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를 보는 시각

솜사탕2010.04.18
조회104

아이들...
저는 지켜주고 싶습니다.
제 마음속에 굳게 약속을 했었죠.
졸업하기 전부터...
그랬답니다...
예쁘죠...
그리고,많이 착할 거라고...
사람의 말을 곧이 곧대로 알아들을 정도로 ...
아직도...
단순하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원칙대로 살죠.
원칙대로 살아가는 것이 제일 편한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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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아물었죠...
천국을 ...그리고,주님의 약속을 믿으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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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사람들...자녀가 있는 모든이들은 ...
이 자녀들에게 생이별의 아픔을 ...
친부모로부터는 받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이별의 아픔과 고통을 알잖아요...
'상처난 가슴을 안고,평생을 살게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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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고 싶은 작은 마음입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발을 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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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