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열받아서 못다니겠습니다.왜냐면 내가 조금 말을 잘못알아 듣거나 조금만 실수를 하면 사장님이 'xxx아 정신 좀 차려라,,'이렇게 말씀하십니다.맨처음에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말을 계속 반복해서 들으니 정말 뚜껑이 열릴것 같습니다..어휴 짜증나..내가 미친사람도 아니고 왜 정신차리라고 하는지.....
더욱더 웃낀것은 사장과 부장님이 서로 자기들끼리 말을 하고서 내가 못알아들었다고 그런것 때문에 타박을 하네요..우리회사 아주조그만해서 사장실 부장실따로 없습니다.그냥 한공간에서 일하죠...부장님도 정말 짜증납니다.조금만 자기마음에 안들면 혼자말로 중얼거리고 사장앞에서는 아부떨고 사장없으면 욕하는 스타일이죠.어쩔때는 사장보다 부장이 정말 싫습니다.사장있으면 오히려 나한테 뭐라고 타박을 하죠..내가 혼날일도 아닌데...그리고 부장님도 목소리를 조금만하게 말을 해서 제가 못알아들으면 정신좀 차려라 이럽니다.정신차리라는 말 지금20번 넘게 들었습니다.
정말 짜증나는 직장 사람들...
조그만한 회사에 다니는 여자입니다.직책은 경리구요
이 회사에 들어온지 한달도 안됐습니다.그런데 자꾸 그만두고 싶어집니다.회사 사람들
때문에 열받아서 못다니겠습니다.왜냐면 내가 조금 말을 잘못알아 듣거나 조금만 실수를 하면 사장님이 'xxx아 정신 좀 차려라,,'이렇게 말씀하십니다.맨처음에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말을 계속 반복해서 들으니 정말 뚜껑이 열릴것 같습니다..어휴 짜증나..내가 미친사람도 아니고 왜 정신차리라고 하는지.....
더욱더 웃낀것은 사장과 부장님이 서로 자기들끼리 말을 하고서 내가 못알아들었다고 그런것 때문에 타박을 하네요..우리회사 아주조그만해서 사장실 부장실따로 없습니다.그냥 한공간에서 일하죠...부장님도 정말 짜증납니다.조금만 자기마음에 안들면 혼자말로 중얼거리고 사장앞에서는 아부떨고 사장없으면 욕하는 스타일이죠.어쩔때는 사장보다 부장이 정말 싫습니다.사장있으면 오히려 나한테 뭐라고 타박을 하죠..내가 혼날일도 아닌데...그리고 부장님도 목소리를 조금만하게 말을 해서 제가 못알아들으면 정신좀 차려라 이럽니다.정신차리라는 말 지금20번 넘게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한번만 저렇게 말을 하면 뭐라고 대꾸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