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후인 하나무라료칸 - 저녁메뉴(둘째날) 하나무라료칸에서 이틀째에 맛 본 두번째 저녁메뉴. 전형적인 일본의 정식인 가이세키였으며 역시나 첫번째 날과는 또 틀린 메뉴구성이였다. 같은 메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일본 료칸의 전통을 지키고 있었고 하나하나의 메뉴는 정성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정갈함과 맛에서 아쉬움이 없으며 양념이 없이 재료 본래의 맛을 강조하는 일본의 정식인 가이세키를 충분히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가지 아쉽다면 얼큰하고 진한 한국의 양념이 조금은 그리워진다는 것 빼고는...
유후인 하나무라료칸-저녁메뉴(둘째날)
◎ 유후인 하나무라료칸 - 저녁메뉴(둘째날)
하나무라료칸에서 이틀째에 맛 본 두번째 저녁메뉴.
전형적인 일본의 정식인 가이세키였으며 역시나 첫번째 날과는 또 틀린 메뉴구성이였다. 같은 메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일본 료칸의 전통을 지키고 있었고 하나하나의 메뉴는 정성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정갈함과 맛에서 아쉬움이 없으며 양념이 없이 재료 본래의 맛을 강조하는 일본의 정식인 가이세키를 충분히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가지 아쉽다면 얼큰하고 진한 한국의 양념이 조금은 그리워진다는 것 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