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생활 - 기자들까지도 파헤치려 해도 못 찾아낸 사생활, 그런 아무도 모르는 일을 그것도 수개월 전 엄청난 잘못?을
박재범 스스로 자기 소속 사장에게 고백했다? 그래서 소속회사에서 위약금 안물어도 됨?
믿어라고 하는 소린지 장난치려고 하는 소린지 원참
ㅎㅎ 우영아 찬성아 너희라면 할 수 있는 일이니? 너희가 바보가 아니라면 그렇게 안하겠지?
나도 못한다. 아니 누구도 그렇게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 박재범이는 외계인이라 그런 고백 스스로 했겠니?
너희들 입으로 '재범이 유투브에 어떻게 얼굴을 디밀며, 인간이라면 못할 짓이라'고 하였던가? 너희는 동료를 매장하고도,
정말 인간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더구나.
내가 참 의문인 것은 연예계 사람들끼리는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비난하지 않고 곤경에 처한 동료를 격려 하더만 너희들만 핏대를 세우는 이유내지 목적이 따로 있지 않나는 생각도 한단다.
그래서 너희를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정작 나쁜 넘은 JYP이겠지.
버릴려면 좀 곱게 버릴 것이지..애매모모한 소리[루머 종합 선물 셋트를 달아서] 버리냐는 것이다.
한창 꿈을 피워 나가야 하는 힘없는 아직 어린 젊은이를 말이다.
재범이 미국영화제작으로 다시 한국 방문 온다는 소식에 지져분한 기사들로 또 사생활 들먹이기 시작하더군.
아무리 혼탁한 세상에서 산다지만 어떻게 한 힘없는 인간을 집요하게 파멸 시키려 하는지...
이런 게 사람의 탈 쓴 짐승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멤버들 다 야동 볼때 재범 혼자 운동하던 애를.....
재범이 떠났을 당시와 지금은 확연히 다르지 않는가?
재범 탈퇴 후 2pm 승승장구하여 잘나가는 것처럼 보였고 당시 연예가 뉴스를 보면 오역이라고 밝혀졌어도 여전히 다 가시지 않는 여론에 재범 다시 돌아와도 잘나가는 2pm에게나 JYP에게는 골치 아픈 장애물을 안고 가는 분위기였다. 나는 그 한창 복귀 소문이 떠돌아도 그 당시 JYP가 재범을 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까.
시청자에게도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며 치매환자가 아니다.
왜 이제는 그 때 분위기들에 장막을 치고 ‘재범이 엄청난 큰 상품을 jyp가 버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느니’ 라는 혀 갈라지는 소리들인가?
그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 그 억지로 껴 맞추느라 골머리 썩은 티나는 말 기자들은 복사에 또 복사해서 진짜 사생활 있는 것처럼 교묘히 떠벌리고 있더군.
눈에 보이는 이득에 눈이 멀면 반전의 예상을 놓치기 마련이다.
jyp가 말도 안 되는 사생활 운운 하며 나올 때 분명 재범이 '자신 그런 고백 한적 없다 jyp가 거짓말 하는 거다. 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것까지 계산하고 미리 해명을 못하게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런 발표를 했을 리는 없겠지? 아마도 그 때문에 재범은 우회적으로 노래로 자신을 표현했더군.ㅋ 유툽 영상 첨 봤을 때 재범이 똑똑하다 라고 감탄했다
...........................
재범 자작 랩 부분
One of my favorite songs right now, of course its not better than the original but yeah check it out
요즘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야. 물론 원곡보다 낫지 않지만 들어봐 줘.
I get approached alot being who I am
and I gotta lots girls wishing I'm there man checkit
내 상황이 상황인지라 내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많아.
그리고 내가 그들과 함께하기를 (팬들과 함께하기를) 바라는 이들이 많지.(내말을)들어봐.
and if I'm wrong with ya, I dont want to be right.
그리고 만약 네 생각에 내가 잘못되었다면 난 네 생각을 바꾸고 싶지는 않아.
I gotcha gigglin like everydays a comedy night
난 날마다 코메디 쇼를 보는 것 같아서 황당해서 웃었어.
(자기에 관한 뉴스를 날마다 접한 듯)
I'm a correct answer never do you wrong.
난 올바른 사람이야. 네게 절대 잘못된 짓을 하지 않아.
and I trust yah even though you've be gone.
그리고 네가 날 떠난다 해도 난 널 믿을게.
but dont blame for getting little jealous
하지만 네가 떠나면 살짝 질투한다고 탓하지는 마.
its just hard when your talking to them fellaz
당신들이 그들과 말하는 것을 보는 게 그저 힘들뿐.
I got that taylor body girl you know that i gotcha
너희가 알듯이 난 여전히 몸 짱이야.
you can call me new moon because i orbit around you.
날 달이라고 불러도 좋아. 왜냐면 난 늘 너희를 바라보고있거든.
You're my world, my everything, the on-ly thing between our face is just that spaghatti string.
너희는 나의 세상, 나의 전부야. 우리 사이에는 스파게티 면줄뿐.
(얇은 연결고리밖에 없다는 뜻, 인터넷선 즉 인터넷으로만 소통할 수밖에 없다)
또 다른 해석 - 단지 string(끈,줄)이라 했으면 인터넷선이라 자연히 생각이 들 것 같긴 한데요. 하필 스파게티 면줄이라 했어요. 아시다시피 스파게티 면줄은 짧아요.
우리 둘 사이 있는 것이 오직 스파게티 면줄이라면 매우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함.
마주보고 스파게티 면을 입에 무는 게임이 생각나네요. ㅋ
(우리가 비록 떨어져 이렇게 단지 인터넷을 통해서 만난다 해도) 우리는 서로 매우 가까이 있음을 느낀다는 메세지가 되네요.
I'm faithful wont pull a kobe bryant on you.
난 신뢰할만한 사람이야. 코비브아이언 (성추행으로 연루되었던 선수) 같은 짓을 안해.
Its a jungle wont be lion pull a tiger on you.
험난한 세상에서 난 물고뜯고하는 짓은 안할꺼야.
(미국에서 사회생활을 jungle 종종비유함)
또 다른 해석 - 험난한 세상에서 난 lion이 되지도 타이거 우즈 같은 짓을 하지도 않을 거야. (너에게)
원문을 보면 pull a "tiger" on you 관사를 빼고(사람 이름 앞에는 관사를 안 붙이죠) 그래서 관사 없이 tiger에 " "를 붙여 강조했어요.
그리고 a "tiger" 앞에 동사 pull 을 넣었어요.
이런 면에서 tiger는 타이거 우즈(여자들과의 성적 스캔들로 사생활에 문제가 많았던 골프 선수)를 의도해 중의적 의미로 쓴 것 같아요 재밌게도 pull은 골프용어이기도 해요 ㅋ
even know the exact shade of your eyes
my hearts ice your number one like yuna kim
어떤 큰 상황에서도 강심장이었던 김연아 처럼 나의 마음은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이고 당당하다.
즉 my heart's ice -> my heart is ice (나의 마음은 얼음이다)
ice (얼음) - 얼음은 차갑죠. 뒤에 강심장이라 불리는 김연아를 빗댄 걸 고려할때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이성적이다 이런 느낌으로 쓰인 말인 듯해요.
heart - 단지 심장보다 이 문장에서는 마음이나 감정, 기분의 뜻을 나타내며 쓴 것 같아요. 재범이가 가슴에 손 얹는 거 봐서도...
my hearts ice -> 이 부분에 동사가 없는 것 같지만 재범이가
유투브에 올린 다른 구절 its a jungle 이나 its forever 역시 '를‘ 생략한걸 봐선 이 부분도 apostrophe를 뺀 것 같아요.
사실 이 부분은 한국어로 해석하기보다도 영어 문장 그 자체로 느끼시고 느낌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당신들의 넘버원 김연아라고 한 걸로 봐서는
이 부분에서 이 노래가사의 청자가 한국의 팬들을 의미하고 .. 이 노래가 그 팬들을 향한 메세지라는 것이 더욱더 느껴지는 듯 해요.
박재범의 반전
인터넷에서 재범이로 이름이 마구 오르기까지는재범이가 누구인지 2pm이 뭔지도 몰랐다.
관심있게 지켜보니
그 사생활 - 기자들까지도 파헤치려 해도 못 찾아낸 사생활, 그런 아무도 모르는 일을 그것도 수개월 전 엄청난 잘못?을
박재범 스스로 자기 소속 사장에게 고백했다? 그래서 소속회사에서 위약금 안물어도 됨?
믿어라고 하는 소린지 장난치려고 하는 소린지 원참
ㅎㅎ 우영아 찬성아 너희라면 할 수 있는 일이니? 너희가 바보가 아니라면 그렇게 안하겠지?
나도 못한다. 아니 누구도 그렇게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 박재범이는 외계인이라 그런 고백 스스로 했겠니?
너희들 입으로 '재범이 유투브에 어떻게 얼굴을 디밀며, 인간이라면 못할 짓이라'고 하였던가? 너희는 동료를 매장하고도,
정말 인간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더구나.
내가 참 의문인 것은 연예계 사람들끼리는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비난하지 않고 곤경에 처한 동료를 격려 하더만 너희들만 핏대를 세우는 이유내지 목적이 따로 있지 않나는 생각도 한단다.
그래서 너희를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정작 나쁜 넘은 JYP이겠지.
버릴려면 좀 곱게 버릴 것이지..애매모모한 소리[루머 종합 선물 셋트를 달아서] 버리냐는 것이다.
한창 꿈을 피워 나가야 하는 힘없는 아직 어린 젊은이를 말이다.
재범이 미국영화제작으로 다시 한국 방문 온다는 소식에 지져분한 기사들로 또 사생활 들먹이기 시작하더군.
아무리 혼탁한 세상에서 산다지만 어떻게 한 힘없는 인간을 집요하게 파멸 시키려 하는지...
이런 게 사람의 탈 쓴 짐승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멤버들 다 야동 볼때 재범 혼자 운동하던 애를.....
재범이 떠났을 당시와 지금은 확연히 다르지 않는가?
재범 탈퇴 후 2pm 승승장구하여 잘나가는 것처럼 보였고 당시 연예가 뉴스를 보면 오역이라고 밝혀졌어도 여전히 다 가시지 않는 여론에 재범 다시 돌아와도 잘나가는 2pm에게나 JYP에게는 골치 아픈 장애물을 안고 가는 분위기였다. 나는 그 한창 복귀 소문이 떠돌아도 그 당시 JYP가 재범을 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까.
시청자에게도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며 치매환자가 아니다.
왜 이제는 그 때 분위기들에 장막을 치고 ‘재범이 엄청난 큰 상품을 jyp가 버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느니’ 라는 혀 갈라지는 소리들인가?
그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 그 억지로 껴 맞추느라 골머리 썩은 티나는 말 기자들은 복사에 또 복사해서 진짜 사생활 있는 것처럼 교묘히 떠벌리고 있더군.
눈에 보이는 이득에 눈이 멀면 반전의 예상을 놓치기 마련이다.
jyp가 말도 안 되는 사생활 운운 하며 나올 때 분명 재범이 '자신 그런 고백 한적 없다 jyp가 거짓말 하는 거다. 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것까지 계산하고 미리 해명을 못하게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런 발표를 했을 리는 없겠지?
아마도 그 때문에 재범은 우회적으로 노래로 자신을 표현했더군.ㅋ
유툽 영상 첨 봤을 때 재범이 똑똑하다 라고 감탄했다
...........................
재범 자작 랩 부분
One of my favorite songs right now, of course its not better than the original but yeah check it out
요즘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야. 물론 원곡보다 낫지 않지만 들어봐 줘.
I get approached alot being who I am
and I gotta lots girls wishing I'm there man checkit
내 상황이 상황인지라 내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많아.
그리고 내가 그들과 함께하기를 (팬들과 함께하기를) 바라는 이들이 많지.(내말을)들어봐.
and if I'm wrong with ya, I dont want to be right.
그리고 만약 네 생각에 내가 잘못되었다면 난 네 생각을 바꾸고 싶지는 않아.
I gotcha gigglin like everydays a comedy night
난 날마다 코메디 쇼를 보는 것 같아서 황당해서 웃었어.
(자기에 관한 뉴스를 날마다 접한 듯)
I'm a correct answer never do you wrong.
난 올바른 사람이야. 네게 절대 잘못된 짓을 하지 않아.
and I trust yah even though you've be gone.
그리고 네가 날 떠난다 해도 난 널 믿을게.
but dont blame for getting little jealous
하지만 네가 떠나면 살짝 질투한다고 탓하지는 마.
its just hard when your talking to them fellaz
당신들이 그들과 말하는 것을 보는 게 그저 힘들뿐.
I got that taylor body girl you know that i gotcha
너희가 알듯이 난 여전히 몸 짱이야.
you can call me new moon because i orbit around you.
날 달이라고 불러도 좋아. 왜냐면 난 늘 너희를 바라보고있거든.
You're my world, my everything, the on-ly thing between our face is just that spaghatti string.
너희는 나의 세상, 나의 전부야. 우리 사이에는 스파게티 면줄뿐.
(얇은 연결고리밖에 없다는 뜻, 인터넷선 즉 인터넷으로만 소통할 수밖에 없다)
또 다른 해석 - 단지 string(끈,줄)이라 했으면 인터넷선이라 자연히 생각이 들 것 같긴 한데요. 하필 스파게티 면줄이라 했어요. 아시다시피 스파게티 면줄은 짧아요.
우리 둘 사이 있는 것이 오직 스파게티 면줄이라면 매우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함.
마주보고 스파게티 면을 입에 무는 게임이 생각나네요. ㅋ
(우리가 비록 떨어져 이렇게 단지 인터넷을 통해서 만난다 해도) 우리는 서로 매우 가까이 있음을 느낀다는 메세지가 되네요.
I'm faithful wont pull a kobe bryant on you.
난 신뢰할만한 사람이야. 코비브아이언 (성추행으로 연루되었던 선수) 같은 짓을 안해.
Its a jungle wont be lion pull a tiger on you.
험난한 세상에서 난 물고뜯고하는 짓은 안할꺼야.
(미국에서 사회생활을 jungle 종종비유함)
또 다른 해석 - 험난한 세상에서 난 lion이 되지도 타이거 우즈 같은 짓을 하지도 않을 거야. (너에게)
원문을 보면 pull a "tiger" on you 관사를 빼고(사람 이름 앞에는 관사를 안 붙이죠) 그래서 관사 없이 tiger에 " "를 붙여 강조했어요.
그리고 a "tiger" 앞에 동사 pull 을 넣었어요.
이런 면에서 tiger는 타이거 우즈(여자들과의 성적 스캔들로 사생활에 문제가 많았던 골프 선수)를 의도해 중의적 의미로 쓴 것 같아요 재밌게도 pull은 골프용어이기도 해요 ㅋ
even know the exact shade of your eyes
my hearts ice your number one like yuna kim
어떤 큰 상황에서도 강심장이었던 김연아 처럼 나의 마음은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이고 당당하다.
즉 my heart's ice -> my heart is ice (나의 마음은 얼음이다)
ice (얼음) - 얼음은 차갑죠. 뒤에 강심장이라 불리는 김연아를 빗댄 걸 고려할때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이성적이다 이런 느낌으로 쓰인 말인 듯해요.
heart - 단지 심장보다 이 문장에서는 마음이나 감정, 기분의 뜻을 나타내며 쓴 것 같아요. 재범이가 가슴에 손 얹는 거 봐서도...
my hearts ice -> 이 부분에 동사가 없는 것 같지만 재범이가
유투브에 올린 다른 구절 its a jungle 이나 its forever 역시 '를‘ 생략한걸 봐선 이 부분도 apostrophe를 뺀 것 같아요.
사실 이 부분은 한국어로 해석하기보다도 영어 문장 그 자체로 느끼시고 느낌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당신들의 넘버원 김연아라고 한 걸로 봐서는
이 부분에서 이 노래가사의 청자가 한국의 팬들을 의미하고 .. 이 노래가 그 팬들을 향한 메세지라는 것이 더욱더 느껴지는 듯 해요.
출처 : 텔죤
http://www.youtube.com/user/jayparkaom 재범 유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