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너무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판에라도 써봐요ㅠㅠ..글쓰는건 참오랜만이네요조금 주저리가 많아 긴글이지만 조언좀해주시면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저는 고등학교1학년이구요 자취를하고있어요 자취인데 한달에 식비다전기세다 다합치면 20만원정도하는거같구요기숙사도 밥값이랑 방값다합치면 이만이만하다길래 그냥자취하기러했어요 가난한주제에 철없게 뭐산다 뭐산다 방세가얼마다 이러면서 아빠엄마한테 돈많이도 뜯어냈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오니깐 현실이 너무답답하고 달라진것도많고적응도안되더라고요.. 중학교때애들보고싶어서 자취방에서 운적도많고..ㅋㅋㅋㅋ근데 한2주전부터 적응이되가더니 그렇게친한친구는없고 겉돌고있는상탠데 친구들이생기긴생겼어요ㅋㅋㅋ여전히 걷돌긴하지만 반애들이랑거의 대략다친해진상태? 하여간그런데..친구들이 전부 맘에들지가않아요 이건 일단 학교다니기힘든 이유중하나구요 제가 투정부리는게아니라..아ㅠㅠㅠㅠ어떻게말해야하지 아 나도고등학생이지만 요즘 학생들진짜쩔거든요ㅋㅋ..누가 오ㅐ언제부터 이렇게됬는진 모르겠지만 담배는기본에 교실에서 대놓고담배꺼내고 담배얘기 술사진 막찍고 화장은떡칠에다갘ㅋㅋ입만열면 남자얘기하는애들도있고..우리학교가 똥통학교여서그런가..ㅋ..다른학교도마찬가지겠지만 뭐 ㅎㅎ..물론 모든학ㄷ생이 다그렇다는건아니죠!!아 여긴근데 그게너무심한거에요 일진들도 넘쳐흐르고 고등학교되면 유치하잖아요 그런겈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거없을줄알았는데있네요..있어요..옷뺏는거 돈뺏는거 애들맘에안든다고 무조건욕하는건기본이고저두좀당했어요ㅠㅠ..ㅋ..완전이게 내물건이 다른사람손에 가있으면완전 불안하잖아요 지금제가그렇답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많이당해서진짜..ㅋㅋㅋㅋㅋㅋ제가우리반에서 새로사귄친구들도담배피고그러더라구욬ㅋ..저희집에서핀적도잇고..성격은 좋은애들이였지만 여러모로 나랑맞지도않고힘들고내가 왜살고있나하는 생각도들고제 절친한명이있긴한데 다른반이고 ..ㅋ...그친구랑 3년째친구중인데 고민상담?같은건 잘안한다해야하나..걔가 그런건잘못해줘요 그리고 다른반이다보니요새 계속 나혼자란느낌도많이들고 우울하곸.. 공부가 되긴 되고 내가 공부로 이루고싶은 꿈도있고하긴한데 돈도그렇고 자취하는것도힘들고 내가족들도힘들어하고친구관계도 그렇고 여러모로 신경쓰이는점도많고 힘들고 그렇거든요.. 한두달전인가 한달전에 아빠가 인대?가 다치셨어요 퇴원한지 지금 한달정도된거같은데 좀휴식기간취하고 깁스빼고 일해야한대요 그래서 난그런가보다했는데 오늘동생이아빠 6개월후에 일할수있고 그것도 무리하면안되고 위험한일도 안된다하더라구요 저희집 엄마가 사이비종교믿으셔서 저혼자 중1때 동생들 다데리고 이쪽으로왔었어요아빠혼자서 돈벌고그랫는데..6개월동안 돈없이어떻게살아가야할지 막막한거에요..달력보니깐 대충아빠 추석지나고나서야 일할수있는거같은데 아진짜..내가 막내동생도 많이먹이고 많이챙겨줘야하는데 자취한다고 나와있으니깐애혼자서 맨날티비보거나 컴퓨터만하고 누가챙겨주지도못하고..첫째동생도 엄마정도 별로못느껴봐서 무뚝뚝하고 애가.. 전부터 자퇴할까하는생각많이해봤는데 이얘기들으니깐 정말 더절실해지는거에요6개월동안 돈없이 살아갈것도막막하고 동생들 챙겨줘야하는것도 막막하고학교생활도여러모로 힘들고..진짜.. 아.. 자퇴해서 알바라도해보고 검고준비하거나 제가좋아하는분야로 정말밀고나가고동생들도 봐주고.. 그러고싶고..너무 신경쓰이는게많고 당장먹고살게급하니깐진짜..아 죽고싶네요 자퇴고뭐고 죽고싶단생각도들고..정말힘드네요진짜 엄마없이살아간다는것도그렇고 나혼자서 이렇게 앓아매는것도그렇고 현실이너무 짜증나고그래요.. 1
고등학교자퇴를할까요 힘들게 계속 다닐까요..
ㅠㅠ너무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판에라도 써봐요ㅠㅠ..글쓰는건 참오랜만이네요
조금 주저리가 많아 긴글이지만 조언좀해주시면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고등학교1학년이구요 자취를하고있어요
자취인데 한달에 식비다전기세다 다합치면 20만원정도하는거같구요
기숙사도 밥값이랑 방값다합치면 이만이만하다길래 그냥자취하기러했어요
가난한주제에
철없게 뭐산다 뭐산다 방세가얼마다 이러면서 아빠엄마한테 돈많이도 뜯어냈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오니깐 현실이 너무답답하고 달라진것도많고
적응도안되더라고요.. 중학교때애들보고싶어서 자취방에서 운적도많고..ㅋㅋㅋㅋ
근데 한2주전부터 적응이되가더니 그렇게친한친구는없고 겉돌고있는상탠데
친구들이생기긴생겼어요ㅋㅋㅋ여전히 걷돌긴하지만 반애들이랑거의 대략다친해진상태? 하여간그런데..친구들이 전부 맘에들지가않아요 이건 일단 학교다니기힘든 이유중하나구요 제가 투정부리는게아니라..아ㅠㅠㅠㅠ어떻게말해야하지
아 나도고등학생이지만 요즘 학생들진짜쩔거든요ㅋㅋ..
누가 오ㅐ언제부터 이렇게됬는진 모르겠지만 담배는기본에 교실에서 대놓고담배꺼내고 담배얘기 술사진 막찍고 화장은떡칠에다갘ㅋㅋ입만열면 남자얘기하는애들도있고..
우리학교가 똥통학교여서그런가..ㅋ..다른학교도마찬가지겠지만 뭐 ㅎㅎ..
물론 모든학ㄷ생이 다그렇다는건아니죠!!
아 여긴근데 그게너무심한거에요 일진들도 넘쳐흐르고
고등학교되면 유치하잖아요 그런겈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거없을줄알았는데있네요..
있어요..옷뺏는거 돈뺏는거 애들맘에안든다고 무조건욕하는건기본이고
저두좀당했어요ㅠㅠ..ㅋ..완전이게 내물건이 다른사람손에 가있으면
완전 불안하잖아요 지금제가그렇답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많이당해서진짜..ㅋㅋㅋㅋㅋㅋ제가우리반에서 새로사귄친구들도
담배피고그러더라구욬ㅋ..저희집에서핀적도잇고..
성격은 좋은애들이였지만 여러모로 나랑맞지도않고힘들고
내가 왜살고있나하는 생각도들고
제 절친한명이있긴한데 다른반이고 ..ㅋ...그친구랑 3년째친구중인데
고민상담?같은건 잘안한다해야하나..걔가 그런건잘못해줘요 그리고 다른반이다보니
요새 계속 나혼자란느낌도많이들고 우울하곸..
공부가 되긴 되고 내가 공부로 이루고싶은 꿈도있고하긴한데
돈도그렇고 자취하는것도힘들고 내가족들도힘들어하고
친구관계도 그렇고 여러모로 신경쓰이는점도많고 힘들고 그렇거든요..
한두달전인가 한달전에 아빠가 인대?가 다치셨어요 퇴원한지 지금 한달정도된거같은데 좀휴식기간취하고 깁스빼고 일해야한대요 그래서 난그런가보다했는데 오늘동생이
아빠 6개월후에 일할수있고 그것도 무리하면안되고 위험한일도 안된다하더라구요
저희집 엄마가 사이비종교믿으셔서 저혼자 중1때 동생들 다데리고 이쪽으로왔었어요
아빠혼자서 돈벌고그랫는데..6개월동안 돈없이어떻게살아가야할지 막막한거에요..
달력보니깐 대충아빠 추석지나고나서야 일할수있는거같은데 아진짜..
내가 막내동생도 많이먹이고 많이챙겨줘야하는데 자취한다고 나와있으니깐
애혼자서 맨날티비보거나 컴퓨터만하고 누가챙겨주지도못하고..
첫째동생도 엄마정도 별로못느껴봐서 무뚝뚝하고 애가..
전부터 자퇴할까하는생각많이해봤는데 이얘기들으니깐 정말 더절실해지는거에요
6개월동안 돈없이 살아갈것도막막하고 동생들 챙겨줘야하는것도 막막하고
학교생활도여러모로 힘들고..진짜.. 아..
자퇴해서 알바라도해보고 검고준비하거나 제가좋아하는분야로 정말밀고나가고
동생들도 봐주고.. 그러고싶고..너무 신경쓰이는게많고 당장먹고살게급하니깐진짜..
아 죽고싶네요 자퇴고뭐고 죽고싶단생각도들고..정말힘드네요진짜 엄마없이살아간다는것도그렇고 나혼자서 이렇게 앓아매는것도그렇고 현실이너무 짜증나고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