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일로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결혼할때 혼수를 못해주신다고 하셔서 신랑돈으로 혼수해오고 기본(예물,양복,한복,식비)만 하고 시집을 왔죠 말로 다 적자면 한도끝도없어서 그냥 생략하겠습니다.결혼할때부터 친정엄마는 저에게 정말 서운하게 했습니다아가씨때부터 부모용돈이며.남동생 학비며,명절날 용돈이며 집에 가전제품 하나하나 바꿔준게 저였는데 결혼할때 되니 돈없다고 혼수는 말도할껏도없고 예물,예단없이 그냥 식만 올리라 하셨으니깐요. 늘그랬습니다 1남2녀중 차녀인 전..늘 저희집에 돈줄로만 보였나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돈이 필요할일이 있거나 동생이 사고를 치면 늘 저에게 말을 하였고 뒷처리는 늘 제몫이였습니다 그땐 언니가 무능력하고 야무지지 못해서라고 생각하면서 그저 내 몫인가보다 하고 감수했죠 늘.가진것없고 못배우신 엄마가 그리고 형제들이 짠했습니다 하지만 시집와서 애낳고 기르다보니 그게 아닌가 싶더군요언니도 결혼을 하였고 저도 하였지만 제가 먼저 하였습니다 그런데 언니 결혼할땐 아무말없이 혼수 하나하나 집에 수저하나까지도 다 사주셨죠저희 집엔 엄마가 사준것 커피스푼하나도없는데 말입니다.. 두 딸 시집보내고도 저희 친정 뒷치닥거리는 늘 그대로 제 몫이였습니다 형부도 전혀 친정일을 돌보지도 않더군요 ㅋㅋ 하지만 아가씨때처럼 쉽게 쉽게 돈을 해주지도 그렇다고 선뜻 나서지도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언니에게 그리고 그런 엄마에게 동생에게 모두에게 화가 나고 지쳤습니다 제 산후조리도 안해주셨죠 저희 친정엄만..그래서 시어머니가 암선고 받으신 시어머니께서 몸이 쾌차하시고 나서 바로 산후해주셨어요 한달간.. 고맙게도 집에 사람이 잘들어와서 본인 병이 나은거라면서 선뜻 해주셨지만 서러웠습니다.. 첫째 낳고 많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와서 애도 봐주시지도.. 아프다고 해도와보시지도 않으셨습니다 늘 그랫습니다 저희 엄마는..늘... 제 생일한번 챙겨준적도 없으셨고요... 우리 아이 옷한벌 사주시지도 않으셨어요..아! 한번.. 제가 언니 결혼할때 티비 140만원짜리 해주고 나서 둘다 아무 소식없길래 신랑보기 민망하기 애기옷이나 한벌 사주지 그러냐고 한소리하니 그때서야 5만원주시면서 옷사입히라고 하셨어요.. 그때 처음으로 언니에게 엄마에게 옷을 얻어입어봤지요 늘 그랬어요.늘..언닌 돈이없어서.. 안해도 되고~난..난.. 제가 어느날은 엄마에게 그랬지요언니에게 넘 서운하다고.. 나에게야 그런다고 하지만 우리 아들에게라도 조금 잘해주지 그래야 내가 언니가 조카 낳으면 잘해줄꺼 아니냐고 고모들은 저렇게 애기 옷이며장난감 사다주는데..언닌 아무것도 없고 나 신랑눈치가 이제 조금 보인다고그러니까 저더러~또 결혼했을때처럼 머라 하시더군요 고모는 자기 핏줄이니 당연 해야하는거고 이모는 왜 해야하는거냐고..이모는 이모니까 안해도 된데요~..할말도 어이도 대화 자체가 안됬지요싸움만 하다 전화 끊었네요..그리고 조카 태어나고..고생했다고 돈주고 애기 옷사입히고 장난감 사다주고..요 몇일 백일날 반지 한돈 해주고..훗..맘같아선 정말 나몰라라 하고 싶었는데 전 우리 아들 지금 18개월이지만 지금까지 받은게 자기 결혼할때 티비해주고 옷한벌장난감 하나 이게 전부거든요..애낳을때도 얼굴만 비치고..내복하나 사오지도않고엄마도..언니도 두분다..얼굴만 비치고 가버렸어요 ㅋㅋㅋㅋㅋ아빠도 오시겠다는걸 엄마가 머하러 수대로 오냐고..있어라고 했데요 ㅋㅋㅋㅋㅋ 저 눈물납니다..오죽했으면 신랑이 너는..친자식이 아니냐고 묻더군요화를 내야할까요?울어야 할까요? 저 둘째 임신중인데..역시나 머 먹고싶은것 있냐고..단 한마디도 안하셔요단..한마디도 예의상이라도 좀 해주시지...벌써 8개월이고..전..또 고민합니다산후조리를 또 어떻게 해야할까...그래서 애 가지기도 낳기도 싫고..이런 제가 넘 싫어요~ 왜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오늘도 동생이 멀리서 옵니다.언니는 엄마에게 동생오니 밥한끼 하잔말도 안하고..저에게 온다고 합니다~ㅋㅋㅋㅋ제가 돈줄이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그랬으니깐요.. 언니 시집가고 처음 맞는 아버지 생신도 내가 챙기고 사고~형부 생일도 내가 챙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그랫으니깐요동생 생일도..내가 챙기고~~~ 집안 가전제품 소품 하나하나 다 내가 사줘야하고~용돈을 주면 다 어디다 쓰는지............용돈은 용돈대로 집안 살림은 또 따로 ㅋㅋㅋㅋ 언닌 결혼하고 지금까지 용돈한번 안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 돈없다고~ 저..못먹고 안입고 살아요!! 저.. 그렇게 돈 모아요~~저희도 집사고싶고....... 외식도 하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트가면 식품코너에서 돈까스며 족발이며 이런것 나도 사다먹고싶은데 ㅋㅋㅋㅋㅋ돈이 없다는 언닌 피자도 시켜먹고 그런것도 사먹고 하던데....................우리 신랑과 전..그런것도 못먹고 자기들한테 한다는것도 모르고.... 형부도 엄마도 아무도 임신한 저에게 머 먹고싶냐고 단한번도 불러서 사주지도 않는 우리 식구들 제가.. 경조사 다 챙겨야 하니깐요~전 그러라고 태어난 자식인가 봅니다~ 오늘 언니에게 그랫네요 동생 왔으니 좀 먹을꺼라도 맛있는거 사줘라그러니 돌아오는말~나도 그러고 싶은데 형부 월급 안나왔어 이따 너네집으로 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버리고 싶습니다..다....................................... 어제 신랑 옷사고싶다고 했는데 결국 사지도 못하고 왔는데!!돈때문이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친정식구들 외식시켜주면또 돈 10만원 나가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요 저도 저희 신랑도.....................................................버리고싶습니다 ..
효도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일로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결혼할때 혼수를 못해주신다고 하셔서 신랑돈으로 혼수해오고 기본(예물,양복,한복,식비)만 하고 시집을 왔죠 말로 다 적자면 한도끝도없어서 그냥 생략하겠습니다.
결혼할때부터 친정엄마는 저에게 정말 서운하게 했습니다
아가씨때부터 부모용돈이며.남동생 학비며,명절날 용돈이며 집에 가전제품 하나하나 바꿔준게 저였는데 결혼할때 되니 돈없다고 혼수는 말도할껏도없고 예물,예단없이 그냥 식만 올리라 하셨으니깐요. 늘그랬습니다
1남2녀중 차녀인 전..늘 저희집에 돈줄로만 보였나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돈이 필요할일이 있거나 동생이 사고를 치면 늘 저에게 말을 하였고 뒷처리는 늘 제몫이였습니다 그땐 언니가 무능력하고 야무지지 못해서라고 생각하면서 그저 내 몫인가보다 하고 감수했죠 늘.가진것없고 못배우신 엄마가 그리고 형제들이 짠했습니다
하지만 시집와서 애낳고 기르다보니 그게 아닌가 싶더군요
언니도 결혼을 하였고 저도 하였지만 제가 먼저 하였습니다
그런데 언니 결혼할땐 아무말없이 혼수 하나하나 집에 수저하나까지도 다 사주셨죠
저희 집엔 엄마가 사준것 커피스푼하나도없는데 말입니다..
두 딸 시집보내고도 저희 친정 뒷치닥거리는 늘 그대로 제 몫이였습니다
형부도 전혀 친정일을 돌보지도 않더군요 ㅋㅋ
하지만 아가씨때처럼 쉽게 쉽게 돈을 해주지도 그렇다고 선뜻 나서지도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언니에게 그리고 그런 엄마에게 동생에게 모두에게 화가 나고 지쳤습니다
제 산후조리도 안해주셨죠 저희 친정엄만..그래서 시어머니가 암선고 받으신 시어머니께서 몸이 쾌차하시고 나서 바로 산후해주셨어요 한달간.. 고맙게도 집에 사람이 잘들어와서 본인 병이 나은거라면서 선뜻 해주셨지만 서러웠습니다..
첫째 낳고 많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와서 애도 봐주시지도.. 아프다고 해도
와보시지도 않으셨습니다 늘 그랫습니다 저희 엄마는..늘...
제 생일한번 챙겨준적도 없으셨고요... 우리 아이 옷한벌 사주시지도 않으셨어요..
아! 한번.. 제가 언니 결혼할때 티비 140만원짜리 해주고 나서 둘다 아무 소식없길래 신랑보기 민망하기 애기옷이나 한벌 사주지 그러냐고 한소리하니 그때서야 5만원주시면서 옷사입히라고 하셨어요.. 그때 처음으로 언니에게 엄마에게 옷을 얻어입어봤지요
늘 그랬어요.늘..
언닌 돈이없어서.. 안해도 되고~난..난..
제가 어느날은 엄마에게 그랬지요
언니에게 넘 서운하다고.. 나에게야 그런다고 하지만 우리 아들에게라도 조금 잘해주지 그래야 내가 언니가 조카 낳으면 잘해줄꺼 아니냐고 고모들은 저렇게 애기 옷이며
장난감 사다주는데..언닌 아무것도 없고 나 신랑눈치가 이제 조금 보인다고
그러니까 저더러~또 결혼했을때처럼 머라 하시더군요
고모는 자기 핏줄이니 당연 해야하는거고 이모는 왜 해야하는거냐고..
이모는 이모니까 안해도 된데요~..
할말도 어이도 대화 자체가 안됬지요
싸움만 하다 전화 끊었네요..그리고 조카 태어나고..고생했다고 돈주고 애기 옷사입히고 장난감 사다주고..
요 몇일 백일날 반지 한돈 해주고..훗..맘같아선 정말 나몰라라 하고 싶었는데
전 우리 아들 지금 18개월이지만 지금까지 받은게 자기 결혼할때 티비해주고 옷한벌
장난감 하나 이게 전부거든요..애낳을때도 얼굴만 비치고..내복하나 사오지도않고
엄마도..언니도 두분다..얼굴만 비치고 가버렸어요 ㅋㅋㅋㅋㅋ
아빠도 오시겠다는걸 엄마가 머하러 수대로 오냐고..있어라고 했데요 ㅋㅋㅋㅋㅋ
저 눈물납니다..
오죽했으면 신랑이 너는..친자식이 아니냐고 묻더군요
화를 내야할까요?울어야 할까요?
저 둘째 임신중인데..역시나 머 먹고싶은것 있냐고..단 한마디도 안하셔요
단..한마디도 예의상이라도 좀 해주시지...벌써 8개월이고..전..또 고민합니다
산후조리를 또 어떻게 해야할까...
그래서 애 가지기도 낳기도 싫고..이런 제가 넘 싫어요~
왜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오늘도 동생이 멀리서 옵니다.
언니는 엄마에게 동생오니 밥한끼 하잔말도 안하고..
저에게 온다고 합니다~ㅋㅋㅋㅋ
제가 돈줄이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그랬으니깐요.. 언니 시집가고 처음 맞는 아버지 생신도 내가 챙기고 사고~
형부 생일도 내가 챙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그랫으니깐요
동생 생일도..내가 챙기고~~~
집안 가전제품 소품 하나하나 다 내가 사줘야하고~
용돈을 주면 다 어디다 쓰는지............용돈은 용돈대로 집안 살림은 또 따로 ㅋㅋㅋㅋ
언닌 결혼하고 지금까지 용돈한번 안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돈없다고~
저..못먹고 안입고 살아요!! 저.. 그렇게 돈 모아요~~
저희도 집사고싶고....... 외식도 하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가면 식품코너에서 돈까스며 족발이며 이런것 나도 사다먹고싶은데 ㅋㅋㅋㅋㅋ
돈이 없다는 언닌 피자도 시켜먹고 그런것도 사먹고 하던데....................
우리 신랑과 전..그런것도 못먹고 자기들한테 한다는것도 모르고....
형부도 엄마도 아무도 임신한 저에게 머 먹고싶냐고 단한번도 불러서 사주지도 않는 우리 식구들 제가.. 경조사 다 챙겨야 하니깐요~
전 그러라고 태어난 자식인가 봅니다~
오늘 언니에게 그랫네요 동생 왔으니 좀 먹을꺼라도 맛있는거 사줘라
그러니 돌아오는말~
나도 그러고 싶은데 형부 월급 안나왔어 이따 너네집으로 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버리고 싶습니다..다.......................................
어제 신랑 옷사고싶다고 했는데 결국 사지도 못하고 왔는데!!
돈때문이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친정식구들 외식시켜주면
또 돈 10만원 나가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요 저도 저희 신랑도.....................................................버리고싶습니다 ..