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생기면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소홀해지고 모든 모임에 열외를 하게된다..이게 보편적인 현상같다... 연애를 하면서 성적은 떨어졌고 ..처음으로 장학금을 놓쳤다..아쉽지만 부모님께 말씀은 못드렸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갔고...대한항공 면접날짜가 왔다... 난 모든 준비가 되어있었다.. 대한항공특채입사준비.. 그렇지만 세상은 나에게 시련을 주었다...면접가능 나이 82.1.1일생 부터..내생일 81.11.29 억울해서..대한항공 인사과에 따지고 온갖백을 써봤지만..인사과정책은 바꾸기어려운것...여기서 나는 대한항공 취업을 못하고 10월30일 에어캐나다항공 면접공고를 보고 학교추천을 받았다..들어가기 싫었지만 여자친구의 권유로 면접을 보고 들어가게 된다.
회사 첫입사...2006.10.30일........에어캐나다입사..입사후 정말 열심히 1년을 보냈고..STAFF OF YEAR을 수상했다..2008.1.4일
에어캐나다에 입사를 해서 대한항공 못들어간걸 후회하지 않았지만 3년후를 누가 알수 있으랴... 여자친구는 내가 힘들때도 서슴지않고 나의 모든것을 서포트해주었다... 그런 그녀와 ...2010년 결혼약속까지한채로... 2009년이 왔다...... 2009년 3월 17일 에어캐나다 단합으로 롯데월드를 간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여자친구와 사이가 별로안좋은 상태였다.....
그러던중 나는 마음이 변심했던 것이다.....
다른사람에게 마음이 가버린 것이었다...... 그렇게 나를 아끼고 해준사람에게 믿음으로 보답하지 못하구... 그 여자친구는 나의 집으로 찾아와서 빌었다....나에게... 돌아오라구....눈물이 났다.너무나...4년간의 사랑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기분이 들어서..나는 새로생긴여자친구와 예전의 여자친구 사이에서 엄청갈등을 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은 바뀌지 않았고...새로 생긴 그녀를 위해 사랑을 했다... 그녀는 나때문에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을 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너무 허약해져서 너무 고생을 시켰다....
천벌을 받아 마땅한 짓을 한 것이다...일종의 바람이다..남자는 어차피 똑같다..난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똑같다고 생각하는 1人이다......
결혼하기로 한 여자를 그렇게 심하게 했으니....미안하고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나의 마음은 그녀에게로 갔다...
그녀와 사랑이 오래지속되리란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그것을 극복해보려구 노력을했다...1년이란 세월은 그녀의 마음을 바꾸게 했다...거기에는 외부압력도 있었겠지만 그녀도 나름대로 티안내고 나를 만나주었던 것에 대해서 감사히 생각한다..
언젠가 그녀가 나에게 했던말이 생각난다..."오빠는 무궁무진한 능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아!. 2010.2.11
세상을 살다가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말이 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다" .....
이말은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가슴에 찡하게 와닿는 말이 되었다....
나는 여자의 마음을 잘안다...그녀도 수십번 마음이 나에게 와있다가도 달아나고 하는 느낌을 수없이 받았다...이것은 외부요인이었다....그럴때마다 나는 힘들었었지만 참았다... 만나면서 마음이 정말 힘들었던거 같다....
그녀와 나는 우리나라 안가본 곳없이 많이 돌아 다니면서 엄청난 추억을 남겼다...내 생에 최고로 여행도 많이 다녔던 해였던거 같다...
여행은 사람의 마음을 항상 들뜨게 한다....어린학생이 소풍가기전날 김밥싸가는 그마음이랄까?
그렇게 세월은 흘러 2010년이 왔고...3월이 왔다....나는 3년간 다니던 에어캐나다를 3.31일부로 퇴사를 하게된다...
4월엔 여자들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시기이다..
4월에 나의 운을 보니 좋은 인연과 헤어진다는 소리를 들었다..
4월이 시작되고 1주년이 되었고 우리는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다..
그렇게 잘지내고 그녀는 2일날 집에 내려갔다..
그녀와 마지막으로 2일날 만났던 날이다..그날은 서로의 일을 보기위해서 1시간정도 보고 지하철역에서 헤어졌다...
내가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생각난다...
"세상에서 가장힘든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이다"라고 말했다..그녀는 나에게 답을 주었다... 아직 내마음을 못얻은거 같애? ...................
마지막으로 헤어지면서 했던말이다......
내가 그말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스쳐지나가서 내뱉었었다..
참으로 신기하다 ..그렇게 헤어지고 그녀는 집으로 내려가서 나에게 평상시와 다르게 연락을 주지않았다........
느낌은 안좋았지만...직감이 와 닿았다.....주말마다 보지못해서 섭섭해 하고 있었는데..그렇게 그녀의 마음은 나를 떠나가고 있었다..
4월5일 그녀가 돌아오는 길에 나에게 전화를 했다....오랜만에 통화를 하고 싶었는지 나는 학원이라 받지를 못했다...학원을 마치고 전화를 하라는 그녀의 문자를 받고 학원을 마치고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았다....4통을 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4월6일날 우리는 아침에 채팅을 했다......매일 같이 하던일..학원을 간다고 헤어지기전에 그녀는 나에게 옆에 누가앉느냐며 그렇게 질투를 해댔다....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생각했다...
어제 헤어졌습니다.. 너무힘드네요.............ㅠ.ㅠ.ㅠ
2005년2월 난생처음으로 혼자 상경을 했다....
학교를 다니기 위해 혼자 나름 짐을 꾸려서 인하대 뒷문 단칸방에
방을 얻어서 혼자 서울 생활을 한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인천...
학교애들은 선배라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었고... 나이차이가5살이나 나지만 나름 잘어울려서 지냈다... 그때는 공부만이 살길이라 생각하고 학과 공부만 죽어라 했다... 전액장학금과 학교장학금이란 장학금은 다쓸어담으면서.... 그러다 여자친구가 생겼다..2005.7월....
여자친구가 생기면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소홀해지고 모든 모임에 열외를 하게된다..이게 보편적인 현상같다... 연애를 하면서 성적은 떨어졌고 ..처음으로 장학금을 놓쳤다..아쉽지만 부모님께 말씀은 못드렸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갔고...대한항공 면접날짜가 왔다... 난 모든 준비가 되어있었다.. 대한항공특채입사준비.. 그렇지만 세상은 나에게 시련을 주었다...면접가능 나이 82.1.1일생 부터..내생일 81.11.29 억울해서..대한항공 인사과에 따지고 온갖백을 써봤지만..인사과정책은 바꾸기어려운것...여기서 나는 대한항공 취업을 못하고 10월30일 에어캐나다항공 면접공고를 보고 학교추천을 받았다..들어가기 싫었지만 여자친구의 권유로 면접을 보고 들어가게 된다.
회사 첫입사...2006.10.30일........에어캐나다입사..입사후 정말 열심히 1년을 보냈고..STAFF OF YEAR을 수상했다..2008.1.4일
에어캐나다에 입사를 해서 대한항공 못들어간걸 후회하지 않았지만 3년후를 누가 알수 있으랴... 여자친구는 내가 힘들때도 서슴지않고 나의 모든것을 서포트해주었다... 그런 그녀와 ...2010년 결혼약속까지한채로... 2009년이 왔다...... 2009년 3월 17일 에어캐나다 단합으로 롯데월드를 간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여자친구와 사이가 별로안좋은 상태였다.....
그러던중 나는 마음이 변심했던 것이다.....
다른사람에게 마음이 가버린 것이었다...... 그렇게 나를 아끼고 해준사람에게 믿음으로 보답하지 못하구... 그 여자친구는 나의 집으로 찾아와서 빌었다....나에게... 돌아오라구....눈물이 났다.너무나...4년간의 사랑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기분이 들어서..나는 새로생긴여자친구와 예전의 여자친구 사이에서 엄청갈등을 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은 바뀌지 않았고...새로 생긴 그녀를 위해 사랑을 했다... 그녀는 나때문에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을 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너무 허약해져서 너무 고생을 시켰다....
천벌을 받아 마땅한 짓을 한 것이다...일종의 바람이다..남자는 어차피 똑같다..난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똑같다고 생각하는 1人이다......
결혼하기로 한 여자를 그렇게 심하게 했으니....미안하고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나의 마음은 그녀에게로 갔다...
그녀와 사랑이 오래지속되리란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그것을 극복해보려구 노력을했다...1년이란 세월은 그녀의 마음을 바꾸게 했다...거기에는 외부압력도 있었겠지만 그녀도 나름대로 티안내고 나를 만나주었던 것에 대해서 감사히 생각한다..
언젠가 그녀가 나에게 했던말이 생각난다..."오빠는 무궁무진한 능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아!. 2010.2.11
세상을 살다가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말이 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다" .....
이말은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가슴에 찡하게 와닿는 말이 되었다....
나는 여자의 마음을 잘안다...그녀도 수십번 마음이 나에게 와있다가도 달아나고 하는 느낌을 수없이 받았다...이것은 외부요인이었다....그럴때마다 나는 힘들었었지만 참았다... 만나면서 마음이 정말 힘들었던거 같다....
그녀와 나는 우리나라 안가본 곳없이 많이 돌아 다니면서 엄청난 추억을 남겼다...내 생에 최고로 여행도 많이 다녔던 해였던거 같다...
여행은 사람의 마음을 항상 들뜨게 한다....어린학생이 소풍가기전날 김밥싸가는 그마음이랄까?
그렇게 세월은 흘러 2010년이 왔고...3월이 왔다....나는 3년간 다니던 에어캐나다를 3.31일부로 퇴사를 하게된다...
4월엔 여자들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시기이다..
4월에 나의 운을 보니 좋은 인연과 헤어진다는 소리를 들었다..
4월이 시작되고 1주년이 되었고 우리는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다..
그렇게 잘지내고 그녀는 2일날 집에 내려갔다..
그녀와 마지막으로 2일날 만났던 날이다..그날은 서로의 일을 보기위해서 1시간정도 보고 지하철역에서 헤어졌다...
내가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생각난다...
"세상에서 가장힘든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이다"라고 말했다..그녀는 나에게 답을 주었다... 아직 내마음을 못얻은거 같애? ...................
마지막으로 헤어지면서 했던말이다......
내가 그말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스쳐지나가서 내뱉었었다..
참으로 신기하다 ..그렇게 헤어지고 그녀는 집으로 내려가서 나에게 평상시와 다르게 연락을 주지않았다........
느낌은 안좋았지만...직감이 와 닿았다.....주말마다 보지못해서 섭섭해 하고 있었는데..그렇게 그녀의 마음은 나를 떠나가고 있었다..
4월5일 그녀가 돌아오는 길에 나에게 전화를 했다....오랜만에 통화를 하고 싶었는지 나는 학원이라 받지를 못했다...학원을 마치고 전화를 하라는 그녀의 문자를 받고 학원을 마치고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았다....4통을 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4월6일날 우리는 아침에 채팅을 했다......매일 같이 하던일..학원을 간다고 헤어지기전에 그녀는 나에게 옆에 누가앉느냐며 그렇게 질투를 해댔다....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생각했다...
6일은 회식이 없는날이었는데..그녀는 대리점회식이라 못만난다구했구..그렇게 6일날 연락없이 하루가 지났다....
7일날 그녀는 나에게 전에 하지 않았던 말을 했다.....너무 졸린다구.......대수롭지않게 넘겼지만....
나는 학원을 갔고... 그이후로 연락을 끊어버렸다.....
그렇게...잘지내던 그녀와 그렇게 끝이 났다....그녀의 마음은 벌써 떠나 있었다...
370일간의 추억이 끝나는 순간이었다...
나름 올인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녀에게.
그녀를 위해 회사를 관두고 대학원을 가고 인생을 역전하겠다고 말했지만 이젠 나는 혼자다.. 스스로를 위해서 살아가기로 맘먹었다.
사람을 잊는데 가장좋은 방법은 2가지가 있다. 바쁘게 살던지 아님 다른 사람을 만나던지.....
그녀의 마음이 한순간에 다른사람에게로 갔지만..분명 나는 그녀를 사랑했다... 내여자가 될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이젠 다른 사람의 그녀가 되겠지만...지난1년간은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녀에게 행복을 빌어준다~.
상경을 하면서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없는 기간이다....
당분간은 없을 것이다.. 이별의 아픔은 사람을 힘들게 하지만 그만큼 성숙하게 해준다... 나이서른...
이제 인생을 시작하는 시기다... 열심히해서 미래를 준비해도 되는 기간이기도 하다..나는 올해를 나의 인생을 걸고 열심히 할 것이다.
일기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