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풋풋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23살 대학생입니다.주위에서 20살땐 귀엽고 놀리면 반응 웃기구 그래서맨날 놀리고그랬는데 지금은 무서워서 못하겠다네요..ㅠㅠ 아 어쨌든 이얘기가 아니라5살된 제 조카 얘기하려구요 ㅋㅋㅋㅋㅋㅋ 친가쪽조카에용제조카는 이번에 5살입니다.여자애구요이름은 솔이에요 이솔. 시작합니당 ㅋㅋㅋ1.하루는 조카가 빨간색 코트를 입고왔는데너무너무 귀여운거에요그래서 "솔아~~솔이 이쁜코트입었네~솔이코트 무슨색이야~~?"이랬드니저를 쳐다보면서 활짝 웃더라구요그러면서......"웅 이모~솔이 코투~~피~~색^^"........피색...이라니요 ㅋㅋㅋㅋ 막 웃고있는데 그날 형부가 술먹어서 얼굴이 빨개져서 오더라구요그래서 "솔아~~아빠얼굴 무슨색이야??"그랬는데 자기 아빠 쳐다보곤"아빠얼굴? 피색~~~" 그날부터 빨간색은 피색이 되버림.. 2.저희집에 네모판대기가 있고 중간에 스프링같은게 있어서푱푱 뛰면서 허리틀어주는?트위스트 어쩌구 하는 운동기구가 있어요그거 사고나서 조카가 저희집에 와서 발견하곤바로 올라가서 하더라구요어려서 역시 운동신경이 있나 했져 ㅋㅋㅋ그거하고있는데 저희집에 외가쪽 친척이 왔어요.그래서 솔이한테 트위스트하는거 보여달라고 졸랐어요막 돈준다고하고 그랬는데도 안하는거에요"아휴~~바보 ~"막 이랬져근데.......외가쪽친척들이 가려고 신발을 신으려고 하니까거기에 슬그머니 올라서더니..친척들이 다 나가고 나서 바로"나 이거 하고싶은데..나비야 부르면서 하고싶은데.."이러는거에요그러더니 바로"나비야~나비야~"나비야 노래의 포인트는..."나비야~나비야~ 이리날아 오너라~노랑나비 흰나비 춤을추며 오너라 봄바람에 꽃잎도 방.긋.이. 방.긋.이. 웃으며~ 이러면서 푱푱 합디다... 3.솔이는 다른어린이와는 다르게무나물..숙주나물...이런걸 좋아합니다.근데 식탐도 없고 밥먹는양이 적어요먹는양이 거의 밥8분의 1?그정도에요하루에 두끼정도 먹구요하지만...솔이가 응가마렵다고 하길래 제가 화장실 데려갔어요이악물고 힘주더니 끝났다네요솔이를 들어서 변기에서 내려주고 휴지로 닦아주고 휴지버리려고 변기를 보곤.....저 화장실앞에 쓰러졌습니다.정말 ...지팔뚝만한 또...ㅇ 을 ...전 정말 어쩌다한번 내보낼까말까한...부러울만한 크기였어요웃다웃다 친척언니한테 언니 "솔이똥 쩔게커!!쩔어 쩔어 ㅋㅋㅋㅋ"이랬더니 바지를 올리면서쉬크하게"내똥커 내똥쫌커"똥큰쉬크녀에요. 4.하루는 언니네 시어머니가 오셨어요언니는 부엌에서 저녁준비를 하고솔이가 방에 들어가서 스케치북이랑 색연필 들고나오더니"한무니 JAM 지 그려줘............" ........................어색해졌어요 5.언니가 솔이 아침에 어린이집 차 기다리는데자꾸 언니 가운데 손가락으로 찍으면서"엄마는 까매 엄마는 까매 솔이는 안까매" 어리니까요...
개미개그하는 조카
저는 20살 풋풋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주위에서 20살땐 귀엽고 놀리면 반응 웃기구 그래서
맨날 놀리고그랬는데 지금은 무서워서 못하겠다네요..ㅠㅠ
아 어쨌든 이얘기가 아니라
5살된 제 조카 얘기하려구요 ㅋㅋㅋㅋㅋㅋ
친가쪽조카에용
제조카는 이번에 5살입니다.
여자애구요
이름은 솔이에요 이솔.
시작합니당 ㅋㅋㅋ
1.
하루는 조카가 빨간색 코트를 입고왔는데
너무너무 귀여운거에요
그래서 "솔아~~솔이 이쁜코트입었네~솔이코트 무슨색이야~~?"
이랬드니
저를 쳐다보면서 활짝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웅 이모~솔이 코투~~피~~색^^"
........피색...이라니요 ㅋㅋㅋㅋ
막 웃고있는데 그날 형부가 술먹어서 얼굴이 빨개져서 오더라구요
그래서 "솔아~~아빠얼굴 무슨색이야??"
그랬는데 자기 아빠 쳐다보곤
"아빠얼굴? 피색~~~"
그날부터 빨간색은 피색이 되버림..
2.
저희집에 네모판대기가 있고 중간에 스프링같은게 있어서
푱푱 뛰면서 허리틀어주는?
트위스트 어쩌구 하는 운동기구가 있어요
그거 사고나서 조카가 저희집에 와서 발견하곤
바로 올라가서 하더라구요
어려서 역시 운동신경이 있나 했져 ㅋㅋㅋ
그거하고있는데 저희집에 외가쪽 친척이 왔어요.
그래서 솔이한테 트위스트하는거 보여달라고 졸랐어요
막 돈준다고하고 그랬는데도 안하는거에요
"아휴~~바보 ~"
막 이랬져
근데.......
외가쪽친척들이 가려고 신발을 신으려고 하니까
거기에 슬그머니 올라서더니..
친척들이 다 나가고 나서 바로
"나 이거 하고싶은데..나비야 부르면서 하고싶은데.."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바로
"나비야~나비야~"
나비야 노래의 포인트는...
"나비야~나비야~ 이리날아 오너라~
노랑나비 흰나비 춤을추며 오너라
봄바람에 꽃잎도 방.긋.이. 방.긋.이. 웃으며~
이러면서 푱푱 합디다...
3.
솔이는 다른어린이와는 다르게
무나물..숙주나물...이런걸 좋아합니다.
근데 식탐도 없고 밥먹는양이 적어요
먹는양이 거의 밥8분의 1?
그정도에요
하루에 두끼정도 먹구요
하지만...
솔이가 응가마렵다고 하길래 제가 화장실 데려갔어요
이악물고 힘주더니 끝났다네요
솔이를 들어서 변기에서 내려주고
휴지로 닦아주고 휴지버리려고 변기를 보곤.....
저 화장실앞에 쓰러졌습니다.
정말 ...
지팔뚝만한 또...ㅇ 을 ...
전 정말 어쩌다한번 내보낼까말까한...
부러울만한 크기였어요
웃다웃다 친척언니한테 언니 "솔이똥 쩔게커!!쩔어 쩔어 ㅋㅋㅋㅋ"
이랬더니 바지를 올리면서
쉬크하게
"내똥커 내똥쫌커"
똥큰쉬크녀에요.
4.
하루는 언니네 시어머니가 오셨어요
언니는 부엌에서 저녁준비를 하고
솔이가 방에 들어가서 스케치북이랑 색연필 들고나오더니
"한무니 JAM 지 그려줘............"
........................어색해졌어요
5.
언니가 솔이 아침에 어린이집 차 기다리는데
자꾸 언니 가운데 손가락으로 찍으면서
"엄마는 까매 엄마는 까매 솔이는 안까매"
어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