어.. 늘 모른척해줫어.. 왜냐하면.. 그아이는 내가무슨말을해도 내말엔 귀기울이지않고 늘 화만냇거든.. 그아이를 잃고싶지가않아서.. 그 아이가 하는말에 늘 끌려만다녓어.. 그래서 그 아이를 만나면 충고따윈 하지않앗어.. 그러니까 나보고 그러더라 왜 말을안하냐구.. 자기는 이렇게 힘이드는데.. 난 이렇게 말안하고잇으니까 답답하다구.. 말을해도 욕먹엇고 말은안해도 욕을 먹는 나였어.. 여자친구를 기쁘게해줄려고 데이트를 할때면 늘 고민을햇어 어떻게 하면 기쁘게해줄까.. 이쁜글씨로 편지도 써줫고.. 선물도 해줬어.. 근데 여자친구는 받지않았어.. 커플 티와 커플 장갑을 선물해줫거든.. 커플 티는 받앗지만 장갑은 나 갖고가래.. 맘에안든다면서.. 솔직히 서운햇지만 그래도 난 같이있는것만으로도 행복햇어.. 그렇게 평생 행복하고싶어서.. 늘 참다가 그녀의 거짓말에 대꾸를햇어 이번일은 도와주지못할거같다고.. 나보고 쓰레기래 ㅋㅋㅋ 나같은 쓰레기는 처음본대 .. 그러면서 자기한테 다시연락할 생각하지말래 그래서 난 얘기햇어.. "너가 나 만나면서 단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사랑한다" 그 한마디만 해줬떠라면 내가 이렇게 까진 하지않는다구....." 여자친구가 이러더라.. 나보고 애정결핍이래.. 그런말은 안해줘도 모든사람들이 알고있을꺼래.. 그러면서 나보고 꺼지랫어.. 눈물이 났어.. 갑자기 그 여자애가 나에게 처음해줫던말이 생각낫어.. 오빠는 너무착해서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간도 쓸개도 다 빼줄것같다고... 결국 그렇게 날 이용만해먹구 떠낫어.. 헤어지구 한달을 내내 울엇어.. 그리고 가끔은 생각해.. 가끔 씩 날만나면 웃어줫던 그아이의 얼굴들.. 그것도 거짓이었을까하고....
갑자기 생갓낫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그녀가..
나 여태껏 살면서 여자친구 한번밖에 못사겨봣어 ..
그것두 작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나본 여자애엿어..
처음이라서..정말 내 모든걸줬어
정말 목숨까지 바칠정도로 잘해줫어..
진짜 몇십년만에 처음만나는 사람이라서 죽어도 헤어지기시러서
그 여자애가 하는짓들이 싫고 열받아두 늘 참았어
좋게좋게 돌려말해도 그 아이는 늘 화를냇어..
내가 무슨말을 하건 그 아이에겐 중요하지않앗어..
내 충고보다는 일하나를 해결해줄수있는 결과만이 그아이에겐 중요햇지..
그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게 확실히 티가 나는데..
난 모른척 해줫어..
늘 모른척해줫어.. 왜냐하면.. 그아이는 내가무슨말을해도 내말엔 귀기울이지않고
늘 화만냇거든.. 그아이를 잃고싶지가않아서.. 그 아이가 하는말에 늘 끌려만다녓어..
그래서 그 아이를 만나면 충고따윈 하지않앗어.. 그러니까 나보고 그러더라
왜 말을안하냐구.. 자기는 이렇게 힘이드는데.. 난 이렇게 말안하고잇으니까
답답하다구.. 말을해도 욕먹엇고 말은안해도 욕을 먹는 나였어..
여자친구를 기쁘게해줄려고 데이트를 할때면 늘 고민을햇어
어떻게 하면 기쁘게해줄까.. 이쁜글씨로 편지도 써줫고..
선물도 해줬어..
근데 여자친구는 받지않았어.. 커플 티와 커플 장갑을 선물해줫거든..
커플 티는 받앗지만 장갑은 나 갖고가래.. 맘에안든다면서..
솔직히 서운햇지만 그래도 난 같이있는것만으로도 행복햇어..
그렇게 평생 행복하고싶어서.. 늘 참다가 그녀의 거짓말에 대꾸를햇어
이번일은 도와주지못할거같다고..
나보고 쓰레기래 ㅋㅋㅋ
나같은 쓰레기는 처음본대 .. 그러면서 자기한테 다시연락할 생각하지말래
그래서 난 얘기햇어..
"너가 나 만나면서 단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사랑한다" 그 한마디만 해줬떠라면
내가 이렇게 까진 하지않는다구....."
여자친구가 이러더라.. 나보고 애정결핍이래..
그런말은 안해줘도 모든사람들이 알고있을꺼래..
그러면서 나보고 꺼지랫어.. 눈물이 났어..
갑자기 그 여자애가 나에게 처음해줫던말이 생각낫어..
오빠는 너무착해서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간도 쓸개도 다 빼줄것같다고...
결국 그렇게 날 이용만해먹구 떠낫어..
헤어지구 한달을 내내 울엇어..
그리고 가끔은 생각해.. 가끔 씩 날만나면 웃어줫던 그아이의 얼굴들..
그것도 거짓이었을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